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소개부터하겠습니다.
제남편이랑 2년동안 결혼을하고 아기를낳아 1살밖에안된 가엾은 아기를죽인 못된남편을가진 죽을아내입니다.
사연은 제가 애기가 태어나서 분유를타고 TV를보는사이에 제남편이 애기랑 놀아주고있더라고요.그러면서 갑자기 무표정을하며 "귀엽다"하고서 배란다밑으로 떨어뜨리게하더군요.
일단 뉴스에다가 제보도했어요..오늘 뉴스꼭보세요.
제사연이 다 밝혀져있습니다.
이사건은 오늘 오전 10시쯤에 낫을껄요....
이아이는 제가 뱃속에서 2번이나실패해 힘들게낳은 아주 보물같은 제아이입니다.
이름도 아주이쁘게지은 여자아이입니다.
아이 귀저기와 분유도 제 다샀는데 제가 맨날 원피스나..화장품 등등만샀어요 근데애기를낳다보니까
분유.귀저기등등을 다사게되더라구요 50만원넘게 들여 키운 아이를죽인 이남편
신고해서 경찰에보냈습니다. 뉴스에다가 제보도했어요 정말꼭봐주세요 이런남편꼭두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