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때까지
o1o 6538 8295 사용하신 女 신ㅎㅅ. 혹시라도 이 글 본다면 당당히나타나세요.
혹, 아시는분이계시면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에 저 번호는사용자가 없는번호라 공개합니다
이름과 옛번호가지고는 할수있는게 없다네요.
혹시나 답답한맘에
마지막 방법이라 생각하고 톡올려봅니다
뺨이라도 한대 쳐주고 싶습니다.
댓글이 달리면 추후 찾을수있도록
미니홈피연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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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를 찾는게 아니라 ,
제가 당한입장의 여자입니다 .
도저히 그냥 미친년이라 참고 넘어가기엔, 제 생활이 정상적이지 못하네요..
일분에 몇번이고 댓글확인을 하고있습니다.
내 마음이 아픈만큼 내 하늘이 무너진만큼, 내가 고통스러운만큼..
뺨한대가지곤 안되겠지만, 내가 두대맞더라도 싸대기한대는 날리고 싶은 심정..
이해하실분도 있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