재관람-ok 추천-ok
날짜-2012.8.15./수/7시30분장소- 윤당아트홀
런닝타임-120분정도
팜플릿-4천원 ,시디판매
간단 내용-밴드 복스팝의 지하실....... 멤버들의 연습이 한장이지만, 보컬을 구하지 못해서 오디션 참가에 난항을 겪는다. 그러다가 멤버중 한명이 아르바이트하는 곳의 여가수에 반한 멤버들! 결국 여자 보컬을 멤버 영입에 성공한 복스팝! 5천만원의 상금이 걸린 오디션에 나가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복스팝! 그들은 상금을 탈 수 있을런지...............
우주인형식의 공연포인트-밴드를 소재로 한 6시 퇴근,피크를 던져라,청춘밴드 중 단연 탑이라 할 수 있겠다! 특히나 창작곡으로만으로 공연 전체를 이끌어 나간점. 정말 좋다!
기성곡들로 살짝 얹혀 가는 느낌을 주던 기존 밴드 뮤지컬에 일침!
- 우주인형의 내맘대로 별 주기 !-[한개에서 다섯개까지]
*지극히 주관적인 ,하지만 사람 눈과 귀가 거거서 거기이지 않을까 하면서............
1.작품성-★★★★★/연주와 노래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 !
2.오락성-★★★★★/화려한 연주만으로도 귀가 즐거운데 웃음이 있고 눈물이 있다!
3.은어 ,비속어 사용정도-적을 수록 좋은 작품!(예술은 아름다워햐 한다고 생각한다,
극은 극의 언어로 쓰여 져야 한다고 생각.세익스피어의 작품에 욕설과 비속어 들이 난무했다면?고로 은어 속어 비속어 욕설이 많이 사용되었다면,
일방적으로 들은 관객에게 사과를 주어야 한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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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참신성-★★★★★/밴드 뮤지컬의 참신성을 아니지만, 기존곡이 아닌 극 내내 흐르는 멋진 창작곡들과 엔딩이후의 커튼콜 시간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멋진 연주 ! 복스팝이라는 밴드가 실존 한다!
5.감동-★★/눈물도 있고 밴드안에서의 우정과 사랑! 사실 370편의 공연중 감동까지 주는 공연은 정말 만나기 힘들다! 이공연에서는 감동이 있다.
사람냄새난다.
6.웃음-★★★★★/밴드 리더이자 베이시스트 역할의 훈남의 허당개그! 웃음이 가득하다. 전반 적으로.
7.음악[선곡,연주,가창]-★★★★★/오디션 시즌 2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마치 밴드의 2집 앨범을 기다리게 하는 작품이다! 음악 정말 좋다.
검은 눈 있었다는................하늘에서는 아름답고 희게 내리는 눈이 바닥에 닿아 밟히는 순간 검어진다는 그게 사랑이라는........
아 아프다!
8.무대[장치 대소품 조명 등]-★★★★★/기본 연습실을 배경으로 실제 밴드 연습실에서 공연을 하는 듯 한 착각이 들 정도로 공을 많이 들였다.
그리고 사운드 하나하나 또렷 하게 들려서 정말 기분이 좋다.
9.의상-★★★★★/캐릭터들을 제대로 정확히 표현해 낸 듯 싶다.
멤버들이 원체 선남 선녀 들이라 무얼 입어도 멋질듯!
10.연기-★★★★★/노래와 연기 둘 다 완 벽 하 다!
어느것 하나 흠잡을데 없이 모든 배우분들이 자기 역할을 제대로 소화 해
낸 듯 싶다! 박수 오 만번!
11.극몰입도-★★★★★
12.극진행도-★★★★★
13.놓치면 안 될 멋진장면-마지막 혼자 오디션에 참가한 멤버!그 등뒤로 보이는 멤버들의 모습과 연주는 영화가 줄 수 없는 감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