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가되었네요......에고 감사 ^^;;
댓글중에 만화제목 궁금해하시는분들이계셔서
알려드릴께요.
원한해결사무소'요코하마지점' 이란만화구요
힘내라고 격려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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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부터 왼쪽방향으로 보시길 ))
그냥만화이긴하지만..왜케 현실처럼느껴지는이유는몰까..
이만화를보다가 갑자기 몇달전에 일이 생각난다.
나는 서울사는 평범한20대중반 여자이다
어느날 친구들과놀다보니 좀 늦은시간에 집으로 귀가를하게되었다..새벽1시쯤..
주택가골목길을 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 어떤남자가 내뒤에서
한손으론 내입을틀어막고 또다른한손으론 가슴을 엄청쎄게잡았다
근데 난 그 순간..정말엉뚱하게도 맨처음드는생각이 어?이거모지 친구가따라왔나?..몰래카메라인가;;
이딴말도안되는 생각을 몇초하게될즘 그남자가 그상태로 날꽉잡고 옆에 주차장쪽으로
날 끌고가더라......그때서야 정신이들어서 소리를꽥꽥 비명도아닌 괴성을질렀다.
주택가골목이라 불켜진집도 몇군대보였는데 아무도안나와보더라
암튼그러고 주차장쪽으로 끌려가고있는데 오토바이한대가 슈욱지나가는소리들리니깐 그남자도망가드라.
난 바로 그자리에서 112에전화걸어서 지금이러이러한일이있었다고 말을했더니
그남자얼굴봣냐고물어보더라. 뒤에서잡고있었고 끌려가면서얼핏보았을땐 모자랑마스크도끼고있어서
얼굴은모르겠다고하니까 인상착의도모르고 무슨일이일어난것도아니고 도망을가서 잡기는어려울껏같고
순찰은돌아주겠다고하더라..이게끝이였다..
난 너무무섭고 그때 그 일이 아직도 생각나고 길가다가 모자쓰고마스크낀남자만보면 기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