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여유 ㅠㅠ
저번에 추천수 18ㅠㅠ 감동감동!!ㅋㅋ
그럼 곧바로 ㄱㄱ~
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말이 가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일로 웃으면 너 샤워하고 거울보면 배꼽빠지겟다?"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
근데 장난조로 말하면 나도 장난으로 받아치겟는데
완전 정색하면서 말하니까
못받아치겟는거임 ㅡㅡ
근데 나댐이가
막웃음 ㅋㅋㅋㅋ
내표정이웃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표정이 ㅡ,.ㅡ 이랬다나 뭐라나 ㅡㅡ
근데 훈훈이도 웃는거임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좀 기분이 상했음
훈훈이는 웃으면서 다시 수학설명하던거하고
자리로 가 앉았음
수학이 끝나고 점심시간이였음
나포함해서 4명이서 친한데
그중 젤친한친구를 요구라고하겠음
(요구르트병이 눈앞에 ㅋㅋ)
난 기분이몹시상했었음
내가 얼마나 만만했으면 말한번도 안해본전학생색히(훈훈이)가
날 놀리냐 이런생각 과
훈훈이가 나댐이랑 놀면서 물들어서 저따구로 됬나...
하는이런생각 등등 ㅡㅡ
내가 원래 급식 일등으로 먹을려고 종치자마자 튀어가는데
그날은 너무 짜증나고 슬퍼서 엎드려있었음
요구와 친구들이 밥먹으러가자고했지만
내가 너희만 먹고오라했음
요구가 자기도 너옆에 잇어주겟다고 햇지만 난
혼자잇는게 좋다고했음
친구들이나가고
난 잠들꺼같았는데 갑자기 누가 날 흔들어깨움
보니까 나댐이랑 뒤에 훈훈이가있음
내가 정색하고 다시 엎드릴려고하는데
나댐이가 "야 !훈훈이 유학간대!!"
이러는겅미!!
난 훈훈이한테 삐쳐있었지만 잘생긴남학생이 떠난다니 놀란건 어쩔수없었나봄 ㅠㅠ
엎드릴려다가
고개를 팍들고 훈훈이를 쳐다봤음
눈동그랗게 뜨고
그랬더니 훈훈이가 갑자기
나댐이를 보더니 진짠가보네 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ㅡㅡ
이건또 뭔솔
"봐봐 핑크가 너 좋아한다니까?!!"-나댐
아나 이건 또 무슨 상황인거임 ㅋㅋㅋㅋ
나 또 얘한테 당한거임?
"무슨소리야 ?"-나
"뻥이야 얘유학안가~ 깜놀했냐?우쭈쭈?"-나댐
"ㅋㅋㅋㅋㅋㅋㅋ야 그만햌ㅋㅋㅋ얘화난거가튼뎈ㅋㅋㅋㅋㅋㅋㅋ"-훈훈
아 이때 완전 개빡쳐서
내가 뭔말을 햇는지 기억은 잘안나지만 대충 기억나는것만쓰겟음
"나 지금 기분안좋아보이는거알아 몰라"-나
"알아~ 너가 오죽하면 급식을 안먹으러가겟냐?ㅋㅋㅋㅋ같이가자!!핑크야 급식받으러 고고~"-나댐
이러면서 내손을 잡는거임 ㅡㅡ
"눈치껏 행동해 새꺄 아 ㅅㅂ 야 너재밌자고 놀리면 넌 재밌겠지만
난 진짜 짜증나거든? 어느정도 선을긋고 행동하던가 내가 니 장난감이냐?
재밌어? "-나
말 더험하게했지만 이정도로 ㅋㅋㅋ
"야 너왜그래 ;;;;;;"-나댐
근데 훈훈이 표정이 변화함
^_^ -> ㅡㅡ?
"아까 수학시간에도 나 망신주고
그외에도 너 나 조카 쪽팔리게했자나
너가 내기분을 알아 씹새꺄? 아냐고!!!!!!롬나ㅣ어로마ㅣ럼ㄴ와ㅣ<욕"-나
무튼 엄청 욕하면서 소리지르고 막밀쳣음
B형이라 다혈질이 심함 ....
그러나 화내지않을땐 아무도 내가이런지모른다능....ㅋㅋ
근데
훈훈이가 갑자기 정색하더니 나한테 뭐라하는거임 ㅡㅡ
"야 너가 왜 화를내는데"-훈훈
아나 이 쉽박루일ㄴ머ㅣ라먼ㅇㄹ;ㅣㅏ머?????!!!!!!!!!!
이건 뭔상황?!!!!!!
왜니가 나한테 화냄?
나이때 완전 깜놀 ㅠㅠㅠㅠㅠㅠㅠㅠ
"뭐가?"-나
"얘가 널갈구면 얼마나 갈궛다고 욕까지 퍼부어가면서 화내는데
나참 ㅋㅋㅋ 그럼 너가 행실을 똑바로하던가 너가 비어보이니까
얘가 놀리는거아냐 ㅋㅋㅋ "-훈훈
근데 웃는데 잘생겼단 생각이갑자기 들어서 정신줄놓고 다시 현실을 직시함
"너 전학오기전에 진짜 나 많이갈궜어 나 쭉참고 지금 한마디하는데
너가 무슨상관인데? 전학온애가 뭘아는데"-나
솔직히 몇몇의 럽실소 보면 남주가 여주한티 화내면
여주가 말대꾸못하고 슬퍼하면서 가던데
난그러지않고 말대꾸를 함
나도 말하고 놀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훈훈이가 이제 날 때리겠다
망했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 너 공부는 못하는데 사람 상처주는덴 뭐있냐?
정곡을 찌르네 ㅋㅋㅋㅋ 맞아맞아 나 전학온애였지
안나댈께 ㅅㅂ"-훈훈이
이러는데 그땐 화났지만 지금 보면 욱기다능ㅋㅋㅋㅋㅋ
"그럼 ㄲㅈ"-나
"야 너 삐졌어? 아 삐지지 마 ㅠㅠㅠ"-나댐
나는 그말을 무시하고 곧바로 밖으로 나감
내가 향한곳은 바로
급.식.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튀김종류의 반찬이 나와서 어쩔수없이 갔음
맛있게 먹고 교실로 갔는데
나댐이가 남자1과앉아있었음
남자1=뷁
이라고 하겟음 맨날 뷁뷁거림 ㅋㅋㅋㅋ
근데 얜 인기가 좀 많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디게웃김ㅋㅋㅋㅋ이해가안감 ㅋㅋㅋ
쨋던 둘이 나란히 다릴꼬고 앉아서 날 야리는거임
순간 난 아....삐진척하고 나가더니 해맑게 들어오니 애들이
이상하게 보는구나
생각했음
"완전 정색하고 나가더니 이유가 급실식가려고?
내가 중요해 급실식이 중요해!!!!!!!!!!!!!"-나댐
막 소리를 지름
ㅡㅡ
"ㅗ"-나
난 시크하게 매점을 가려고함
근데 나댐이와 뷁이가 날잡고 어딜데리고가는거임
보니까 음악실임
난 얘네가 날 폭행하려고하나
생각이들어서 넘 무서웠음
근데
음악실 피아노앞에 앉아있는 훈훈이
읭?!!!!!
훈훈이가 씩웃더니
갑자기 ㅠㅠㅠㅠㅠ
반응조으면 담탄 궈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