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명감마저 남준 가라지들에게 열린 목회자를 어떡하지

열린양심 |2012.09.25 10:14
조회 38 |추천 0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고 목회자도 인간 일 뿐이다

하지만 한낱  평신도도 가지고 있는 신앙적 양심을 목자가 남준다면

과연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인지 인간적 양심으로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그것도 모르고 한번도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는 교인에 대해 양심을 악마에게 팔아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인간의 탈을 쓰고 해서는 안되는 범죄 즉 연예인들에게나

있을 법한 사생팬보다 더 악랄하게 사생활 침해 범죄를 하며 강탈 악용으로 밥벌이까지 하는

가라지 악마들의 말도 안되는  범죄와 혀놀림에 양심이 열려서 그 장단에 놀아난다면

 

이태리 식당 올라에서 파스타를 즐겨 먹는 것은 죄가 아니지만 그 가라지나 악마들에게

똑같이 놀아난다면 그것은 죄에 가까운 행위라는 사실을  알기 바랍니다

 

얼굴이 못 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양심이 못난 것은 분명 죄가 된다는 사실

열린 마음으로 열린 신앙적 양심으로 열린 목회자 양심으로 깨닫기 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