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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도에 대구 계성고에서 한문 과목 맡았던, 이철이라는 작자 보시오.

님 그때 30대중반이고

그때 가을소풍인가 봄소풍으로

우방랜드를 갔죠.

근데 정xx라는 선생과 당신과 여학생 두명이 벤치에 앉아 있더군요.

난 뒤에서 봤음.

근데 당신 개념 있는거요 없는거요??

학생이랑 댁이랑 벤치에 앉아있는데, 여학생 어깨에 손 올리더라.

뒤에서 보는 내가 이상하다고 느낄정도면  당신 옆에 앉아있던 여학생은 불쾌했을거 같은데.

그 학생이랑 댁이랑 친했는지는 몰라도

무슨 여학생이 댁 애인입니까??

걔들이야 어리니까 멀 몰랐다고 쳐도, 선생이라는 작자가 그러면 됩니까?

그리고요. 수업시간에 댁이  애들있는데에서

나보고 "OO이가 이쁘냐?" 이런식으로 말했던거 같은데

예전일이라서 확실히 생각은 안나네요.

아니 내 얼굴이 님 얼굴에 맘에 들어야 합니까>??

글고 나 이쁜데?? ㅎ

님 얼굴 거울이나 보세요. 본인은 못생겨가지고는.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선생이라는 작자가 수업시간에 애들 보는 앞에서

그런 개념없는 발언이나 하고.

참 한심하네요..

그 벤치에 있던 여학생도 기분 더럽겠다.

무슨 원조교제야?? 옆에 앉아서 여고생 어깨에 손 올리고..

선생 자질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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