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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외제차를 선뜻 빌려준다고 할 때 조심하세요.

휴..ㅠㅠ |2012.09.26 17:19
조회 30,822 |추천 14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스압이 심하므로 읽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누르셔도 됩니다.

 

 

하지만 운전자분들, 특히 여자운전자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이 글을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셨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제 친구와 저는 타지역에서 자취를 하는데요. 거기서 제 친구(룸메이트)가 연상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남자친구가 회사차량과 BMW차량을 소지하고 있었는데 주로 회사 차량을 이용한답니다.

BMW차량은 한달에 3번정도 탄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BMW 차량이 먼지투성이에 기스가 조금 있더군요.

 

근데 남자친구가 BMW차량은 잘 안타니까 선뜻 저희에게 빌려주겠다고 했어요.

쉬는날에 어디 놀러갈때나 고향 갈때나 그럴때 이용하라고 했어요.

 

 

하지만 룸메이트는 운전면허가 없으며, 저는 운전면허가 있지만 운전을 못합니다.

운전을 못한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괜찮다고 그냥 타라고 했습니다.

제가 저 진짜 운전 못해요. 이러다가 사고 날까봐 안 불안하냐고 재차 물어봤습니다.

안 불안하다고 말할 때 그때부터 그 속셈을 알았어야 하는 건데 .....

물론 운전도 못하면서 운전을 한 제 잘못이 제일 크죠. 저도 압니다..후회되네요..시간만 돌릴수있다면..

 

 

아무튼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으나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9월 25일 월요일에 추석겸오랜만에 부모님얼굴도뵐겸 고향에 갈려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무사고로 계속 이어왔습니다.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을 만나고 밤에 룸메이트를 집에 데려다주면서(저랑 집이 반대방향이에요.)

무사히 집으로 들어오고 아무 문제도 없이 주차를 하고 집에서 잤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 9월 26일에 돌아가려고 룸메이트를 데리러 가는데 룸메이트 집 근처 주차장에서 후진을 잘 못해서 벽에 박았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나 그런것 없었지만 벽에 박은 바람에 뒤?범퍼카 오른쪽 부분이  기스 났습니다..

돌아가서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고 제가 수리 비용을 내주고 조심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으나

 

룸메이트가 마트에서 먹을거리 사가지고 부모님께 드리고 싶다고 해서 사서 또 다시.. 룸메이트집으로... 갔습니다.

ㅇㅇIC갈려면 제 집을 지나쳐야 하기 때문에 (말했다시피 룸메이트와 저는 집이 반대방향..) 또 후진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조심 천천히 후진을 하는데 너무 꺾어버려서 왼쪽에 있는 전봇대에 앞범퍼카 왼쪽을 박아버렸습니다... 그때 정말 죽고싶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머릿속이 새하얘지더군요..

 

그래서... 남자친구분한테 말은 해야되니까 룸메이트가 남자친구분 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남자친구분께서 전화로는 괜찮다~ 니만 안다쳤으면 됐지~ 라고 하면서 우선 고속도로 타고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9월 26일에 고속도로를 진입할려고 우회전을 하니까 갑자기 어디선가 소리가 나는거에요.

문제가 생긴것 같아서 고속도로를 진입하고 잠깐 갓길에 세워서 비상등 키고 차를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교통?안전요원?분이 오시더니 차를 보시고 이래가지고 고속도로 진입못한다면서 사고난다고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속도로에 진입했다가 표를 반납하고 다시 고향으로 들어왔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 멘붕이 오더군요. 제 폰으로 남자친구한테 전화 오면서 룸메이트가 대신 받았습니다. 어디냐고 하길래 지금 운전하는 데 문제가 생겨서 못가겠다고 했더니 데리러 오겠답니다.

 

여기서 거기까지 1시간30분~2시간 정도 걸립니다. 데리러 오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한참 기다리다가 드디어 차를 끌고 왔는데 남자친구 혼자 오신게 아니고 지인 두분 데리고 오셨더군요.

BMW차량을 보더니 막 웃으시는거에요 무섭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능가할정도로 세명이서 차를 둘러보면서 미친듯이? 웃으시는거에요.

 

 

보통 사람들은 자기 차를 다른 사람이 박살내면 화가 나기 마련인데 계속 웃으시니까 뭔가 무서웠습니다.

마치 제가 사고 낼것을 미리 예상하고 차를 엎어 갈을 심산이었던 것처럼 계획적인 모습이 보였어요.

한참 웃으시다가 사고 낼 줄 알았다고 괜찮다고 이름만 BMW 라고 또 다시 웃었어요...

그 말 듣고 저는 쇼크와 충격을 먹었습니다..... 

 

 

솔직히 고향 가기전에 남자친구가 밥을 사준다고 해서 BMW차량을 남자친구가 운전해서 밥을 먹고

돌아가는 길에 저랑 자리 바꿔서 운전 잠깐 했었는데 저에게 남자친구가 운전잘하네~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룸메이트한테 따로 "니 친구 운전 못하네~" 라고 말했다고 하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빌려준 이유는 위에서 말했다시피 정말 사고내길 바랬나봅니다.

 

그리고 저 만나기 전에 룸메이트한테 BMW차량을 새버전으로 바꿀거라고 몇번이나 말했답니다 .

 

마지막으로 제가 고향에서 사고 냈을 때 앞범퍼카 왼쪽부분이 기스 조금 나고 왼쪽라이트등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제 친구랑 저는 한시간동안 확인을 했습니다. 사진을 찍을려고 했으나 밤이라 잘 안보였어요.

 

그래서 돌아가는 길에 남자친구의 지인들이 BMW차량 타고 남자친구와 룸메이트와 저는 남자친구가 끌고 온 차를 타고 고속도로로 진입을 했습니다. 가다가 BMW차량을 타신 지인분들이 휴게소에 있다고 오라고 해서 남자친구는 휴게소로 들어갔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오른쪽 라이트등이 멀쩡히 부착?되 있었고 휴게소에서 밥을 사드리고 나갈려는데 BMW차량은 남자친구와 룸메이트와 제가 탔고 그 지인분들은 다른 차량을 타고 갔습니다.

 

저와 룸메이트는 새벽에 돌아가는 길이라서 너무 졸려서 잠을 청하였고 과속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분께서 담배 달라고 팔을 툭툭 치면서 저를 깨웠습니다. (조수석에 제가 앉아 있었음)

그 때 졸린데 비몽사몽으로 일어났고, 또 깨웠습니다. 잠을 안자고 앞을 보고있었습니다.

 

ㅇㅇ대교를 타고 빠지는 길이 있는데 요금소가 보였고, 요금을 내고 갈려다가 남자친구분께서 왼쪽부분을 박았어요. 확실히 박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 도착하고 남자친구분께서 운전석에서 내리더니 왼쪽 부분을 유심히 확인을 했어요.

저도 같이 확인을 할랬으나 거기서 차마 확인도 못하겠고 뭐라고 하지도 못했습니다.

 

저희집에 남자친구분이랑 저랑 룸메이트랑  BMW차량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남자친구분께서 자기 아는 선배가 정비업체에서 일하는데 견적을 뽑아오겠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믿음이 안가서 (만약의 경우에.. 혹시나.. 남자친구분께서 아는 선배한테 견적 돈 많이 나오게 해달라고 바가지 씌워달라고 할까봐..) 그냥 제가 옆에 카센터가 있으니까 제가 확인 하겠다고 했습니다.

 

남자친구분께서 가시고 아침에 BMW차량 왼쪽부분을 확인하는데 분명히 제가 사고낼 때 기스밖에 없었는데 기스가 더 심해지고 깨진거 같이 벗겨졌다고 해야되나요? 아무튼 더 심각했습니다.

 

(범퍼카 앞부분)

초록색 동그라미가 제가 사고낸 기스입니다..

빨간색 동그라미가 남자친구분께서 요금소에서 박은 흔적이에요.

 

이게 끝이 아니에요.

 

 

(운전석 쪽 타이어 윗부분?)

제가 사고냈을때 이렇게 까지는 아니었는데 깨지고 벗겨지고 심각해졌어요..

 

 

 

우선 BMW차량을 끌고 바로 옆에 있는 카센터에 가봤습니다.

그런데 카센터 아저씨께서 하시는 말씀이 라이트등 좌,우 떨어져나갔네 라고 하는 순간 오른쪽 라이트등을 확인 했습니다. 분명히 휴게소때까지만 해도 오른쪽 라이트등이 있었는데 왜 없어졌을까요........

과속하다가 떨어진건지 아니면 남자친구분께서 일부러 뗀건지 .... 잘 모르겠네요 ...

 

 

사진 첨부할게요..

 

 

 

(왼쪽 라이트등) 후진하면서 전봇대에 박은 바람에 왼쪽 라이트등을 고정하는 부분?(테이프 붙인 부분)이 떨어져서 혹시 운전하다가 왼쪽 라이트등이 빠지면서 사고 날까봐 미리 빼놨습니다.

 

 

 (오른쪽 라이트등) 도대체 왜 ...? 라이트등이 왜 없을까요.....????고정하는 부분이 떨어지지 않은 이상 라이트등이 빠져나갔을리가 없을텐데.. 도대체 왜 없어졌을까요?

 

 

 

(왼쪽 라이트등) 잡아 당겨봤습니다.. 제가 사고 냈던 부분 이라서 ..당연히 이렇게 빠지면서 라이트등도 함께 빠져버렸습니다.

 

 

 

(오른쪽 라이트등) ????? 오른쪽 라이트등은 도대체 왜 빠졌을까요 .... 당겨도 안당겨지는데 왜..

 

 

그리고  제가 사고났을때는 밤이라서 어두워서 찍어도 잘안보였어요.. 어떡하죠?

 

 

 

 

여러가지로 의문점이 정말 많습니다. 그 남자친구분이 이 글을 본다면.. ..아.. 무섭네요.

 

제 나이 21살에 주차도 못하면서.. 운전을 한 저는 지금 너무 후회되네요..

외제차니까 수리비용도 장난아닐텐데... 특히 범퍼카가 비싼데... 수리할려면 일주일뒤에 나올텐데..

하.... 어떡하나요... 지금 알바하는 처지라서 돈도 못벌고있는 신세에.. 등록금보다 더 비싼 수리비...

부모님께 말씀 드리자니 너무 겁이 나고.. 죽고싶네요... 아..

 

정말 힘드네요... 하소연을 할데가 없고... 그래서 판에 글을 쓰게 됩니다.

운전을 잘하시는 분들은 상관 없겠지만 혹시라도 만약에 특히 초보운전이거나 주차를 못하시는 여자분들, 여러분들은 이런 일 없겠지만 혹시 모르니까 조심하세요..

 

 

지금까지 앞뒤도 안맞을테고 두서없이 썼는데 글을 읽어주신 분들은 정말 고맙습니다.....ㅜㅜ

 

 

 

 

-------------------------------------------추가------------------------------------------

 

 

 

헷갈리실것 같아서.. 룸메이트의 남자친구분을 "그분"이라고 부를게요.

 

아직 진행형입니다.. 후덜덜.. ..ㅠㅠ

 

그분한테 보험부분에 대해서 물어봤었는데, 남이 박은건 보험이 되는데 자기가 박은건 보험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이 부분이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  아무튼 스스로 박은건 보험이 안된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아직까지도 수리비 얘기중으로 정말 괴롭습니다. 기스가 더 심하게 나고 오른쪽 라이트 등에 대해서 그분한테 물어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선 자기도 모른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요금소에서 박아서 그렇게 된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요

 

 

여기서부터 대화체로 ..

 

저 "오빠, 그 기스난 부분 있잖아요 요금소에서 박아서 그런것 같은데요"

그분 "아니다 타이어 부딪힌거다."

저 "솔직히 제가 고향에 있을때 기스만 났었는데 갑자기 기스가 더 많아지고 왜 벗겨졌나요?"

 

이때 조금 흥분해서.. 무슨 자신감인지 그분한테 폭풍 따졌습니다..ㅜㅜ

 

그분 "내가 나이가 있는데 거짓말을 하겠나 쪽팔리게"

저 "그럼 전 나이가 어려서 거짓말 하는건가요?"

그분 "요금소 옆에 박았으면 푹 들어갔을기다. 카센터에 물어봐라 아무나 물어봐도 다 안다"

저 "그럼 오빠 그건 뭐에요 진짜. 저는 오빠가 데리러 오실 때까지만 해도 이렇게까지 심하지 않았고, 데리러 오신후로 저는 운전을 하지 않았잖아요. 오빠가 박아서 그런게 아니라면 제가 한건가요?"

 

이렇게 계속 따지니까 짜증이 나셨나봐요. 무섭게 갑자기 세게 나오..는 그 분..ㅠㅠㅠ

 

그분 "아 짜증나네, 그럼 내가 정식센터에 수리할게. 전문가니까 그쪽에서 알아서 해달라고 하면 되잖아. BMW매장가면 전부 교환이다. 그리고 확실히 내가 박았는지 알꺼고 그냥 오빠 미안해요 하면 되지. 이렇게 까지 하게 만드냐?"라고 말을 하셔서... 멘붕이.....ㅠㅠㅠㅠ

 

룸메이트의 다른 지인분1한테 상황이 이렇게 됐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봤는데 자기 같으면 빌겠다고 하셔서 내 생전 처음으로 사람한테 울며겨자먹기로 죄송하다고 빌었습니다......... ......ㅠㅠ

 

근데 다른 지인분2 이 저희 사정을 들으시고 대포차 아니냐고 의심을 하셨습니다.

혹시 대포차 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당연히 대포차는 아니겠죠? 외제차인데 설마......? 아니겠죠?

만약에 대포차면 어떻게 확인을 해야 대포차 라는걸 알수있을까요?.?

 

그분이 룸메이트를 생각 해서 돈 덜들게 나오게끔 BMW매장을 안가고 정식센터에 맡긴다고 하는건가요?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서 정말 정신이 없고 머리가 아프네요.. 

 

 

그리고 혹시 몰라서 ㅇㅇ대교에 전화를 해서 사정을 말하고 CCTV 확인 좀 부탁드렸습니다.

새벽 2시 35분에 요금소에 들어온건 확인했는데 박은거는 잘 모르겠다고 하셨고,

저는 또 다시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

래도 CCTV가 있다면 증거로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희망을 걸었는데 이 마저도 무너지네요..

 

CCTV 제가 한번 확인 하면 안되겠냐고 양해를 구하고 오늘 확인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 이제 3일째.. 현재 자취에다가 알바하고 있는 상태라서 견적을 한번 보고싶은데 견적비용때문에 무서워요.. 수리를 한다면 견적비용을 안받는다고 했는데 수리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나온다면 정말 저는.....

휴ㅠㅠ.. 우선 오늘 확인하러 가봐야겠습니다 .. 아.. ...... ..

 

아니면 BMW차량을 끌고 BMW매장으로 한번 가볼까요.. 아. 후진 후유증으로 인해 가다가 사고날까봐 겁나서 못가겠네요.. 아 어떡하죠 정말 ㅜㅜㅜ 아직까지 진전이 없고 시간은 흐르고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ㅠㅠㅠㅠㅠ

 

추천수14
반대수21
베플1111111111...|2012.09.27 09:44
외제차라면 좋다고 아주 지1랄발광하면서 운전하나 조심히 못할거면서 왜차를 끌고나가서 그지1랄을해 한번두 아니고 2번씩이나 차를 그지경으로 만들엇으니 존1나쌤통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한조각|2012.09.27 13:22
우선 차량주 "그분" 말씀으로는 자차는 보험에 가입이 안되있다 이거고 차주 입장에서는 당신에게 덤터기를 씌울 목적이라면 굳이 사고 난데 또 사고 낼필요 없습니다. 더 긁을 이유도 없고 어차피 사고난데 갈면 그만이기 때문에 추가로 할필요가 없는거지요 그러니까 괜한사람 몰아가지 말고 남한테 책임회피 하지 말란말입니다. 아 추가로 해드라이트가 아니라 코너 라이트 없어진거요? 코너램프 얼마 안합니다 싼거 10만원 안짝이에요 양쪽 셋트로 bmw 3 구형 모델 코너 라이트 좋은게 15만원 선이에요 그거 당신한테 덤터기 씌울라고? 15만원이면 만땅 기름값인데? 남 의심하지 말고 차량보니까 처음부터 상태 그렇게 좋지 않았던거 같은데 교체하는거니까 어느정도 같이 부담 하자 하고 합의봐야지 그렇게 발뺌하다가 다 부담해라 하면 어쩌실라고범퍼도 돈 얼마 안들어요 전부 교체 한다고 해도 신규로 35만원? 정도면 구매 가능할꺼고 중요한건 앞바퀴 위쪽 판금인데 견적 잘받아 보세요 -------------------------------------------- 아 참고로 상태 보아하니 좀 많이 탄거 같고 테이프 붙이고 다닐정도면 그분이 말씀하신것처럼 말만 bmw 맞고 중고가 2000도 안될꺼임 상태 안좋았으니 그리고 알던 사람이기도 하고 범퍼랑 코너 라이트만 하자고 해요 그럼 50 안쪽에서 해결 가능함
베플행인2|2012.09.27 14:17
아니 멍청한거야 순진한거야.? 암만 운전잘해도 남의 차 빌려타는건 아니라고 하는데 뭐지?ㅋㅋ 개념이 없는듯 겁도없이 보험도 안들고 타놓고 망가뜨렸으면 당연히 당신이 다 물어야지ㅋㅋ 그걸 말이라고 하나? 증거도 없고 막말로 상대방이 억지쓴다고해도 증거없이 믿어주기나 할까? 넘 어리다 ㅉㅉ 그냥 차주한테 죄송하다고 싹싹빌고 다 갚아라 그리고 이번 기회에 철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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