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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을 방치해둔 박근혜는 대통령 되어서는 안된다.

최경숙 |2012.09.27 21:43
조회 68 |추천 0

 

순박한 달성군민의 인심을 이용해서 국회의원이 되시고, 국회의원으로서 한 일은 없고,

매일 서울에서만 생활하셨으니... 소위 달성군 국회의원으로써 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고서

이제는 한나라의 대통령이 되기를 원하시나요 ?

 

당신 생각에는 행사장에 고개만 비추고 매스컴에 그것이 보도되면 국회의원으로써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달성군의 국회의원으로써 일년중 달성군에 몇일을 머물면서 달성군민과 함께 했나요. 

10일도 안 계셨죠.  달성군에 머문 시간이 거의 없으니 달성군민의 애환을 알리가 없죠

최근에는 선거 지휘하면서 공천헌금도 새누리당에서 받았다더군요.

 

지난번 선거지휘할때 포항에 싼 똥(재수성폭행의혹:김형태)은 옆으로 치우면 냄새 안나나요

왜 하루 빨리 똥차 불러 안 치우시나요

 

당신이 여기 국회의원으로 있을때, 뽑아주면 잘 하겠다고 악수하던 손에 온기도 가시기 전에

관행을 빌미삼아 행해진 군수의 부당한 적십자회비 강제 할당 납부 문제는

 

왜 두눈 뜨고 가만히 방치하셨나요 

 

여기 떠나면서 남긴 누가 나와도 한나라당이면 무조건 당선되는 이곳에 왜 하필

 

이종진이라는 인물을 심었는지 이 사람은 쌀직불금 부당수령의혹하고,

병역을 회파한 의혹이 있다는데....

 

또한, 화원 남대구간 고속도로가 무료에서 유료화 될때, 서민의 호주머니는 생각해 보셨나요

 

혹시 톨게이트비가 얼마인지는 아세요 ? 

혹시 서민의 삶은 당신 머리속에서만 계산해 본건 아닌가요 ? 

몸으로 아는것과 머리로 아는 서민은 다릅니다.  먼저 땀 흘려, 일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제가 님에 대한 안티냐.   아닙니다.   알것은 알고 가라는 겁니다.

 

네거티브 선거는 안된다 하시면서,  당신은 고상한척 하시고, 당신 주변에서는

네거티브 선거를 하고 있네요. 

 

상대방을 비방하고, 약점을 찾아내어 들추지 마시고, 정정당당하게 싸우세요

 

박근혜님은 양지에서 선거운동하시고,  새누리당은 음지에서 지원사격하는것을

무슨 대단한 일 하는 것처럼 아시는데...

우끼지 마세요. 

 

선거시작되면 혹시 알아요.

 

달성군을 방치한 그녀,  이제 대통령되어 대한민국을 방치하려나 는 피켓 들고

광화문 서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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