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오빠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야
오빠가 요새 조금 외로워서 좋은 사람 소개받고
분위기가 좋다는 얘기에 나는 웃을수도, 울을수도 없었어.
남의 얘기인것처럼 잘 되기를 바래야지라고 덤덤히 얘기했더랬지.
그치만 사실은 말야,
오빠가 날 좀 더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이렇게 용기없이 찌질하게 보일 수 있는 인터넷상에서
오빠에게 할 말 대신 쓰지만, 전해질리 없겠지만....
오빠. 보고싶어.
있잖아 오빠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야
오빠가 요새 조금 외로워서 좋은 사람 소개받고
분위기가 좋다는 얘기에 나는 웃을수도, 울을수도 없었어.
남의 얘기인것처럼 잘 되기를 바래야지라고 덤덤히 얘기했더랬지.
그치만 사실은 말야,
오빠가 날 좀 더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이렇게 용기없이 찌질하게 보일 수 있는 인터넷상에서
오빠에게 할 말 대신 쓰지만, 전해질리 없겠지만....
오빠.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