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연구소 연구팀원 중 한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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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나요??
이제 정말 가을인가 봅니다.
아침 저녁은 특히 쌀쌀하니
판에 계신 분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국민의 대명절 추석 잘보내세요!!![]()
이렇게 날씨가 추워질 때면
더 외로워지기도 하고
또 사랑 때문에 더 아파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판! 준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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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며시 판체 판느낌 판형식으로 가겠음)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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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당신의 사랑이 아픈 이유> 되겠음.
첫 번째. 똑같을 수 없다
짝사랑하는 언니오빠들.
지금 남자친구,여자친구 있는 친구들보면
정말 많이 부러울거임.![]()
쟤네들은 무슨 복이길래
서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는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걸
알게된 순간만큼
미친 듯이 기쁠데가 어디있겠음?
하지만 사람 마음이란건 똑같을 수가 없음.![]()
짝사랑하는 언니오빠들?
그거 생각해봤음?
누군가는 언니오빠들을
남몰래 좋아하고 있을 수 있다는거?
그리고 지금 좋아 죽겠는거 같은
부러운 커플들의 마음도
완전하게 똑같다고 볼 수는 없음.
왜?
반드시 어느 누구한명은
상대적으로 더 많이. 더 깊게.
사랑하는 모양이 돼버리니까
그래서 사랑이 아프기 시작한다는 거
기억하길 바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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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영원한건 없다
이별로 아파하는 언니오빠들.
잠도 제대로 안오고
먹는게 먹는거같지도 않고
핸드폰만 바라보고있는 내가 바보 멍청이같고![]()
답답하고 죽을거같고 그럴거임.
어느순간부터 이렇게 뒤엉켜서
뭐가 어떻게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결국 헤어지게 됐음.
우리 사랑은 변치않고 영원할 줄 알았는데 말이지.
사랑이란 감정을 언니오빠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진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초반에 느꼈던 자극적인 감정만이
사랑이 아니라는거임.![]()
이런 두근대고 설레는 감정 안생긴다고
질린다는 표현을 쓴다거나
헤어져버리게 되면
그건 사랑이 아니었거나.
사랑을 몰랐던거임.
그 누구보다 편하고
그 누구보다 날 잘알아주고
내가 무슨 표정만 지어도 내 마음 알아주는 사람
그런 사람 흔하지 않은데 말임.![]()
그런 과정조차도
사랑의 일부일 수 있다는걸
왜 생각하지 못하는지
이 한 여자로서는 매우 안타깝고 슬픈 이야기인거임.
세 번째. 기다리지 않는다
언니오빠들.
사랑은 기다려주지 않음.
이건 시간이 언니오빠들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말과 같은 말임.
즉. 사랑엔
이 ‘타이밍’이란게 엄청 중요하단 소리임.
고백. 데이트. 연락.
스킨쉽. 그리고 심지어 이별까지
모두 타이밍이 연관되어 있다는거.
특히 오래 연애를 하다보면
가끔은 연락도. 데이트도. 기념일 챙기는 것도
진부하게만 느껴지고 답답한 마음 들때도 있을거임.![]()
그러면서 ‘오늘쯤이야 안한다고’
‘다음에 하면 되지’와 같은 생각하는 언니오빠들 있는데.![]()
‘다음’이란건 장담할 수 없는거임.
그래서 적어도. 적어도 연인간에는
‘다음’이란 말을 함부로 쓰면 안된다는거.
이 타이밍. ‘때’를 잘맞추는 사람들은 흔치 않음
결코 쉽지 않으니까.
고백에 타이밍 맞추지 못해 눈물흘리는 언니오빠들 생겨나는거임.![]()
네 번째. 외로움은 사라지지 않는다
지금 사귀는 상대방 없는 언니오빠들?
외롭다 외롭다 그러지??
근데 사귀고 있는 언니오빠들한테 물어봐.
‘외로움’이 사귀게 되면서 없어졌냐구
분명 사귀는데도 외로운 사람이 있다는 사실
.
연애 초반에 불꽃이 마구마구 튈때라면 모를까.
대부분은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해하지 못할 외로움을 느끼고 힘들어함.
분명 사랑하고 있는데.
왜 외로움을 느끼는건지.
본인도 모르는거임.![]()
결코 외로움이라는건
어느 누가 해소시켜줄 수 있는 감정이 아님.
한 몸이 아니고서야.
각자의 생활이 있고서야.
빈자리를 느끼게 될 수도 있는거고.
가끔은 혼자인게 편하단 생각이 들면서
또 막상 혼자가 되면 외로움은 더 심해지고.
풀리지 않는 문제같음.![]()
하지만 정확한건
외로움은 사랑을 하고 있다고 해서
사라질 수 없다는거
사랑이 부족한게 아니라
원래 인간이란 부족한 존재임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외로움을 느끼지 않게 해야하는건
우리 판님들의 의무이기도 함 .
다섯 번째. 후회가 남는다
언니오빠들.
누가 ‘몇 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갈거야?’
라고 물었을 때 ‘응’이라고 대답한다면,
그건 ‘그때가 좋아서’일 수도 있지만
‘그때로 돌아가서 이렇게 이렇게 하고 싶어서’인
경우도 많을거임.
즉, 지난 날에 ‘후회’가 남아서임.![]()
후회없이 살아온 사람은 아마 없을거라고 감히 말하고 싶음.
사랑에서도 마찬가지임.
아무리 짝사랑으로 끝났어도.
아무리 이별했어도.
이 후회라는 감정은
꼬리표처럼 달랑달랑 붙어있다는거임.
‘왜 그때 그렇게 해주지 못했을까.’
‘그렇게 말하는게 아니었는데’
‘좋아한다고 말해볼걸’
등 등 등.......![]()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선택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미련이나 아쉬움도 느껴지면서
내가 한 선택에 최선을 다하지 못한거에 대해서도
후회. 후회. 후회를 하는거임
사랑은 이래서 아플 수밖에 없다는
불편한 사실.
근데 중요한건
아프다면 아파봤다면
진짜 사랑했다는 사실임.
부끄러워하지말길 바람.
진짜 사랑해봤다는 증거이니까.
자자-
헐~~아쉽다고?끝이냐고?
역시 다음편 준비했음!! 두둥~~~~
여러분에게 꼭꼭꼭 필요한
판님들이 필요한 주제!!
챙겨오겠음
원하는 주제는 덧글로 의견남겨주시길!!
무조건 더 도움되고 재밌고 좋은글 가지고올게!!
우리 언니들 오빠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수있게~ ![]()
다음편 보고싶어??? 빨리 업데이트 되길 원해?????
그러면 지금당장 추천!!!! 덧글!!!! 공감!!!!!!!!!!!!!!!!
늘 이렇게 자유롭게 글쓰게 허락해주신
사랑연구소
연구소장님께 무한 무한~감사드립니다!!~~~![]()
판님들이 '사랑연구소 책내라 책내라'하셨는데
결국 사랑연구소에서 책이 나왔답니다~~!!
연구소장님께서 새롭게 출간한 책 <<사랑이 아팠던날>> 잘되길 기원할게요!!
이번 판도, 이 언니 글이 끌렸다!! 마음에 든다 !!!!하면
우리 사랑연구소 www.Love3cm.com에도 놀러오구
내가 언니오빠들 댓글 꼼꼼히 체크하고있다는거 잊지마!
그럼 이언니, 누나는
다음판을 열심히 준비하구 있을게!
다음편이 기대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될까????
추천.공감.댓글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