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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진우체국 '우편물 도착 안내문' ;;;;;;;;;;;

마디마디 |2012.09.29 12:19
조회 216 |추천 0

한달 아니 2~3년 동안 진짜 저의 작은아빠 에게 온 소포가 왔다며 문앞에 붙여진

'우편물 도착 안내문 ' 저는 아 다음에 오겠지 했습니다.

그러도 몇번 계속 그러니까 이상 하다 했지만 그냥 지나 쳤어요

그런데 제가 봉사를 해서 봉사 확인 증 을 우편으로 집으로 보내달라 했어요 그런데 저저번주에

봉사한곳에서 전화가 왔어요 지금까지 두번 이나 반송 됬다고

저희집에 할머니가 계셔서 받았을텐데요 라고 말했는데 선생님 께서 ㅈ비에 아무도 없어서

반송 됬다고 하시던데요? 라 하셔서 아 거른가요? 죄송해요 다시 좀 보내주세요. 라 하고

또 기달렸어요 .그렇게 기다리고 오늘 .. 전 할머니의 목격 담을 들을수 있었어요

이 광진구 택배원 이 이름 딱 한번 불르고 우편물 도착 안내문 을 딱 붙이고 가는것을 할머니가 옥상에서 바로 목격을 하셨습니다. 할머니가 그사람 보고 아니 사람이 있는데 확인도 않하고 그냥 가시냐고 조심스럽게

말하셧는데 그 택배원은 '바빠서요!' 라 크게 말하고 딴집 에 가서도 똑같이 하셨다고 하셨어요

연세 드신분들이 여서 한번에 못알아 들으 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편지면 우편통에 넣고가면 되지요 문 바로 앞에 달려 있는데 눈도 없을까요? 그리고 우편 물이면 받는사람에게 중요 할수도 있는데 집에 사람이 없어 보인 다서 떡하니 붙여 놓고 딴 집 가서도 그럽니까? 할머니 는 분명 일층에 계시고 오늘 택배온단 말을 듣고

계속 책읽으시며 기달리 셨는데. 참 이거 어떻게 합니까?

혹시 이런일있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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