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그때 30대중반이고
그때 가을소풍인가 봄소풍으로
우방랜드를 갔죠.
근데 정xx라는 선생과 당신과 여학생 두명이 벤치에 앉아 있더군요.
난 뒤에서 봤음.
근데 당신 개념 있는거요 없는거요??
학생이랑 댁이랑 벤치에 앉아있는데, 여학생 어깨에 손 올리더라.
뒤에서 보는 내가 이상하다고 느낄정도면 당신 옆에 앉아있던 여학생은 불쾌했을거 같은데.
그 학생이랑 댁이랑 친했는지는 몰라도
무슨 여학생이 댁 애인입니까??
걔들이야 어리니까 멀 몰랐다고 쳐도, 선생이라는 작자가 그러면 됩니까?
그리고요. 수업시간에 댁이 애들있는데에서
나보고 "OO이가 이쁘냐?" 이런식으로 말했던거 같은데
예전일이라서 확실히 생각은 안나네요.
아니 내 얼굴이 님 얼굴에 맘에 들어야 합니까>??
글고 나 이쁜데?? ㅎ
님 얼굴 거울이나 보세요. 본인은 못생겨가지고는.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선생이라는 작자가 수업시간에 애들 보는 앞에서
그런 개념없는 발언이나 하고.
참 한심하네요..
그 벤치에 있던 여학생도 기분 더럽겠다.
무슨 원조교제야?? 옆에 앉아서 여고생 어깨에 손 올리고..
선생 자질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