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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의창구 X레쥬르 알바면접 갔다가

보노보노 |2012.09.24 14:59
조회 4,738 |추천 15

아 어떻게 써야되지 ㅠㅠㅠ 잘봐주세요

 

 

안녕하세요 경남창원시에 살고있는 여고생입니다

어이가 없으므로 저도 음슴체!!!

 

전 알바천국에서 알바할곳을 탐색 중이였음

근데 딱 X레쥬르가 보여서 클릭하니까 집도 꽤 가깝고 시간도 적당햇음

여튼 X레쥬르에 전화를 해봐씀

일단 자기네 가게로와보라고 했음

그날이 일요일이였음 그래서 월요일날 학교마치고 간다고했슴

월요일 되씀!!!! 나는 엄청난 기대를 하며갔는데 그 사장님이 통화중이였음 ㅎㅎ.....

그래서 "저...어제전화드리고 왔는데요?"라고 했음 "저기 기다려라"이러더니 전호ㅏ 20분넘게함 ㅋㅋ

그때 부터 쫌 느낌이 이상했음ㅠㅠㅠ그리곤 이제 질문 타임이 왔음 ㅋㅋ..

처음에 한질문은 생각이안남 ㅠㅠ...중요한 질문만 써보게씀

"삼개월 이상 안할꺼면 안된다 할수있겠나?"

그래서 저는

"네 할수있어요!"

"내가 순한 양이였는데 이렇게 싸가지없게된건 알바한다고 오는애들마다 일주일하다가 나가고

삼일하다 나가고 이전에 대학생어떤오빠가했는데 오일하다가 나갔다 그래서 내가 너희들 못믿어서 이렇게된거다"

지금 내가 알바하면 그사장님은 나의 사장님이기때문에 조용히 있었음

"네 저는 안그래요~"

진짜 열심히 할자신있었음..!!

"내가 거짓말 치는 애들 정말 싫어하거든? 만약에 빵 먹어도 배고파서 빵한개 먹었습니다 이렇게 말해라"

어차피 월급에서 깔꺼면서 ㅠㅠㅠ...여튼 듣고있었음

근데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잘웃고 얼굴도 이쁘장하니 생겨서 잘할꺼같은데"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ㅋㅋㅋㅋㅋ나이쁘장하다들었음ㅋㅋ

사실 계속 웃고 있었음ㅋㅋ 웃어야 점수를더..ㅋ

근데 ㅋㅋ 갑자기 "어디사노" 라고 했음

그래서 "여기서 십분거리에 살아요"라고했더니 가족사를 물었음

"누구누구 사는데?"

"엄마랑 언니랑 저랑 살아요"했음 아진짜 사실 여기서 말하기 그렇지만 아빠랑 가치안산다는거

알면 ㅇㅎ 했다는걸 알지 않나요?여기서 끝이아니였음

"아빠랑은 왜 같이 안사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문이 턱 ㅋㅋㅋㅋㅋ

"네?"

"ㅇㅎ했나?"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뻔뻔하다 얼굴이 납땜한듯 ㅋ 한 십팔센치는되는듯

그리곤 엄청난 망언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이말때문에 이거쓸생각까지함 ㅋ

"왜 내가게에는 비정상인애들만 오지"

응? 지금 ㅇㅎ한애들이다 비정상이란말이야?응? 머? 진짜 그런말로한거야?응?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꾹참고있었음 어른이시니까 ㅠㅠㅠㅠ

 

이일을 어떻게 할까요 ㅠㅠ

 

 베스트4위!!!감사합니다 ㅠㅠ이글읽어주신모든분~ 댓글남기신분들도 ㅎㅎㅎ..음 톡이된다면

그가게 사진찍어서 올리겠습니다 ㅎㅎ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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