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겐 20살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에게는 14살 남동생이 있는데요
저의 기준으로는 다소 의아한 여자친구의 버릇? 때문에 글을 써보게 되었네요
제 여자친구처럼 비슷한 나이차이의 남동생을 두신 여성분들의 생각을 좀 들어보고싶어요
의아한 버릇이 두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첫번째는 밤에 잠잘때 항상 남동생을 껴안고 자는 버릇이 있다네요
여자친구의 남동생이 살집이 좀 있는데 곰돌이인형 안고 자는거 같다고 그러더군요..ㅋㅋ
제 입장에서는 그래도 중1남자아이면... 음.. 어느정도 컸다고 생각하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런 버릇이 약간 이해가 잘안가네요
두번째는...ㅋㅋㅋㅋㅋ
음... 남동생 겨드랑이에 먼지?같은게 자주 껴있어서?... 그걸 여자친구가 직접
떼어주고... .......그걸........냄새를 맡는다네...요........ㅡㅡ;;;;;
누나입장에서는 남동생이 애기같고 이뻐보여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남자인 제 입장에서보면 좀 이상한거같아요ㅜㅜ
남동생을 두신 여성분들께서는 제가 말한 이런 행동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 그리고 남동생 귀엽다고 뽀뽀도 해준다는데 이건 어느정도 이해가 되긴하는데...
위에서 말한 두가지는 납득이 잘 안되네요ㅜㅜ
여성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