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런닝맨 하차’
▲ 사진=정글엔터테인먼트
리쌍의 개리가 런닝맨 하차 소식을 전하여 시청자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개리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리쌍컴퍼니의 운영과 음악 공연에 더 열중하기 위하여 예능 활동을 중단 하려고 합니다. 아무런 예고도 없이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런닝맨 하차 의사를 밝혔다.
‘무한도전 콘서트’라는 애칭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슈퍼7’ 콘서트는 고가의 티켓 가격으로 논란이 있었다.
무한도전의 다른 공연은 무료였던 반면 ‘슈퍼7’은 공개된 가격만 VIP석 13만2000원, R석 9만9000원, S석 7만7000원으로 일반 가수 콘서트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인 ‘길’ 역시 이날 오후 9시 공연취소와 콘서트를 둘러싼 많은 오해와 추측들에 대한 해명 글을 올리고 MBC '무한도전‘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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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터지는 일들은 보면 참 감정이 복잡해지네요 제 어린동생은 이제한창 꾸미고
연예인에 대해 환상도가지고 그럴나이라 종종 사건사고 같은걸 이야기해줍니다.
그러면서 누구는 불쌍하다 그런씩으로 이야기하기도하고 ..
공인자체도 직업이기에 누군가가 쉬어라 나오지마라 할 문제는 아니지만
조금은 자숙하는시간을 가지면 안돼는 걸까. 자숙하는시간을 가진다고해서 그공백기동안
대중들이 그사람들이 자숙을 했는지 안했는지에 대해 왈가왈부가 많을것이지만.
팬들은 자숙시간을 가졌다며 말할것이고 그들에게 비호감을 가지고있는 네티즌은
그것마저 싸잡아서 비꼴테지만 어느정도 성의는 비쳐야하지않을까. 그것이 진실이든 또다른
내막이있던간에 이미 사회적으로 큰물의를 일으켰다면 기자회견이든 뭐든 본인들이 나와서 이야기
해줬으면 좋겠다. 요세 세상은 순환이 빠른게 현실이라 아무리 큰일이터졌더라도 짧게는1년 길게는3년정도면 대부분 연예인에 관한 루머나 사실이였더라도 한동안 잠잠해지면 잊혀지는게 현실이다.
요몇년사이에 많은 일이터졌던것 같지만 저같은경우엔 티비뉴스를 보거나 매체를접하지만서도
이미 몇년지난 사건같은건 기억에서 점차 잊혀지는걸느낄때가 있습니다. 그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개개인의 견해차이겠지만요.
요즘 그런 기사나 댓글을보면 눈쌀이 찌푸려질때가 많습니다. 분명 공인들이 저지른일은
크게 범죄로 분류되거나 그저 도덕적인 면으로 안좋게 받아지는 부분들이있습니다만..
그런일자체도 현재 우리사회에서도 일어나고있는일이고 분명 그런 댓글을 단사람들중에서도
자신은 깨닫지 못하겠지만 그런분들이 계시겠죠.
말이 횡설수설하니 산으로가네요. 무언가 잘못을했다던가 실수를했다고 은퇴를 하라고 말하기보단
그저 조금이라도 자기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리쌍이 뭔가 잘못을 크게 일으키진않은것 압니다. 그저 남들은 사과하번하고 인사한번하고 넘어갈일에 저런씩으로 대처하는모습이 요즘 공인들 답지않아 멋있다고 생각이들어서 예로 올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