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일이 저에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26살 남자 직딩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전문대 사회복지과를 나왔고 2급자격증 보유하고있구..(보육교사 2급도있구요)

 

 

뭐 여튼, 취직이 너무 안됐습니다..물론 자격증,스펙이 딸리는것도 있구

저는 20살때 운전미숙으로 가벼운 사고를 낸후에,

그런 공포증때문에 운전을 못합니다.

(사회복지사라면 기본적으로 1종 보통면허가있어야되고 운전이 가능해야되죠..)

 

 

뭐 그러하다가 얼렁뚱땅, 집에 마냥있을수없어서 이런저런 일하다가

(피시방알바, 호텔 벨맨)

 

 

이후에 지금 직장에 취직했죠.

지금일은, 의류회사에 물류사원으로 뽑았지만

영업부로 빼가자하고 영업부 막내소속입니다.

 

 

 

여기서....울차장님은, 니가 영업부에 속하면서 일도 배우고,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니 스펙을 쌓고, 계장, 과장, 차장 달면서 승진해라...라는 식으로 조언을합니다

물론, 너가 안맞으면 빨리 일을 그만두고,,라는 말을 하십니다.

 

 

영업부..네 좋습니다

딱히...제가볼땐 일이 많아보이는건 아닙니다 (속히 말해 보험쟁이, 카드쟁이 등등..이런 영업이아니구요)

 

의류회사의 영업입니다. 어느 의류가 잘나가고, 가격을 얼마에 책정하고, 각매장에 가서 전반적인

매니저와의 대화, 상황 요런걸 체크하는 영업부입니다...

 

근데 전 운전이 너무 미숙해서, 운전연습을 하더라도 벌벌벌 떨면서합니다...

저희형은 운전을 잘해서 운전교육 시켜주러 가자해놓고,, 몇십분만에 집에가자 하고 포기했습니다...

 

 

 

 

 

제가 이런상황입니다..

이 일을 얼만큼 해야할지,, 계속 해야할지,,, 업종을 바꿔야할지....너무 고민스럽습니다

지금 3개월째하고있고,

 

최소 퇴직금은 받자 (1년) 라는 생각으로 채워가는중입니다..

 

 

 

나가면,

제가 해보고싶은 사회복지사를 계속 생각하고있습니다..

 

 

 

 

이 일을 어찌할까요.....운전 연습을 짬짬이 계속해서 영업부일을 계속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