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달에 엄마가 되는데요
산후조리원이 180만원이여서 너무 비싸서
신랑한데 너무 비싸다 그냥 집에서 하구 엄마한테 감사하다고
수고비 드리자고 말을 했더니 왜너네집에서 쉬는 건데 돈을 드리냐고
승질을 냅니다... 저희엄마는 무슨 죄인가요?
아무리 딸이 애를 낳고 집에서 산후조리를 한다하지만
엄마도 사생활이 있고 또 절 간호해주시고 애기도봐주시는데
엄마께 돈드리는게 잘못된건가요?
그래서 나는 시어머니가 우리애기 봐줘도 감사하다고 챙겨드릴꺼 같다
라고했더니 우리엄마는 그런거 받지도않아 그리고 부모자식간에 돈을 왜줘 라고 대답하네요
우리엄마는 안받으니 우리집에서 산후조리하던가 라고 말을 해서
비싸도 산후조리원 들어가겠다고 말 했습니다
원래 친정에서 산후조리하면 감사하다고 돈 안드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