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겪였던 경험인줄 알았던것이 주변 친구들도 많이 겪었다고 해서요;;
혹시 이게 흔한 인신매매 수법인가?궁금하네요;
중학교때?부터였나 친구들이랑 자주 놀러가는곳이 정발산역 근처의 라페스타와 웨스턴돔인데,
해당 구역 인근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많더군요;
우선 만나면 얼굴에 복이 많다는둥, 인상이 너무 좋다고 말합니다.(한번은 스맡폰 보느라 땅만 보면서 걷는데 제 얼굴을 어떻게 봤는지..다가오더군요;)
그리곤 꼭 나이를 물어보네요(학생이냐고 보통 묻습니다; 혹시 아시는분 계시다면 이걸 묻는 이유는 대체 뭔지좀...학생이라 하면 걍 보내주고 아니라 하면 얘기 길게 하는걸로 봐선 타겟이 일반인인데 이유가 궁금하네요ㅠㅠㅠ)
자기는 좋은 말을 전하는 전도사라고, 시간 되면 좋은말씀을 전해주고 싶다고 하는데
워낙 세상이 흉흉해서 전 무조건 거절하고 오거든요;
여자 한명이서 그러기도 하고 늦은 시간엔 남여 쌍을 이뤄 접근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대낮에도 많이 그럽디다;
이건 뭐 인신매매 수법인가요? 도를 아십니까? 그런 계통인지..
혹시 아시는분 계시다면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