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에 살고있는 한 중학생입니다.
제 친구는 작년에 학교폭력으로 많이 힘들어했었습니다.
학교폭력을 처음 당했을때 저희는 신고하라는 교육을 받았고 담임선생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처음에는 계속 과민반응이라고 하셔서 저희는 계속 참앗습니다..
그러던 중 지금 제 친구의 언니가 선생님이 하신 태도를 보고 그 아이들을 만나게됫고
다음날 학교에서는 그아이들이 제친구앞에서 대놓고 그 언니를 욕하던가 쉬는 시간이 되면 교실에 잇지도
못해 경찰에 신고하게 됫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하고 학교를 가게 됫을때는 상담사선생님께서 왜 신고했냐고 따지듯이 물어보셨고
교장선생님께서는 제친구 엄마께 사랑받지못해과민반응 하는거라고 말씀을 하셧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친구 언니가 개입했다는 점과 제 친구들이 다이어리에 욕을 적어 똑같이 대응햇다는 점으로
쌍방처리를 하게 됫고 서로 사과하는 시간을 가져 없던일로 하기로 마무리가 됫습니다..
그런데 그뒤로 나아지는 행동은 전혀없엇고 똑같았습니다..
그러다 3학년이 됫고 제친구와는 반이떨어졌지만 같이 당했던 아이 한명과 같은 반이 됫습니다..
그런데 같이 당햇다던 아이는 제친구의 힘든점들을 무시하라고만 말을했다고 햇습니다
단지 2학년때 언니가 왓다는 이유로 책상에 쓰레기가 잇다든가 책상과걸상을 붙여놓는다든가
부모님욕을 하는 일들을 당해왓고 제 친구는 학교에 얘기하면 과민반응 이라 할까봐 학교에는 나가지
않는다고 말을하고 1388과117에 전화를 하게 됫고 두쪽모두 교육청에 신고를 하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제 친구는 교육청에신고를했고 처음전화를 햇을때 학교에연락해본다는말을 하고 기다리라는 말을해서 제친구는 기다렸지만 3주동안소식이 없자 다시 신고를 했고 그때 교육청선생님과 연결이되어
있었던일들을 말을하고 학교를 나가지 않는 상황이라 말씀을 분명히 드렷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는 고등학교도 제친구가 원하는 고등학교를 가게 해준다 하셨고 우선 중학교가 시급하니 전학은 안되더라도 덜 힘든쪽으로 다니게 해준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전학을 원햇지만 학교가는게 무서워 선생님께서 반 교체 의사를 물엇을때 무섭다고 제친구는 말을햇고 나중에 유예처리가 되기 하루전에 친구는 저와 같은 반을 하고 싶다며 그렇게 말을 햇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넘도록 제친구는 기다렸고 갑자기 유예처리가 됫다는 소식을 듣게 됫습니다.
제친구는 그소식을 듣고 놀라 교육청선생님께 연락을해 유예처리가 됫다고 그렇게 말을햇고 교육청선생님은 알아본다고 하셧습니다.
그렇게 잇다가 다시 연락이와 들은말로는 2학년때무단결석까지 합쳐서 유예처리가 됫다고 우리쪽에서는 할수 잇는게 없다고 정 학교가 가고싶으면 일년꿇어서 고등학교 가는방법밖에 없다고 하셧습니다.
그렇게 잇다 친구가 도저히 안되 교육감님께 편지로 저와 같은반이 되게만 해달라고 처음에 고등학교도 원하는 곳 가게 해주신다고 하셨다고 그렇게 보냇다고 햇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제친구에게는 아무소식이 없습니다.
유예처리에 싸인할때도 교육청에서 해줄주알고 제친구는 싸인을 햇고 교육청에서는 기다리란말을 했으면서도 유예처리가 되면 해줄수 잇는게 없다고 만약 학교 안나고잇는거 알앗으면 가라고 말을 햇을거라고 제친구에게 그렇게 말씀햇다고 햇습니다.
한달이 넘도록 제친구가 편히라도 다니게 무슨 조치를 취햇다면 학교에 연락이 됫을꺼고 제친구가 다니지 않고 잇다는 것을 알수도 잇을테고 제친구도 분명히 선생님께 학교안나가고 잇다고 말씀을 드렷다고 햇습니다.
학교에서는 교육청에 제친구가 신고를 한걸 알고 잇는상태엿고 무슨 의도인지도 확실히는 모르지만 알고대충은 알고잇는 상태엿을거고 교육청에신고하자 2학년 결석까지 합쳐 급하게 유예처리 한것같습니다.
학교와 교육청모두 한 학생을 조금이라도 신경썼더라면 제 친구가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를 다닐수있었을텐데
학생한명이라고 그냥 둘다 무시해버리는 바람에 제친구는 지금 이도저도못하고 힘들어하고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제 친구는 저와 한번씩 통화하며 울며 하소연합니다.
몸도 안좋은 친구라 매일 힘들게 생활하고있고 장난끼가득하던 웃음도 잃었습니다.
저번에는 죽는다고.. 자살한다고 소동일으켜서 저는 물론이고 다른 친구들과 부모님을 놀라게한적도 있었고
그 학교폭력때문에.. 1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도 친구는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어떻게하면 다시 웃고 정상적으로 학교를 다닐 수 있을까요.....
무책임한 교육청과 학교, 교장선생님 등 선생님들이 밉고 그 학교폭력 가해자 애들도 밉기만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미워해도 달라지는건 없고 저희는 아무런 힘도 없어 이 일을 해결할수없습니다.
제친구는 지금 억울하게 일년을 꿇어야 하는 상황이 되엇고 항상저에게 만약 자기가 돈이 많은 집이엿으면 이렇게 힘없이 당하진 않앗을꺼라는 말을 꺼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해결조치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