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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영차영차(英車)’ 힘 좀 썼네

김주용 |2012.09.25 08:19
조회 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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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가 영국 자동차 전문지 테스트에서 호평을 받는 등 유럽에서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넥센타이어는 영국 최대 자동차 전문지 Auto Express(오토 익스프레스)가 실시한 최신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N’blue(엔블루) HD가 글로벌 톱 브랜드 8개 제품과의 비교 평가에서 3위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엔블루 HD는 연비 효율을 향상시킨 친환경 고성능 타이어로 유럽 등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 테스트는 젖은 노면 및 마른 노면에서의 조정 안정성, 제동력, 코너링, 직선 및 곡선 수막현상, 소음, 연비 등 타이어 전반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엔블루 HD는 젖은 노면에서의 조정안정성과 수막현상 평가 항목 최고 수준의 점수를 받는 등 총 10개 항목에 걸친 테스트 결과,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오토 익스프레스는 9월호에서 “유럽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넥센타이어가 이번 타이어 테스트에서 ‘강렬한 데뷔’를 했다”고 언급했다.

한민현 넥센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부사장)은 “넥센타이어 제품은 세계 타이어 각축장인 유럽 지역에서 우수한 평가 결과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기술력과 품질 향상에 주력해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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