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여자들 생각많죠. 남자들은 평소에 별로 생각이없다가 중요한순간에만 판단하기위해 머릿속에 그리스 평의회처럼 회의가 시작됩니다. 무슨말이냐구요? 아무생각이없다가 예전 그녀의 문자가 오면 머릿속이 꽉 차버린다는거에요. 크게 두분류가 있는데. 우와! 라고 생각하고 하고 바로 답장보내고 그담부터 생각없이 문자보낸걸 후회부터하는 분류와 어떻게 보내지. 라며 먼저 생각하는 쪽인데. 전자같은경우 아직 그녀와의 추억에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아직 그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쪽이고. 후자는 어느정도 맘이 정리가되어 자신의 삶에 그녀와의 있었을때의 습관이 몸에서 빠져나간 상태라고 봐도 무방비하죠. 후자같은경우 조율을 하게됩니다. 당신과 같이있었던 그시절이 행복했는지 아님 불행했었는지. 그리고 문자를 보내거나 정리를 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