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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알바하다'애기야'라고들어봤니13★★

영희 |2012.09.24 09:19
조회 4,535 |추천 40

 

 

 

 

 

안뇽언니오빠동생친구들!!!!

영희가왔어요왔어요~

ㅎㅎ

오늘부터 드디어 써놨던게끝났고 내가직접쓰는거임ㅋㅋ

너무오랜만이라기억해내는게힘들었음..에후

대충 이런식으로 얘길했고 이런일이있었다는걸기억해서 쓴거이니

잘봐주시라요 ㅎ_ㅎ

아!글구 댓글과추천!!!1 마니마니늘었음 너무너무기쁨!!!!!!

언니오빠동생친구들은 그냥 추천은1초,댓글은30초걸리지만 나에게는너무나도큰기쁨임ㅠㅠ

그럼잡소리는그만하고 시작하겠음!

 

 

 

 

오랜만에!!

 

 

 

레츠고오오오오오오~~~~~~~~~~~~~! 

 

 

 

 

 

 

 

1.바이바이레스토랑(부제:프로포즈도우린역시이딴식

 

 

 

 

 

제가작년꺼에레스토랑그만뒀다는말은했었죠??

그때일을써보겠음ㅋㅋ

 

 

솔직히 알바했던사람들은알겠지만

결코쉬운일이아님..

진짜힘들고짜증나는일도많아서

속으로 아그만두고싶다 오늘그만둘까 내가여기서뭐하는거야

이런생각많이햇었음 내가 어리기도했었고

 

 

 

그래서고민하다

개학도하고 그때당시는고2였고 학교끝나고알바가기가 좀벅찼음

그래서 결국그만두게된거였는데

사람을구해야하기때문에바로그만둘수가없어  일주일만더하기로 사장님과합의보고

일주일뒤에 그만둘때

점심시작시간다가오니까

주방이모님이뭐먹고싶은음식없냐고물어보심

 

솔직히 레스토랑은좋은데 점심식사들이 참.....별로였음ㅋㅋ

 

 

 

 

"네??아저그냥아무거나주시면되는데"

 

 

바로 저는 고기요!

라고할수없지않음ㅋㅋ

 

 

 

"아니야오늘영희마지막이라해서 먹고싶은거만들어줄게 우리메뉴중에말해봐아무거나"

 

 

 

 

올레!!!!!!

메뉴중이라.....

오오뭐먹지

너무먹고싶은것들이많았음파안

 

 

음음음

하지만비싸고화려한건좀말하기도그렇고예의도아닌거같아서

 

 

 

"그럼.....크림스파게티요"

 

 

 

 

 

내가왜크림스파게티라했냐면 나는 항상

토마토스파게티만먹어온그런여자였음ㅋㅋ

한번도크림스파게티에도전해본적도없고 원래스파게티보다 숙대국밥이랑더친해

그닥 스파게티자체를즐기는편이아니였음

 

 

 

 

그래서한번먹어보고싶었기에

크림스파게티!너로결정했돠!!1음흉

 

 

 

 

그렇게 점심시간다되고 다같이식사하는데

뭐랄까 괜히 좀 어눌해진분위기..

 

그냥빨리먹고일어나자 라는생각으로

두근거리는기대와함께스파게티먹어봤는데..

 

 

..생각보단맛있는데

난왜두젖갈먹으니까김치가생각이날까..

 

그냥새우볶음밥이나해달랄걸 내주제에..크림은무슨.....

그래도남길수가없어 꾸역꾸역 먹었음

 

 

 

그렇게 고개쳐박고 꾸역꾸역먹는데

탁소리와함께 내앞으로 물한잔이똭.

 

 

 

오잉이건모지...?

 

 

고개를들어보니

 

 

 

 

중기가 ㅋㅋ

 

'으휴.....한숨'

 

 

라는표정으로날보고

물한잔을건낸거임

 

 

 

중기야....니여친한심하니....?

ㅋㅋㅋ

 

 

"니먹는거보니까입맛뚝떨어진다"

 

 

 

"왜복스럽게먹는구만"

 

 

 

 

중기의말에발끈하려던찰나 훈남의훈훈한말에 미소를씩짓자

 

 

 

"형은 복스럽다의 뜻을잘몰라 저건 개걸스럽다야"

 

 

 

 

단호한중기의목소리

 

이색히가...

저개걸스럽다는 첫데이트날 순대국밥먹었을때 날 충격에휩싸이게한 그말...

순대국밥과 크림스파게트... 나에게는 한끝차이구나

 

 

그동안쌓인게많았구나중기야..

그래 앞으로 크림스파게티를 한면씩 돌돌말아 100번씹고

반이상은남기는 여자친구가되어보도록노력할게이놈아

 

 

 

그렇게한바탕점심식사를끝내고

일하다 퇴근시간되서

주방분들이랑 다인사하고

 

다들 공부열심히하고 꼭 놀러오라고 해주셨음

감사해요ㅠㅠ

훈남도나에게 잘지내라고 했음

 

 

 

고마워요ㅠㅠ하지만오빠ㅠㅠ내가이리은그만둔다고해서당신과나의인연이끝난거아니에요ㅠㅠ내폰에당신의번호가있거든요흐흐흐음흉

 

 

 

 

그렇게 사장님께도 깍뜻이인사하고

그동안수고했다고해주시는데

그동안 서운한게많았던사장님인데 왜이래 친절해보이는지..ㅜㅜ

 

 

 

힘들고 평소 그만두고싶었던 레스토랑이였는데

오늘따라 왜이리 아쉽고 그런지 마음이뭔가 꿈틀꿈틀했었음ㅋㅋ

 

지효언니랑나랑중기랑 셋이 가는데

 

 

 

"영희야 너 레스토랑그만뒀다고 우리도끝난거아니다 더자주연락하고더자주만나자!"

 

 

 

지효언니가 아쉬운듯 말햇음 응응언니 ㅠㅠ

그땐 지효언니와너무느무 친해져있을때엿음ㅜㅜ

 

 

 

"야알았으니까너이만좀꺼져봐"

 

 

제버스정류장에도착했을때였음 ㅋㅋㅋ

 

 

 

"와이새끼 사귀기전에는 나한테 와 내가맨날고민상담해주고했는데와 이젠사귄다고 저러는거봐 참나 드러워서 꺼져준다!!!영희야잘가구 연락해!!"

 

 

"응 언니 잘가 ㅎㅎㅎ"

 

 

 

 

그렇게 쓸쓸해보이는뒷모습의 지효언니를 바라보다

 

 

 

 

"야너왜그러냐언니한테ㅋㅋ"

 

 

 

"무슨ㅋ"

 

 

 

 

정류장의자에앉는데바로버스가오는거임

난당연히탈라고했는데

중기가 다음꺼타라고붙잡음

ㅋㅋ

에휴 이누나가그렇게좋이우쭈쭈중기야

솔직히 나도 뭔가아쉬웠는데

잘댔다싶어서 냉큼앉음ㅋㅋ

 

 

"야"

 

 

"왜"

 

 

"아쉽지"

 

 

"엉"

 

 

"이오빠보고싶어도참아라 자주놀아줄테니까"

 

 

 

참나.

 

 

 

"니때문이아니라 훈남이랑 지효언니때문이거든"

 

 

"또또개소리한다"

 

 

"에휴너랑무슨얘길하겟니"

 

 

"너없는동안오빠가 돈많이벌고기다릴게"

 

 

"뭘기다려?"

 

 

"너빨리크기를"

 

 

"나다컸는데 이젠키더이상안클걸??"

 

 

 

괜히모르는척ㅋㅋㅋㅋ으힛.

 

 

 

"아좀. 너이제고2이도거의끝나가니까 좀만더기다리면되겠지"

 

 

"뭘기다려 ㅋㅋㅋㅋ"

 

 

"너빨리데리고살아야지"

 

 

"내가니랑왜사냐웃겨정말"

 

 

"어차피나아님너데리고갈남자도없거든븅아 넌 내가 기회야 로또같은거라고 꽉 잡아야된다 ㅋㅋㅋ"

 

 

 

아이구황송하네요-

근데중기야..

혹시그거프로포즈니..?

그때당시)우리만난지 2달도안됐는데..?

 

 

 

"너야말로 나같이 어리고귀엽고이쁜여자를어디서만나겠니 꽉 잡으렴"

 

 

 

"꼴에 튕긴다또"

 

 

 

"뭐?!?!?!?!꼴?!!!너진짜죽어!!!"

 

 

 

 

그렇게한참을내가잘났다 실갱이하다가 버스와서 냉큼타버림

아무튼저새끼랑은로맨스가없어요로맨스가.

 

 

 

 

"잘가라꼬맹아"

 

 

 

 

 

아꼬맹이!!!!!

요즘아주저거많이사용함

티비에서보면 되게로맨틱하던데 넌진짜사람기분나쁘게하는데 甲!

 

 

 

 

아.

아쉽다

그날버스에서 괜히 창밖보면서가니까 뭔가감수성이풍부해져 눈물이살짝글썽했음

 

 

 

 

내가처음해본일이였고

거기서중기랑지효언니도만났고..

아진짜거기안갔으면지금의중기도없는거아냐

라고생각하면 우어어

ㅋㅋㅋㅋ

 

 

 

암튼

내첫알바

레스토랑

바이바이

 

 

 

 

 

 

 

 

 

2.놀이동산데이뚜

 

 

 

 

저번에공포영화로망해버린영화관데이트와 순대국밥으로무너진내이미지로끝난

첫데이트를뒤로하고

 

중기에게 에버랜뜨 라는 신나는것이 가득한 놀이동산 할인쿠폰이생겼다고해서

 

두번째데이트날 이번에는 지대로 제발 평범한커플같이놀아보자!

라는마음으로

 

알바끝나고처음으로중기만나는거고 기분이 뭔가 좀 그랬음그래서 더더더평소보다꾸미고꾸몃음ㅋㅋ

 

 놀이동산오랜만이기두하고..ㅋㅋㅋ

 

 

 

약속장소로늦지않게나갔는데

오메 오랜만에봐서그런가 중기가뭔가멋져보이는거임

 

 

 

괜히 뭔가 부끄럽고떨리고그랬음 ㅋㅋㅋ부끄

 

 

"이쁘네"

 

 

 

오오오 그치??오늘나도이쁘지??푸히히

평소였음

 

당연하지!!

 

라고외쳤을그말에

괜히그날따라부끄러워 고마워...라며

수줍게말하는데

 

 

"하늘"

 

"응?"

 

 

 

"하늘이이쁘다구"

 

 

 

 

"........하..중기야"

 

 

"ㅋㅋㅋ가자이쁜이영희야 ㅋㅋㅋ"

 

 

 

하..너가그럼그렇지 우리가그럼그렇지 두근거림따위는개뿔

 

이날진짜 꼬투리하나잡았다고 계속 이쁜이영희라고놀려댔음

아오빡치는그대중기씨.제발!!!!!!!!!!!!!!!!!!!!!!!!!!!!!!!!!!!!!!1 

 

 

 

 

 

 

 

3.능력있는중기씨

 

 

 

문득궁금한생각

쿠폰이생겨좋긴좋은데

어디서난걸까??

 

 

"근데 할일쿠폰은어디서난거야??"

 

 

 

"교회에서탔어"

 

 

 

 

여기서 새로운사실하나!

중기와저는 교회를다닌답니다

물론 각자교회요 ㅋㅋㅋ

각자각자열심히다니고있어요ㅋㅋㅋㅋ

거기다중기는 중등부교사랍니다 으하하 잘난내중기♥

 

 

 

 

"교회에서??왜??"

 

 

 

"아 목사님이 말씀중에 문제를내는데 손들고 맞히는사람은 선물주거든 저번주 선물이딱이거인거야 너생각나서 바로손들고방방뛰었지"

 

 

 

"..........중기...야..?"

 

 

 

 

"원래 선생님은 맞히면안되고 같은반학생한테정답알려주고 맞히게하는건데 우리반손든애들 다 손내리게하고 내가 들었지 ㅋㅋㅋ"

 

"....................당황"

 

 

 

"목사님이 처음에 눈길조차안주시다가 계속방방뛰는내가불쌍했는데 눈길을주시는거야"

 

 

"............땀찍"

 

 

 

 

"그때 딱나와눈을마주쳤는데 내가 눈으로말했어

'저는 그것이 꼭 필요합니다.' 길었던 아이컨택이끝나고 목사님이졌다는듯이 나에게정답을물었어

 

그리고난손들었었던옆에학생에게물엇지"

 

 

 

 

".....................허걱"

 

 

 

"'정답이뭐니??'

내간절한눈빛을본건지 학생은나에게 말해줬고

목사님은 드러워서준다는식으로 나에게 던졌어"

 

 

"......중기야....."

 

 

 

"어때오빠능력있지?윙크"

 

 

 

 

 

하아.....................그래 진짜진짜고맙구나 니덕에  우리교회반선생님이 진짜착한쌤이라는걸 뼛속깊이깨달았다..

 

 

혹시 지금 이글을 그학생이보고있다면

 

제가대신사과드릴게요 ....

 

 

선생님인우리중기잘부탁해요학생...

 

 

 

 

 

 

 

 

 

4.T익스프레스의씁쓸한기억

 

 

 

근데한가지 말안한사실이있다면

나는고소공포증이 매우 매우 매우!!!!!!심하디심함

 

 

어느정도냐면

작은바이킹하시죠??

가끔 아파트앞에도오는그런작은바이킹

ㅋㅋ

 

좀어릴적 아빠한테졸라서그걸탔었는데

너무너무무서운거임

 

그래서울고불고소리지르고난리쳐서

보다못한 그기계아저씨가

중간에 멈추고나내리게함ㅋㅋㅋㅋ

 

휴,죽다살아났었음^^

 

 

 

그정도로 심해서

놀이동산가면 회전목마,범퍼카?암튼작은차운전하는거랑 ,컵모양에회전하는거

딱이거 3개만 탐ㅋㅋ

 

그리곤 그냥 구경하고 사먹는재미로 돌아다님

하지만 우리의중기는

T익스프레스 를즐기는 그런남자임

 

 

 

 

도착해서 나의 고소공포증소식을들은 중기는

 

'뭐이딴게다있어?당황'

 

라는눈빛으로 날 바라보더니

 

 

 

"얼굴이랑다르네노네우리이쁜이영희"

 

 

"뭐!!!!내얼굴이어때서!!!!"

 

 

"니얼굴은"

 

 

"내얼굴은..?"

 

 

 

 

 

"T익스프레스같은얼굴이야"

 

 

 

 

 

 

굴곡이심하다는거니 험난하게생겼다는거니 오바이트를부른다는거니.....

 

이런 ㅆㅂㄹㅁ ^^

 

 

 

 

 

 

 

 

5.기린

 

 

 

그렇게 어쩔수없이

 

 

회전목마타고 범퍼카는주말이라 애들이너무많아서 못탔으뮤ㅠㅠㅠ제일좋아하는건데ㅠㅠㅠ회전하는컵은 찾을수가없었음ㅠ어디있던거니...

 

 

 

그렇게 탈수있는걸다탄나와 모든걸 해탈한 중기와 터덜터덜걷다

 

 

오오!

 

 

머리띠발견!!!

 

 

나는평소에 놀이공원에서 커플머리띠를하고다니는커플들을

아주눈꼴스럽게보고왜저딴짓을하나 신나게욕했던사람이지만

 

 

나도그눈꼴스러운짓을해봐야겠음!

이번이아니면또언제해봄?!

 

 

"중기야"

 

"응이쁜이영희야"

 

이나이새끼가아직도..^^

아무리욕을하고주먹을써도 이런 꿋꿋한 색히

 

 

 

"우리도저거하자"

 

 

"설마저거?"

 

 

"응저거.."

 

 

"에이저거?"

 

 

"응저.."

 

 

"하필저거?"

 

 

"응.."

 

 

 

"왜저거?"

 

 

 

"야!!!!!!!!!!!!!!!!!!!!!!!"

 

 

 

 

중기는자기가싫어하거나 마음에안드는걸 내가권하면 요럼

아주입만살아서는.찌릿

 

결국중기를끌고 사러옴

 

으아 귀여워귀여워

 

탐나는것들이참으로많구나

 

 

 

"중기야우리이거.."

 

 

 

"영희야 나는 이렇게생각한다??"

 

 

또무슨개소리를짓거리려고.....

 

 

 

 

"과연우리에게이런게필요한걸까? 이것이없으면안되는것인가? 이것으로너와나의사랑은더불타오르는걸까?"

 

 

 

ㅋㅋㅋ막이렇게중얼중얼거렸음

 

 

 

ㅋㅋㅋ결국 계속 개소리를짓껄이는 중기에게 관심끄고 내가 마음에드는걸로 조용히고르고조용히계산하고중기에게조용히씌여줌ㅋㅋ

내가고른것은 기린모양의머리띠!!으잌너무너무귀여웠음ㅋㅋ 근데뭔가 언발란스해서 웃겼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중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린ㅋㅋㅋㅋ우왘ㅋㅋㅋㅋㅋㅋ웃겨 ㅋㅋㅋㅋ"

 

 

 

 

 

 

"입안다물지"

 

 

"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컄"

 

 

"이쁜아 입안다물면 니목 기린처럼만들어버린다"

 

 

 

난이말이아직도정확하게내귀에서윙윙거림..

충격...놀람

 

 

 

목...기린.....

기린목..

길게.....

늘...려..................

 

 

조용히입다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힄ㅋㅋㅋㅋㅋㅋㅋ기린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븅앜ㅋㅋ"

 

 

 

중기의충격적인말에조용히입다물고 내머리에머리띠를쓰자

 

이번에는중기차례

 

 

 

 

"너입안다물면기린얼룩무늬처럼 니온몸에멍을만들어줄거야."

 

 

 

 

 

 

 

 

 

잘은기억안나는데중기따라서대충이딴식으로나도지껄였음ㅋㅋ

 

뚝.중기 입다물고정색했음땀찍

ㅋㅋㅋㅋㅋ

 

 

에휴 그럼그렇지 제발 보통커플들처럼데이뚜하길바랬건만

에후에후

 

 

 

 

중기야나는그렇게생각한다?

과연남들눈에도우리가커플처럼비춰질까..

과연이게맞는연애일까..

에후에후중기야

제발

정신좀차리자!!!!!!!!!!!!!!!!!!!!!!!!!!!!!

 

나도여기다가제발달달한것들좀써보자이놈아!!

 

 

 

 

 

 

 

 

 

 

으아......나름길게쓴다고썻는데마음에드시나용...

이거쓰는데무진장오래걸렸음ㅠㅠ

오랜만이기도하고 예전일을기억해서써야하는거라

기억하고 기억하고 쓰고 지우고 ㅠㅠ

에후에후

제가 사실 여기서이런걸쓸나이가아니라

'아내가뭐하는거지 '

하다가도

언니오빠동생친구들 댓글이랑 추천보면

또쓰게되고ㅠㅠ

그러네요

이런저에게 힘을주는건 언니오빠동생친구들의댓글,추천밖에없어요ㅠㅠ

그리구 이제부터 자주는못올거같아요ㅠㅠ

공부도해야하고.....

언니오빠동생친구들 저에게힘을주세요!!!!

 

 

추천은1초면되고 댓글은30초면되는데

그래도 그냥가기 있기없기?!!!

 

 

없기!!!

 

 

 

 

사랑해요언니오빠동생친구들♥

 

또일주일이시작했네요 좋은하루되시구

곧있으면올추석을 생각하며 힘냅시다!

 

 

추천수4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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