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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빡치는만화 ●●●●● 꼭 보시길

살기좋은나라 |2012.09.22 17:15
조회 44,883 |추천 57

베스트가되었네요......에고 감사 ^^;;

댓글중에 만화제목 궁금해하시는분들이계셔서

알려드릴께요.

원한해결사무소'요코하마지점' 이란만화구요

힘내라고 격려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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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부터 왼쪽방향으로 보시길 ))

 

 

 

 

 

 

 

 

 

 

 

 

 

 

 

 

그냥만화이긴하지만..왜케 현실처럼느껴지는이유는몰까..

 

이만화를보다가 갑자기 몇달전에 일이 생각난다.

나는 서울사는 평범한20대중반 여자이다

어느날 친구들과놀다보니 좀 늦은시간에 집으로 귀가를하게되었다..새벽1시쯤..

주택가골목길을 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 어떤남자가 내뒤에서

한손으론 내입을틀어막고 또다른한손으론 가슴을 엄청쎄게잡았다

근데 난 그 순간..정말엉뚱하게도  맨처음드는생각이 어?이거모지 친구가따라왔나?..몰래카메라인가;;

이딴말도안되는 생각을 몇초하게될즘 그남자가 그상태로 날꽉잡고 옆에 주차장쪽으로

날 끌고가더라......그때서야 정신이들어서 소리를꽥꽥 비명도아닌 괴성을질렀다.

주택가골목이라 불켜진집도 몇군대보였는데 아무도안나와보더라

암튼그러고 주차장쪽으로 끌려가고있는데 오토바이한대가 슈욱지나가는소리들리니깐 그남자도망가드라.

난 바로 그자리에서 112에전화걸어서 지금이러이러한일이있었다고 말을했더니

그남자얼굴봣냐고물어보더라. 뒤에서잡고있었고 끌려가면서얼핏보았을땐 모자랑마스크도끼고있어서

얼굴은모르겠다고하니까 인상착의도모르고 무슨일이일어난것도아니고 도망을가서 잡기는어려울껏같고

순찰은돌아주겠다고하더라..이게끝이였다..

난 너무무섭고 그때 그 일이 아직도 생각나고 길가다가 모자쓰고마스크낀남자만보면 기겁하는데......

 

 

추천수57
반대수3
베플ㅂㅂ|2012.09.23 03:40
뒷이야기는 저 썅년이 피해자 이름으로 페티쉬라고 집에 ㅈㅇ 묻은 휴지 보내게 하고 납치하게 하고 나중에는 강간까지 하게 시킴 근데 이년이 피해자 남편 만나서 남편이 화내니까 지 주먹으로 얼굴 때리더니 이남자가 때렸다고 지;랄ㅋㅋ 근데 1컷에 오른쪽 남자가 나타나서 모두 촬영해놨다고 그러니까 잠잠해짐 이 남자가 남편에게 부인 위기라고 쪽지주고 썅년한테 이제 금구슬 줄테니 돌아가라했는데 그 금구슬은 거름냄새나는 폭탄이엿음 그리고 골목으로 데리고 가서 물 끼얹은 다음에 썅년이 왜 이러냐고 하니까 내가 너가 강간하라고 시킨 남자의 친척이라고 구라깜 그러니까 이년이 집에 걍 갔는데 집에 가니 변태 7명이 기다렸다고 발정되있음 알고보니 복수한 남자가 채팅으로 이년이 한것처럼 똑같이 한거임 그래서 이년은 그대로 강간 당하고 부인은 안전함 그리고 집으로 찾아간 강간하려했던 놈은 사춘기때 아버지의 음란비디오를 봤는데 강간물이라서 조카 여자 목소리면 미치는거임 그래서 팔색조 목소리의 남자가 집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여자 목소리로 무서운척을 해서 강간범 유인해서 잡아 팸 그리고 목소리 성대 1주일간 목소리 안나오게 한다음게이 sm클럽에 집어넣음ㅋㅋㅋㅋㅋ아마 목소리 나올때쯤엔 여자가 되있을거라고 함 원래 만화 올리려 했는데 용량초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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