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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초반~ 2000년대 후반 음료

임병건 |2012.09.24 16:50
조회 29,430 |추천 82

 

내가 처음으로 먹어본 음료다 따봉 지금도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지금의 대형기획사 사장님이 광고 했던 따봉쥬스 이때 당시에

주먹을 쥔상태에서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따봉"이라는 말이 유행이였다

아마 이 쥬스떄문이 아닌가 싶다 당시 주스라고 하면 역시 따봉주스가 아닌가 싶다

 

 

데미소다가 나오기전에 나온 탐스 아마 오란씨라는 음료와 대결구도를 펼친것으로 안다

내 기억속에 문득 하지만 오란씨의 완승 그리고  나중에 데미소다에게 오란씨가 밀려

오란씨가 2000년초반에 안보이다가 후반에 가서 지붕뚫기 하이킥에서 나온

김지원의 의해서 오란씨가 다시 새롭게 등장하게 된다 암튼 탐스 여느 과일맛 소다 음료와

똑같은 맛이다 파인맛과 포도맛뭐 탐스에 오렌지 맛이 없었는지 있었는지는 내기억속에 없다

80년대 후반 - 90년대 초반에 인기가 있었던 음료만큼은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피크닉은 요새도 나온다 물론 살구맛과 사과맛 두개의 맛만 파는것으로 안다

오렌지맛은 사라진듯 90년대 아이들에게 최고의 음료라고 할수있는 피크닉

소풍때 어머니가 두,세개씩 넣어줘어 버스안에서 쪽쪽 빨던게 기억이 난다

지금은 빵집같은곳에 볼수있거나 대형마트에서 볼수있다 그냥 동네 슈퍼에서는 쫌

찾아보기는 힘들다 물론 동네마다 틀리기 때문에 다를수는있다 .. 그러나

거의 대부분은 빵집에서들 많이 봤을것같다.

 

 

 

 

튼튼우유다~ 아 이 우유도 많이 먹어봤다 90년대 우유하면 아마도

슈퍼에서 많이 먹어본 우유가  튼튼우유가 아닌가 싶다 서울우유나 매일우유는

학교에서들 많이 먹어봤을것이고 참고로 어릴적나는 엄마가 튼튼 우유를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먹일려고 했다 물론 어린이 입맛에 흰우유는 싫었다

그래서 우유급식비도 맨날 어릴적에 막 아이큐 점프 사고 그랬던 기억이 있다.

그렇지만 이제와보니 흰우유는 참 맛있는 우유구나라고 느꼈다.

 

 

예전 90년대 초반까지는 음료캔을 이렇게 따먹었다.

그래서 잘못 따 손가락에 피를 본게 한 두번이 아니다

나중에는 지금의 캔음료 따개가 바뀌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이때 음료캔 따개가 있던것도 90년대 초반 내가 국딩 들어갈때쯤에

사라졌다 국딩이 초딩으로 바뀐것도 이 따개와 비슷한 시기가 아니였나 싶다

90년대 해태와롯데의  두개의 음료 라이벌이 있다 바로 쌕쌕과 봉봉이다 나는 어느 음료를 많이

마셨나 보니 봉봉도 많이 마셔 봤고 쌕쌕도 많이 마셔 봐서 두개의 판가름을 하기 어렵다

물론 이 음료는 지금도 있다 봉봉과 쌕쌕 지금은 음료의 건더기보다 액체의 양이 더많은데

당시에는 액체보다 건더기의 양이 많았다 아~ 건더기라고 하니 쫌 이상한가

알맹이의 양이 많았다 그래서 쌕쌕은 오렌지알맹이를 봉봉은 포도알맹이를 많이 먹었다.

지금은 쌕쌕은 그만큼의 알맹이가 없다 물론 봉봉의 오렌지맛 알맹이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봉봉의 포도는 어느정도 들어있는것같다 물론 당시에 들어있는 수만큼은 아니지만

 

 

 

 

 

물론 사진속의 쌕쌕은 오렌지맛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제주감귤인가 암튼 당시에는

오렌지나 포도가 많은 시기였다 물론 파인맛도 말이다

사진속에 쌕쌕은 오렌지맛밖에 안보이지만 쌕쌕도 라이벌 봉봉처럼 포도맛과 파인맛있었다

마찬가지로 알맹이가 들어있었고 그러나 쌕쌕과 봉봉의 대표적인것은

쌕쌕은 오렌지맛 봉봉은 포도맛이 대표적이다 ... 나 역시도 자판기 음료에

초딩때 저 음료들은 300원이였다 400원이였을수도 있고 봉봉 포도와 쌕쌕오렌지에 엄청 고민을 했다

그래도 쌕쌕은 역시 롯데의 맞게 아이스크림도 나왔다 쌕쌕바라고 해서

오렌지맛 아이스크림 100원주고 많이 사먹었다 봉봉은 아이스크림이 없었다는게 아쉬웠다

 

초등학교때 먹어보고

나 중학교때까지 인기 있던 스콜이다

물론 이 음료는 어느날부터인가 불량식품 계열에 올라섰다

서주 아이스크림 처럼 말이다

사진속에는 복숭아 맛이지만 나는 사과맛을 선호했다

맛은 이온음료 약간 비스무리한 사과맛이다 걍 ~ 거의

사과쥬스 복숭아 쥬스맛이다 특이하게도 꽂아 먹는것도

우유처럼 좌우로 뜯어 먹는게 아닌 은박껍데기가 있다는거

그걸 벗겨서 먹으면 된다. 빨대를 꽂아 먹기보다는 그냥

마시면 된다 음 피크닉하고 맛은 비슷하다고 하면 돼겠다고 생각하면

된다 ...

 

 

남양에서 나온 3.4 우유 코끼리 완전 귀엽지 않나요

이 우유도 튼튼 우유처럼 맛있게 먹었다. 약간 우유가 고소

한맛이 있어 맛있는 우유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빛은 바라지

못하는 우유였다 매일우유나 서울우유가 워낙 막강해서 말이다

아 매일우유도 있었구나 3.4우유는 그저 나에겐 추억속에 우유다

그래서인지 남양에서는 아인슈타인 우유를 다시 만들어서 인기를 끈것같다

 

 

 

 

 

보리텐입니다 보리로 만든 음료죠 뭐 다들 눈치 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맥콜하고 똑같은 맛의 음료죠 당시 두 음료는 라이벌 관계라고 해도

무관하죠 보리텐이 쪼금더 강한 맛을 띄고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보리텐을 더 선호 했습니다 당시가격으로 200원인가 엄청 싸죠

맥콜도 마찬가지로 200원정도 했을겁니다 지금은 맥콜의 압도적인 승이라 보리텐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저만치 밀려났죠 이 당시에는 보리밥이 인기였나 뭐였나 암튼

그것때문에 나온 음료라고 생각해요 

 

 

제가 90년대 물론 그 전 80년대에서도 있는 음료입니다 당시에 제가 너무나 좋아했던

벅스바니가 나와 광고했던 미린다죠 어찌보면 환타 오렌지맛하고도 많이 사먹었던 것같습니다

두개다 당시에는 캔보다는 병음료가 인기가 있어서 아버지와 어머니와 같이 피서 갈때

꼭 병에 빨대꽂고 어린시절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어린시절 사진 보니 미린다의 먹는

사진 모습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인지 환타 오렌지맛보다는 미린다를 저는 선호했던것같습니다

 

크리미입니다 뭐 밀키스와 똑같은 맛이라고 해도 무관합니다

당시 밀키스보다 저는 크리미를 더 많이 마셨던것같아요 지금이야

밀키스나 암바사가 시중에 많이 팔지만  예전에는 크리미의 인기도

무시 할수 없었죠 예전에는 중국,홍콩스타들이 인기가 많았기에

주윤발이나 성룡등 한국에서 광고를 많이했죠

지금의 한류스타들이 중국에 진출하는것과 똑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암튼 주윤발이 밀키스 광고할때 왕조현이 크리미 광고를 해서 무슨

대결 구도를 형성했죠 물론 고 장국영님은 초콜릿 투유를 광고했지만요

암튼 밀키스의 라이벌 크리미입니다

 

 

 

90년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캬라멜 노마에프만큼 인기있었던 꾸러기 철력입니다

검은고양이 네로로 인기가 넘쳐 났던 터보가 광고를 해서 더~ 인기를 끌었던 병 음료죠

맛은 비타500에 설탕탄맛이 이라고 할까요 국내최초 어린이음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당시에 아이들이 박카스 같은걸 먹고 이러기에 아이들을 위한 약국음료가 바로 이 꾸러기 철력이

아닌가 싶네요 지금도 시중에서 어쩌면 팔수도 있겠다는 생각을해요

또 이거 한박스 사면 터보의 카세트 테잎을 주었죠 (공식음반은 아님)

 

 

리이브입니다 서울우유에서 90년대 중반 제가 한 초등학교 3학년때쯤

피크닉의 인기로 서울우유에서 앙팡우유와 더불어 만든 리이브입니다

맛은 피크닉 사과맛하고 똑같구요 저같은 경우는 저희 9층아주머니가 서울우유

배달을 해서 항상 얻어먹곤 했던 음료입니다 물론 앙팡 요구르트랑요 ㅋ

많이 먹었죠 리이브

 

이오니카입니다 90년대 포카리스웨트에 덤빈 음료라고 할수있죠

포카리의 압승이고요 또 게토레이의 압승이죠 그렇지만

포카리스웨트나 게토레이같은 외국음료의 대항한 최초의 한국식

스포츠음료라고 할까 그렇지만 90년대 사람들 많이 먹었던걸로

기억이난다 후에 몇년후 네버스탑이 나와 인기를 끌기도

 

물론 롯데칠성도 마하세븐이라는 음료가 있기도 했죠

그러나 사람들 기억속에는 역시나 포카리스웨트같은 음료라고 하면

이오니카정도였죠 마하세븐은 그렇게 빛을 못본 음료수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제가 어릴적에 먹어보지 못한 음료수이니깐요

잘 기억은 안나지만 맛봐도 한번쯤 ...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쯤 어느날 부터인가 프리미엄이라는 단어가 음료에 붙기 시작했다

물론 델몬트에서만 말이다 새로운 쥬스라는 이름에 타이틀 걸기위해 프리미엄이라는

단어를 붙인것같다 100퍼센트 주스가 이때부터 나오기 시작한것같다 그전까지는 무슨

100퍼센트가 아니였나 싶을정도로 사람들이 이~ 프리미엄 델몬트 쥬스를 많이 샀다

특히나 추석이나 설때는 꼭 선물용으로 들고오기도했다 물론 병문안때도 말이다 .

그전까지 오렌주스가 시다고 느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프리미엄 주스

그리고 당시에는 녹즙의 선풍적인 인기가 있어서 녹즙기대해서 나오고 또 녹즙에 요구르트타고

그런 방송들이 많아 맨처음 저 캐로플이라는 음료가 바로 그것이다. 당근과 사과의 혼합 주스

이때는 사람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주스들이 대거 나온것같다

 

 

그래서일까 바쁜 현대들을 위해 아침에 주스가 등장하고 서울우유에서도 많이 먹고

신청하라고 나왔다. 물론 지금의 아침에 주스는 슈퍼에서도 쉽게 구할수있었지만

당시에는 우유신청하는것처럼 아침에주스도 서울우유에서 신청을 해야 먹을수있었다.

저희 집같은경우는 월요일 아침에 주스 , 화,수가 앙팡요구르트 목요일이 앙팡우유

금요일 아침에주스이든 서울우유이든 랜덤으로 나온기억이 있다. 신청하면 대부분 먹지를 않았던것같아

암튼 사은품에 눈에 욕심이 멀어 우유를 신청을 한건 사실인듯하다

 

 

델몬트에서 나온 헬스 오렌지와 헬스 사과 현대인들에게 건강음료를 내세운 헬스 주스죠

아침의 주스랑 비슷한 시기에 맞물려 나온 주스인걸로 압니다.

근데 이거 내가 먹어봤나 싶을정도로 기억속에서는 잊혀진 주스죠

 

 

 

지금도 대형마트같은곳 가면 팔죠 축배사이다 아닌가 없나 암튼

배맛나는 축배 사이다 90년대 이거 나왔을때 다들 한번씩 먹어 봤을듯 합니다

레몬향의 익숙한 사람들에게 배맛의 사이다는 너무나 신기 했죠

또한 90년대 사이다 기억하면 대부분 축배사이다를 많이들 기억하실것같다

 

 

물론 축배 사이다 보다 먼저 나온 사이다도 있죠 바로 매실맛 사이다

이때는 매실의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없기에 매실맛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맛이 아니였죠 그래도 먹어본 자들만 먹어봤다고 약간 데미소다 사과맛쯤

됄려나요 손지창님을 내걸고 나온 사이다로 보면 뭔가 해태에서 자신감있게

걸고 나온 음료라고 할까요 그렇지만 어느새 쌩~앵하고 1~2년 못가고

아웃된 사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저 당시 손지창님 모습이였으니깐

95-96년시즌정도 출신된걸로 짐작이 돼네요

95~99년도 사이에는 왜그리도 사이다를 내걸고 나온 제품들이 많았을까요

쿨사이다도 그 중하나인듯하네요 맛은 사이다에서 레몬향을 뺀 사이다라고

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탄산김이 빠진 느낌도 아니고요 목구멍으로 넘길때

톡쏘는게 코카콜라 수준정도 됀걸로 알아요 쿨 사이다도

95~99년도 사이에는 왜그리도 사이다를 내걸고 나온 제품들이 많았을까요

쿨사이다도 그 중하나인듯하네요 맛은 사이다에서 레몬향을 뺀 사이다라고

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탄산김이 빠진 느낌도 아니고요 목구멍으로 넘길때

톡쏘는게 코카콜라 수준정도 됀걸로 알아요 쿨 사이다도

95~99년도 사이에는 왜그리도 사이다를 내걸고 나온 제품들이 많았을까요

쿨사이다도 그 중하나인듯하네요 맛은 사이다에서 레몬향을 뺀 사이다라고

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탄산김이 빠진 느낌도 아니고요 목구멍으로 넘길때

톡쏘는게 코카콜라 수준정도 됀걸로 알아요 쿨 사이다도

 

95~99년도 사이에는 왜그리도 사이다를 내걸고 나온 제품들이 많았을까요

쿨사이다도 그 중하나인듯하네요 맛은 사이다에서 레몬향을 뺀 사이다라고

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탄산김이 빠진 느낌도 아니고요 목구멍으로 넘길때

톡쏘는게 코카콜라 수준정도 됀걸로 알아요 쿨 사이다도

 

 

 

마쟈 90년대 킨사이다는  이 모습이였죠 워낙 오래된 사이다네요 70년대후반 80년대에도 있었다니요

암튼 제 기억속의 킨사이다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한 즐 ..아니다 킨사이다는 초록색의 칠성 사이다와

비슷한 외모를 지닌 사이다죠 지금은 DK사이다로 변한 킨 사이다

97년판이예요 이때 이런 하얀색느낌을 주면서 깨끗한 물을 이용한 사이다라는

느낌을 주기위해 이렇게 하얗게 한것같아요

 

 

뜬금없이 이게 모야라고 하시는분들도 있는데 개그콘서트에서도 언급했고

나왔던 펩시맨입니다 펩시맨?? 잘 모르신분들도 몇 있을것같지만

그래도 워낙 90년대를 다시 추억하는 사람들이 있고 공감한다 어쩌구 하시는분들이

많이 올리기에 90년대 이후 출생자님들도 모르시지는 않을것같습니다

펩시맨은 말그대로 음료속 광고 주인공이죠 약간 마지막에 코믹한 이미지도

보여주고요 지금은 저 모습이지만 펩시가 파랗게 변하고 펩시맨 후에 파랗게 변하죠

새로운 펩시라고해서요

 

 

90년대 초반 나온 펩시입니다 물론 이 사진속 펩시는  너무 옛날 펩시도 아니고요

펩시맨이 나올 당시 펩시콜라입니다 지금처럼 파란펩시는 90년대 후반으로 넘어가서

생겼죠 자연스레 펩시맨도 파랗게 모습이 바뀌고요 태극마크가 꼭 우리나라 콜라같은

예감은 주유소 습격사건에서 딴따라가 말하죠 ㅋㅋ 저도 그런 느낌 받아여

 

미에로 화이바가 먼저 나온나? 화이브 미니가 먼저 나왔나 기억은 안나지만

섬유음료로 나온 최초의 병음료죠 이 음료 나올당시 여자분들 엄청 많이 마셨을듯해요

날씨해지는 기분이라고 하고 약간 뭔가 변비있는 여성분들에게 좋은 효능이 있는 음료라고 할까

특히 식이섬유 음료라고 해서 나올당시 잠깐 인기 끌었던걸로 기억해요

물론 지금은 미에로화이바가 식이섬유음료의 대표지만요

 

 

업입니다 저 고등학교때까지는 이 세븐업이 있었요

물론 세븐업은 오래된 사이다죠 약간 지금의 피시방에서 많이 볼수있는

음료 마운틴듀같은 맛이고요 특히나 세븐업의 최고의 전성기는

세븐업의 특유의 캐릭터가 있어요

 업입니다 저 고등학교때까지는 이 세븐업이 있었요

물론 세븐업은 오래된 사이다죠 약간 지금의 피시방에서 많이 볼수있는

음료 마운틴듀같은 맛이고요 특히나 세븐업의 최고의 전성기는

세븐업의 특유의 캐릭터가 있어요

 

90년대 중후반은 소다맛 음료의 전성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사이다뿐만 아니라 과일맛 나는 소다 음료가 대거 출연을 했던 시기인듯해요

네오소다 아마 데미소다를 경향해 만든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데미소다의 인기는 장난이 아니였죠 저역시 90년대 중후반 데미소다가

출시 돼었을때 데미소다를 엄청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인지 이 네오소다의 기억은 전혀 없는듯해요 뭐 맛은 데미소다랑

똑같겠죠

 

 

데미소다를 경향한 뭐 윈디소다도 있네요  워낙 당시에는 데미소다를 경향한 제품들이

많다 보니 그렇지만 데미소다가 압승이죠

 

쌕소다 역시 데미소다를 이길려고 나온 출신된 음료지만

데미소다를 이길 과일소다맛 음료는 없었죠 어쨰든

금방 금방 사라진 음료들을 보여주었네요

 

 2000년 초반에 나온 후르츠소다 약간의 인기가 있던 제품들도있었죠

 

암튼 다시 과거로 내려와서 90년대 초반 생큐 4.3이라는 우유가 출시된적도 있었죠

이 우유쫌 비싼우유였어요 또 저렇게 프라스틱병으로 나온 우유가 아마 4.3우유가

아니였나 싶네요 350원이였던 90년대 중후반 이 우유가 완전히 밀어버렸죠

가격이 500~700원 정도 였으니깐요 그래서 저는 한두번 먹고 말

 

위에 코끼리 우유가 인기를 끌지 못하자 남양에서 하나의 우유를 만들죠 DHA 우유

아이들 성장발육그리고 아인슈타인처럼 똑똑해지는 우유라고 해서 부모님들이 많이 사먹인 우유

약간 돈좀 있는 집안 사람들은 이 우유를 신청한다는 그 우유 아인슈타인우유죠

이 우유 정말 많이 동네나 길거리에서 우유파는 사람들이 시음회 하라고 종이소주컵에다

시식하게 만들었죠 저도 학교 끝나고 장사하시는 아줌마들이 한잔 하라고 해서 학교끝날때마다 한잔씩 했죠

이거랑 대적한 상대가 바로 덴마크 우유였던걸로 기억해요 . 윽 울엄마는 왜 아인슈타인 우유를 신청안해줬을까

원망을 했죠 제가 먹은 우유는 바로 연세우유였으니깐요

 

이브입니다  아마도 캔의 모습이 바뀌기 시작한게 이브가 출시된 후부터가 아닌지

싶습니다 과일음료중 그것도 사과주스음료중 인기가 있었던 이브

워낙 맛이 있었고 저도 많이 먹었던 터라 아주 좋아라 했습니다 또한 캔의 변형

길쭉한 캔에서 저렇게 둥근 모양의 캔 모습때문인지 이 이브라는 음료캔이 엄청 이뿌기도 했죠

 

보리텐,맥콜이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에 우리입맛에 잊혀질때쯤 나왔던게

바로 이 맥이죠 맥콜이 언제부터 다시 생기기 시작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치만 그 음료수들이 사라졌을때 반짝 빛났던 음료가 바로 이 맥이죠

그래서 보리텐과 맥콜을 잊고 살아던 사람들에게는 다시금 하여 보리탄산음료의 맛을 느끼게 해주었죠

 

 

 

음료캔이 저렇게 둥근 모형으로 바뀌었을때쯤 두개의 음료가 대결구도를 벌였죠

바로 사각사각이랑 갈아만든이였죠 90년대 중반 즉 임창정님 얼굴이 보이니

저 헤어스탈일 보니 그때또다시와결혼해줘라는 노래 5주연속 1위를 최초로 2개를 휩쓸었을때쯤으로 기억해요 

사실 제가 느끼기에는 사각사각 배가 더 맛있고 갈아만든은 사과가 더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갈아만든 배보다 갈아만든 사과가 먼저 나왔으니깐요 지금도 갈아만든 배와 사과는 아직도 시중에 판매를 하고있죠

근데 사각사각 음료는 잘 보지를 못하는것같아요

 

많이들 기억하실것같아요 90년대 중후반 에너비트 아마 특히 5~7시 황금타임 KBS만화 광고 할때 펩시맨과 더불어

엄청많이 했던 기억이 나요 특히나 초반에는 외국인 사람이 달리는 광고를 하고

뒤늦게 헤라클레스가 개봉한다고 해서 엄청 홍보를 많이했죠 옆에 보면 헤라클래스 딱지같은거 준다고 하고

또 초등학생들을 위해 비닐가방준비돼어있는 센스가 저때도 초등,중등 학교때 쪽쪽 빨아 먹으면서

다녔죠 아마 지금은 저런 형태의 아이스크림이 많이 있을줄알아요 대표적으로 설레임같은거

물론 음료도 있기야 있죠 맛은 뭐랄까 그냥 아미노업정도랄까요 포카리보다는 연하고요

엄청 물같은 느낌이예요 나중에는 노란색 에너비트 , 파란색 에너비트도 나왔죠 근데 색깔만 다르고 맛은 똑같다는

 

 

스포츠 공식 지정 음료라고 해서 나왔던 맥스파워 완전 게토레이 레몬맛하고 똑같아요

생김새는 참 우리나라스럽게 만들었는데 당시 스포츠음료가 인기 있었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죠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게토레이나 파워에이드에게 도전한 음료가 있었죠

바로 네버스탑 특이하게도 저렇게 꼭지가 있어 쪽쪽 빨아 먹게 편하게

돼어있었죠 아마도 저거 네버스탑이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시도한것같아요

물론 우리나라에서만요 특히나 맛은 파워에이드 그린맛과 초록색도 스포츠맛인데

스포츠 맛이라 어떤 표현을 못하겠네요 레드도 있었죠 약간 복숭아 맛이 느껴지는

워낙 인기가 있던 지라 그때는 파워에이드와 게토레이와 견줄만했죠 어느샌가 모습이

잘 보이지가 않더라고요 90년대후반 2000년대 후반 완전 인기 있던 음료였던건 확실합니다

특히나 중간 투명한 컵처첨돼어있는

프라스틱 뚜껑이 있는데 다들 그걸 미니컵으로 활용해서 마셔본적 있으실듯

 

 지금도 있는 카푸치노 ~이때는 카푸치노 음료 먹을려면 저 캔음료를 먹었죠

 

  까먹고 뒤늦게 쓰게돼는 콜드주스 대표적인 유행어 있죠 " 이거야 이거"

맛도 시큼하니 좋았고 대형마트에서 콜드 시음회하느라 바쁜적도 있었죠

그만큼 지금도 사랑받는 콜드 쥬스

 

주스하면 이것도 빼먹을수 없죠 과일촌 나중에는 과일촌 카~ 아니 과일촌ca라는 이름으로

칼슘함유를 높여서 좋은 음료로 남았죠 과일촌CA가 등장하면서 약간

델몬트주스들이 주춤한적도 있었던것 기억이 납니다 이건 뭐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틀릴수도  있지만요

 

 

아 다시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코코팜도 있었죠 김건모의 광고로 너무나 유명한

씹어먹는음료  이브가 나올당시쯤이네요 역시나 저렇게 둥근 캔의 모양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지만

봉봉처럼 씹어먹을수있는 음료라는것에 사람들이 많이들 사먹고 했죠

난 친구 난연인의 음악으로 코코팜 나와 함께있어 이러면서 인기를 끌었던 CF이기도 하죠

 

라임맛의 스위티도 있었네요 그저 제 기억에는 라임맛이라고 해도

그냥 레몬맛인 음료라고 생각해요 스위티 여자분들에게 인기있었죠

 

 

씹어먹는 음료라고 하면 이것을 빼먹을수 없죠 조이젤 사과 알갱이들이

씹히는 조일젤 음료 맛은 코코팜 사과맛하고 비슷합니다 .. 이렇게 말하니

어떤 맛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듯해요 사과주스에 사과제리뽀를 넣은맛이라고 할까요

암튼 코코팜과 더불어 94~95후반에는 이렇게 씹어먹는 음료가 나와서 사람들의 맛을 즐겁게 해주었죠

그리고 나서 아마도 갈아만든과 사각사각 시리즈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뭐 주스설명를 하다가 말았네요 컨츄리쥬스도있죠 약간 우유처럼 곽처럼 보일수있지만

우유곽처럼 뜯어서 먹는게 아니라 저기 보이는 뚜껑을 돌려서 먹는 쫌 희안한 주스죠

그렇지만 사람들은 몇몇은 저기에 빨대를 꽂아서 쪽쪽 빨아드셨던 기억이 나네요

아직도 팔고 있더라고요 컨츄리 쥬스가 ... 이때도 90년대 초중반에 나왔던 주스인데

정말 저는 많아야 한번정도 마셔보았네요

 

많은 사람들이 추억의 음료라고 하면 역시나 컨피더스죠 지금도 시중에도 파는곳은 팔고있죠

또 많이 보는곳이 지하철 자동판매기에도 많이 팔죠 맛은 다들 아시다시피

비타500에 탄산을 집어넣은듯한 맛이죠 90년대 나올당시에도 20대들 위한 음료라고 해서

광고도 많이하고 그랬습니다 ..

 

 맑아지는 음료라고 해서 나온 솔의눈 아마도 숙취음료이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들에게 머리를 맑아진다고 해서 나온 음료죠 솔의눈 지금도 팔고 있을지

확인은 안해봤지만 역시나 나올당시에 어른들이 많이들 먹었던 음료중 하나죠

난 한번도 안마셨다봤다는 어떤맛인가요???

 

 

그리고 보니 하이칼스라는 음료도 있었네요 김희선누나가 광고했던

이때는 이온음료가 많이 있지 않던 시대라 아마도 포카리스웨트를 경향한 음료겠죠

하이칼스 저도 먹어봤습니다 지금은 아미노업하고 맛은 똑같은 느낌의 이온음료죠

 

 

배우한재석이 여자들에게 엄처나게 인기 있을당시 나왔던 음료입니다

광고속 제목처럼 당시 큰 흥행을 못했지만 배우 한재석님을 이끌어준 작품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이유 (제목길다) 맞나요? 암튼 이때 맞춰서 LG에서도

음료를 출시했네요 특히나 전 빨간색 아이스티 맛을 한번 두번 정도 맛본 기억이 있어서

기억이 납니다 쫌 디게 캔음료치곤 보는거와 같게 아담했습니다 90년대 중후반에 나왔던 음료죠

 

또 90년대는 대추붐이 있던 적이 있었죠 홍진경,홍서범,홍록기 CF출연해

잠깐 어른들을 입맛에 또 즐겁게 해준 음료가요 바로 이 홍대추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그냥 저는 먹기가 싫었던 기억밖에 없어요 그래도 홍진경,홍서범,홍록기는 그당시

최고의 인기였죠 MBC에 홍서범,KBS홍진경,SBS홍록기가 셋이 모여서 광고를 했던것같습니다

물론 홍진경은  SBS에서도 많이비추기도 했죠

 

또한 이맘때쯤엔 제로칼로리 무설탕의 인기가 많았었죠

다이어트콜라등 무설탕이 들어간 음료가 많이 팔았던 시기입니다

제로타임도 그 시절에 맞춰 나온 음료인데요

완전 밍밍한 음료수들이죠 ㅋ

 

 

다이어트 콜라를 말하니 왠지모르게 이 콜라도 생각나네요

바로 콤비 콤라죠 뭐 기본 콤비 콜라는 워낙 사람들이 리뷰를 써주었으니

알테지만 콤비 옐로 콜라는 약간 생소하실듯해요 쫌 기획적으로

검은 콜라의 색을 바꿔보자는 이념에서 만들어진 콤비 옐로 콜라인데요

애때문에 콤비콜라가 말아먹었죠 워낙 안팔리고

맛도 무슨맛이라고 해야하지 게토레이 노란색 먹어보신분?

거기에 탄산을 섞은맛이 비스무리 해요

 

 

콤비콜라를 넣었으면 역시나 이 콜라 815콜라도 빼먹으면 안될것같아 넣었습니다

나중에는 당시  기쁜우리 토요일 영파워 가슴을열어라의 판유걸이 직접 광고를 했고

815사이다 와 815오렌지를 내보였지만 결국엔 이 두개 때문에 815콜라도

뭔지 모르게 묻혀갔죠

 

 

그러면서 HOT 틱톡 소다가 나왔죠 새로운 맛의 소다

기존과일 맛과 틀리게 뭐랄까 새로운 음료라고 해야하나요

특히나 블루오션은 블루베리맛비슷한게 살짝 느껴지면서 은근히 맛있었다는

H.O.T. 3집 활동 마치고 나온 음료라 그런지 이 음료를 마시면서

H.O.T. 4집을 기다린 팬분들이 많이 계실듯싶습니다

 

 

 

응답하라에서도 나왔듯이 캔음료로 나온 깜찍이 소다  블루베리맛이 생소했던 나에게는

몇번 못먹어본 음료수 지금은 페트병으로 나오고 풍선껌맛.. 뭐 이런맛이 있겠지만

저때는 캔음료가 최고였죠 인기도 있었고 또 친구들과 깜찍이소다 게임도 했구요

어떻게했는지 모르겠네요 가만히있는 친구에게 깜짝 놀래키고 깜찍이소다 ~

때릴때 깜찍이 깜찍이 깜찍이~히 하면서 친구를 때린기억이 ... 물론 나도 과히

많이 당했지만 ㅠㅠ 베이스볼 게임보다 깜찍이 게임이 무서운 아~ 생각났네요

가위바위보에서 게임 건 사람이 이기면 친구 한때 때리면서 깜찍이 지면 어~ 뭐가 지나갔나냐

세판연속이기면 깜찍이 깜찍이 깜찍이 ~히 하면서 세대 연속으로 떄리는기

이때 달팽이들 꽤나 귀엽다는

 

 

물론 비슷한 맛의 음료도 있었다. 와일드스피드라는 잠깐 광고해서만 나온것만 봤지

나는 이 음료가 어떤맛인지도 모르겠다 색상을 보아하니 틱톡 소다랑 맛은

그다지 차이가 없을것같다 .

 

 

피시방에서 팔고 현재도 팔고있는 마운틴듀 물론 이 음료를 올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다

그렇지만 결국엔 그냥 올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

세븐업하고 진짜 맛은 똑같다.. 그렇지만 난 마운틴 듀보다는 역시나 세븐업이 더

낫지 않았나 싶다

 

 

 

이젠 쓸쓸 2000년대로 넘어가보면 2000년대 초반은 병음료가 대세죠

물론 캔으로도 팔지만 병음료가 이때만해도 인기가 최고였죠

특히 당근쥬스나 몸에좋은 매실이라던지 병에담긴 음료가 이때부터 붐이 이러나지않았나 싶습니다

저역시도 매실 음료는

 

 

 

 

초록매실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뭐 조성모의 오그라드는 CF의로도 유명한

초록매실이 엄청나게 팔렸죠 이때부터 매실인기는 쭉쭉 이였습니다

그래서 모과 매실 알로애등 병음료의 인기는 탄산음료보다 많았을듯합니다

특히나 참 시리즈도 엄청나게 불티나게 팔려나갔던걸로 알아요

조성모 이후 핑클 광고했을정도면 이게 어느정도 인기인지는 짐작이 가실줄 아실거라

생각이듭니다 ㅎㅎ 저만 아는가요

 

 

 

 

 

2000년초반 매실음료 다음으로 인기가 있었던게 바로 곡물 음료가 아닌였나 싶다

여기에 사진에는 올리지 않았지만 아침햇살 음료가 인기를 끌자 줄줄히 나온 곡물음료들이 많이 나왔죠

그중 그나마 인기를 끈 오곡음료 맛은 아침햇살과 비슷하고 약간 율무향이 난 맛이였다

그래도 아침햇살이 비중이 너무나 큰 나머지 기억속에는 잊혀진 음료 역시나 당시 병음료의

위엄을 보여주듯 오곡음료도 병으로 나왔다.

 

 

 

 

또 2000년대 초반에는 건강식품들이 많이 나왔다 물론 많은사람들이 기억하는 야채음료라고 하면

하루 야채를 뽑겠지만 v8도 당시에는 사람들이 많이 마신 건강음료라고 생각한다

물론 나는 토마토주스나 토마토를 싫어라 하기에 이 음료는 접하지는 못했지만

 

 

 

지금도 있는  2000년대 초반  2%라는 음료가 등장했다. 광고의 효과를 본 음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런정도로 전지현누나와 정우성님 그리고 장쯔이누님의  시리즈물 2%광고는  

정말 그 당시 정말 인기가 정말 많았다 특히나 광고속 배경음인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역시

현재에도 여자분들이 노래방 애창곡으로 생각한다 물론 이 음료는 2%의 인기에 힘입어 나온 음료다

n20 밀레니엄 시대~ N세대를 겨냥한 음료라고 생각해서 만든 음료다 맛은 2%랑 별반 차이 없고

저 음료가 있었는지 나는 기억조차 나질 않는다 저 음료를 먹느니 2%를 마시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말이다

 

 

 

 

 

 

 

 

 

 

 

2000년대 초반에는 이런 음료들도 인기가있었다

쥬디가 먼저 선보인것같은데 아이들 입맛에 맞는 뭐랄까

달달한 음료라고 해야하나 후에 쿠우랑 히야가 등장을 했죠

과일쥬스이지만 약간의 설탕같은것을 더 넣어서 정 달달했던 음료들

시리즈도 있고 그래서 캐릭터 음료의 시작점들이 아니였나 싶다

쥬디는  당시 김지혜누나와 안진경누나가 속한 투야라는 3인조 여성 걸그룹이

CF를 찍고 출연한 배우로는 소간지님이 나와서 홍보를 했던 음료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히야와 쿠우 둘은 라이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런정도 당시 케이블 시대가 열릴때

특히 투니버스가 한참 인기가 있었을 당시 히야와 쿠우의 인기는 과히 대단했다고 생각이듭니다

특히나 쿠우는 사람들이 핸드폰 배경화면을 쓸정도로 인기가 있었던걸로 압니다

이 음료들 다 맛은 똑같습니다 어떤 맛이냐면 뭐랄까 아까도 말했지만 오렌지,포도,복숭아,사과쥬스에

설탕의 양을 더 넣은듯한 맛이고 할까요...

 

 

 

 

 

지금도 시중에 팔기는 팔지만 나왔을때 술을 못먹은 사람들에게 약간의

엄청 인기가 있던 하이주 당시 그러면 안돼지만 고등학교때 술먹을때

난 이 술을 잘못마셔서 이 하이주를 마셨다는 ... 소주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이게 술이야 그러면서 ... 압박을 준 ㅠㅠ 음료 아닌 술

 

또 한 어느새인가 악마의 유혹같은 커피 음료들이 대거 인기를 할때까 있죠

물론 아직 T.O.P가 나올때가 아니지만요 당시 색즉시공과 코믹한 이미지로 인기를 끈

신이가 나와 광고를 했던 커피음료죠 지금이야 커피문화가 많이 발달돼서 이런 커피보다도

비싼 커피를 많이 선호하시는분들이 많죠 ... 물론 당시에는 프렌치카페 악마의유혹이 갑자기 나와서

큰 인기를 얻었죠 .... 투인러브는 묻힌꼴 ...

 

 

 

 

 

 

그러면서 2000년 초중반에 망고같은 열대과일들 음료가 마구마구 나왔죠

또한 과일로도 시중에 많이 들여놓고요  그중에서 델몬트의 망고음료는 잘 팔려갔던 시절도 있었죠

역시 반짝이긴 했어도 지금도 꾸준히 나오고있는 대표적인 망고음료라고 할수있죠  물론 지금도 망고음료가 시중에서도 아직도

많이 팔리긴 하지만 구와바와 포시즌인가 (이름도 기억이 안나네) 잊혀지죠

또한 이효리를 앞세운 저 열대과일에 맞춰서 박정아가 구바나라는 열대과일 음료를 이효리와 비슷한 느낌에 광고를 해서

왠지 모르게 당시에 박정아의 이미지는 참 안좋게 비춰졌다는 ... 핑클팬들은 핑클 따라한다는 둥 .. 노래 표절했다는 둥

암튼  쥬얼리는 인기가 있었도 많은 사람들의 안티의 대상이였죠 . 김은정과 하주연이 영입해 들어와

원모어 타임 하기전까지는 말이죠

 

 

 

 

이때쯤 헬로 팬돌이가 나왔을것같네요 .. 지금 헬로 팬돌이는 팔고있죠

광고 모델은 윤다훈씨인데 2000년초반에서  중반까지 참으로 인기가 많았던 배우중 한사람이죠

아무래도 세친구라는 시트콤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윤다훈씨가 물론 세친구라는 작품도 있지만

저는 윤다훈씨 하면 장풍이 생각나네요 그것때문에 다들 아버지 담배한까치씩 가지고 장난들 많이 하셨을듯

담배곽도 있고 또 종이로도 많이 하셨을듯 .. 물론 음료와는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그래도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글을 쓰다보면서

 

 

 

헬로팬돌이와 더불어 같이 나왔던 둘리소다 한두번 먹어봐서 기억이난다

특히 저 둘리가 들고있는 포도맛 분홍색이 딸기맛이였는데 영 내스탈은 아니였구

포도맛을 많이 사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젠 쓰네요 뭐 다들 아실거라 생각하는 워터젤리 이게 왜 사라졌는지 궁금할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예전 리뷰를 쓰면 꼭 나오는 워터젤리죠 저는 맛있게 먹었어요 약간의 맛이

이프로랑 비슷하다고 할까요 단지 맛있는반면에 먹기가 힘들다는 이걸 먹느니 차라리 쁘띠첼

하나 사먹는게 낫다고 생각할정도이니깐요 또 저기 나온것처럼 냉장이 철저하지 못하면

그냥 이프로 하나 사먹는 느낌이니깐요 ..

 

뭔지는 모르지만 광고에서 많이 음료중 콜라겐 5000 저는 이 음료의 대해서 아는바가 없어요

단지 이 당시 김삼순으로 역으로 인기를 끈 김선아가 다이어트의 성공해서

나온 음료중 하나인것같은데 여자분들이 몇분 사먹는거 본것같아요

 

 

 

 

 

 

또 해태와 롯데의 두개의 이온음료가 라이벌 구도를 잡은 이온음료가 있죠

바로 아미노업과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저는 플러스마이너스를 더 많이 마셨던것같아요

물론 아미노업도 무시하지를 못하겠지만 이 당시 두 음료가 출시됐을때 많이 팔려나간걸로 알아요

특히나 플러스마이너스는 고기먹고 먹는 음료라고 해서 나온 광고도 있고요

암튼 이때는 왜 갑자기 아미노가 인기가 있었는지 모르겠군요 저 4주 훈련차때 부식으로 나온

아미노업 짝퉁도 있었는데 기억이 이름이 군대 다시는분들은 다 아실듯 ( 저는당시 공익였던지라

 

 

 

그러고 보니 까먹고 안올렸네요 쉼표 하나 2002년에 나온 음료더군요

저도 당시에 이 음료 많이 마셨죠 맛은 위에있는 플러스마이너스

그리고 아미노업같은 맛보다 약간 덜 달았어요 이프로처럼 물같은 맛이

더 강한듯했어요 .. 갑자기 급 생각이 나네요 ..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뭐 따로 말을 할필요가 없겠죠 .. 지금도 시중에서 팔고

이때 당시 꽃준기라고 해서 이준기좋아라 하는 여자분들 많았죠

지금도 많을지 모르겠지만 이 광고속에서 뽀샤시한 이준기의 모습

대단했죠 광고... 인기 있었고 또 쩌도 많이 마셨구요 석류음료에 한때 매력빠졌죠

근데 쫌 ~ 보시다시피 캔 음료가 작다보니 병음료를 더 선호했어요 원래 캔음료를 좋아라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저도 병음료에 매력에 푹 빠져버렸더라고요

 

 

 

187 168 성장음료로 나온 이음료 맛이 밀키스랑 비슷하지만 밀키스맛은아니고

뭐랄까 유산균도 들어가있으면서 꽤나 맛있는 음료 난 두번 먹어봤나.. 그리고선

또 먹으려고했는 안보이는 음료 어디갔견 이 음료 맛났는데 .;. ㅠㅠ

혹시 이 음료의 소식을 하시는분은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먹그 싶다 맛났는데

 

 

MBP가 뭐지 근데 한뼘더 음료가 나온후 몇달안돼서 나온 뼈장군 광고도 많이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아버지와 딸하고 팔씨름하는 광고인데 ... 뭔가 이거 보다는 역시나 위에 글을 쓴

187 168이 더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어느새 부터인가 녹차음료가 인기를 끌었던적이 있었죠 참고로 위에있는 여자아이가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밑에 사진에있는 여자분은 딱봐도 아시겠죠 연정훈님의 피앙세

차우린보다도 사람들은 보성녹차를 더 선호했던것같아요 왠지모르게 녹차왜 갑자기 사람들이

녹차를 선호했는지 .. 아마도 다이어트 식품이다 보니 녹차를 선호했던것같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세월이 흘르면서 집에서 끓여 먹어도 됄 보리차와 옥수수염차가 나와

사람들이 이젠 보리차와 옥수수차가 그저 물이 아닌 하나의 음료로 마시게 한것이니

아마 녹차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 특히나 옥수수 수염차는 브이라인 만든다고 정말 여자분들이 많이 마셨죠

그러면서 또다시 다이어트 붐을 만들게 됀 음료가

 

 

 

 

검은콩 음료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그중 김아중이 나온 까만콩차를 올렸는데요

뭐 지금도 마시고 있고 까만콩 음료가 나올당시만해도 역시나 옥수수 수염차 만큼 인기가 있었던것같아요

물론 그중에는 김아중같은 마른 몸매의 여자분들이 광고 덕이 있기도 있지만요

 

 

 

 

그래서 일까요 음료가 어느새부터인가 여자분들의 상징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미초,홍초같은경우도 그런것같아요  시큼하지만 다이어트에 도움돼고 또 피부에 도움된다고 해서

나온시큼한 맛에 음료.. 저도 좋아라합니다 저는 남자지만 왠지모르게 시큼한게 땡기더라고요

그렇다고 임신한건 아니고요 워낙 시큼하고 상콤한 음료를 좋아하다보니 미초나 홍초 나올때 완전 좋아라했죠

그러나 비싸서 못사먹은 ㅠㅠ ...

 

 

 

 

원래는 워낙 인기가 있고 음 뭐랄까 지금도 시중에서도 팔고있어서 17차를 넣을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뭔가 대표적인 음료이고 하고 또 왠지모르게 이 음료는 넣어야겠다 싶어서

넣은 17차 녹차음료의 힘입어 여러개의 차잎을 우려낸 음료로 저도 한번 먹어보았지만

어린이 입맛에는 안맞는 맛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러면서도 옥수수 수염차처럼 많이들 마신

17차 역시 전지현누님의 힘은 크다라는 것을 느꼈어요  왠지모르게 엘라스틴과 17차는

참으로 전지현누님이 잘어울린다는 .. 물론 삼성 마이젯 ㅋㅋ 개럽

 

17차음료에 약간 밀려 빛을 보지는 못했지만 최강희 누님의 4차원 류 체조 광고로 인해

그나마 몇몇 사람들이 마신 음료 저도 마셔 볼려고 했지만

이전 17차의 생각이 나서 못마신 음료입니다 그래도 광고는 꽤나 많이 본 ...

정말 류 광고는 최강희 누님만 할수있는 독특한 음료라고 해야할까요

암튼 당시에 차 음료광고는 정말 인기여자 스타만 할수있는 광고였던것같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탄산음료의 발전도 하고 모습도 점차 바뀌죠

그중 환타는 페트병 모양이 바뀌고 광고를 많이 하죠

또한 잊혀지고 있었던 써니텐 역시 다시 하여금 인기가 쭉쭉 올라가죠

광고도 많이 내보는것같아요 그래서인지 탄산이 갑자기 인기가 급상승 하죠

 

 

 

 

 

 

저렇게 속이 훤히 보이는 투명 프라스틱 캔이 나와서 탄산의 색다른 맛을 더했죠

참고로 저는 아일락은 안마셔 봐서 대충 맛이 비슷하겠다고 결론을 짓고싶습니다

씨씨는 데미소다 같아요 느낌이 단지 데미소다에 물을 더 탄느낌 무설탕느낌이 절대 아님

뭐랄까 나랑드 사이다에 과일향 넣은맛이라고 할까요 .. 그리고 따는곳만 깡통이지

옆에 액면은 아까와 말했듯이 프라스틱 재질로 돼어있습니다 ... 저는 광고로 볼때 유리 병음료라고

생각했다는 ..

 

 

 

 

 

 

 

뭐 또 워터젤리가 사라지고 설레임처럼 나온 음료들이 출시돼기도 했죠

물론 제 생각에는 200원 짜리 학교 문구점이나 학교근처에서 파는 학생들 음료를

겨냥해 만든거라 생각해요 웰빙이라는 단어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당시에는 또 웰빙식품이 유행이였죠 ... 건강하게 살자는 이념아래 .. 난

웰빙의 뜻을 모르는 ㅠㅠ 그래도 저런것만 보면 왠지 설레임 느낌이나서

얼려 먹고싶다는

 

 

 

엑셀레이드 뭐 딱봐도 한국판 파워에이드라고 생각하시면 됍니다

기억이 안나는 ... 언제 저런 음료가 있었지라고 생각할정도로 저의 기억속에서 금방 사라진 음료네요

지금도 시중에서 팔고있을것같아오 2009년에 출시 된거면요

 

 

 

 

기억은  안나지만요 장혁이 광고했던 음료예요 저는 이거 마셔볼려고 슈퍼 갔는데 안팔더라고요

벌써 반품인가 할정도로 어디로 갔지 .. 한 음료 ..

말벌 100KM 왠지 모르게 꿀물이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말벌이니깐요

 

 

 

이젠 점점 끝이 가네요 ㅋㅋ 스무디아 ~ 스무디 대표적으로 할수있는 음료죠

이것으로  인해 많으 스무디 음료가 출시된걸로 알아요 그리고 동네나 카페에

스무디를 직접 만들어서 팔기도 하고요 음료 출시이후 스무디 좋아하는 사람은 카페나

 동네 과일주스 파는곳에서 사람들이 스무디를 많이 마시더라고요

저도 한번 마셔 보았어요 ㅋ 딱 한번 ... 점점 음료값도 비싸서 계속은 못 사먹겠더라고요

요샌 ㅠㅠ

 

 

 

 

환타가 먼저 나온걸로 알아요 버블 모시기 그렇지만 전 쉐이킷붐붐을 올린이유는

광고가 당시에 사람들이 온게임넷의 열광했던 시절이라 그런지 광고 모델로 전용준캐스터를 한것을보면

당시에 온게임넷를 비롯 게임문화 콘텐츠가 엄청나게 인기가 있었던 시절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이 광고 당시에는 그 콘텐츠가 약간 주츰했지만요 암튼 신기하게 흔들어서 먹는 음료이면서도

마실때는 거품알갱이들이 톡톡터졌어요 물론 쉐이킷 붐붐이 아니라 환타 그 모시기를 먹었지만요

물론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거품이 알갱이처럼 돼어있고 약간 워터젤리처럼 씹어서 즐길수있는 음료라 그런지

신기했어요 물론 한번 맛보았지만요 ... 왜 난 맨날 한번만 맛보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상콤상톰 스윗에이드 

참고로 저는 레몬에이드 엄청 좋아라 합니다 ㅋㅋ

 

 

 

 

 

 

잊혀진 음료수 찾았다 싶으면 추천 눌러주시고요

혹시제가 잊고 있는 음료수가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바로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제가 잊고 있는 음료수 하나가 기억이 안나네요 이름이 혹시 아시는분 댓글 달아주세요

 

병음료고요 병이 길쭉하고 혼합후르츠 음료인데요

현재 대형슈퍼나 슈퍼에서 파는 리믹스술 있자나요 그런 병으로 돼어있어요

 

 

 

 

혹시님이 알려주신 미스틱음료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때 안재욱님 모습이 기억나네요

별은 내가슴에때  강민맞나? 사람들 다 안재욱 머리 따라하고 그랬죠

별은 내가슴에 끝나자 마자 바로 안재욱 1집 타이틀곡 포에버로

1위도 휩쓸고요 정말대단 했죠 ... 미스틱 광고를 안재욱님이 했다니

몰랐네요 저 미스틱 병음료 완전 맛있었죠 과일혼합음료라 약간 이상할줄 알았는데

은근히 중독됀다는 ... 물론 사진속 미스틱은 한병밖에 없지만 원래

이것말고도 다른맛들이 5가지정도 더있는줄알아요 ㅎ

 

 

 

킬러비님이 알려주신 스타크래프트 음료입니다

당시에 스타크래프트 워낙 인기가 있어서 음료까지 나왔네요

잠깐 잠깐 광고를 보았는데 저렇게 카드도 있었고

카드도 있지 않았나요 후후후 이 음료도 꽤나 오래된 음료라 생각해요

특히나 스타크래프트 음료묶음 사면 질럿,히드라,마린 작은 피규어 인형 주었던것같은데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

 

 

 

 레쓰비 나오기전 인기가 있던 커피 캔음료  투데이스입니다

갑자기 생각이나서 이렇게 올립니다.. 90년대 이전 출생하신 분들은

이 커피음료 기억하실듯 모르겠네요

 

 

 

http://pann.nate.com/talk/316195356

 

이 링크는 제가 전에 올렸던 잊혀진 아이스크림입니다

 

에공 댓글 달아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못올린 음료수는 너무너무 자주 먹거나 흔한 음료수는 안올렸습니다

그점 양해 바랍니다.. 또 흔한 음료수를 올린게 있다면 그점도 사과 드립니다 ...

요새 90년대.. 90년대 해서 과거의 음료수는 이랬고 현재의 음료수 이랬다는것을 알려주기위해

이렇게 글을 써보았습니다 ... 제가 글쓰는게 서툴러 다소 말이 불편하시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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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른쪽이 남편임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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