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여자 혐오 정신병자들 추석 일상.
민수엄마:"아이고~민수야 니 또 네이튼지 뭐시긴지 하는중이가? 취업준비 안할거면 나와서 전이나 부치는것좀 도와라."
민수:"...."
민수 아빠:아이고 이놈아! 추석이라 이제 친척들 올건데 좀 준비하는 척이라도 해둬라!
민수: 아ㅡㅡ진짜 좀 조용히좀 하라고요! 개념없는 한국녀들 응징하는 중이니까 ㅋㅋ(미친듯이 키보드를 두들기며)아 진짜 김치년들 이중성좀 보솤ㅋㅋ으앜ㅋㅋ
민수엄마:하이고..내 팔자야....다른 집 아들래미들은 벌써 예쁜 마누라 얻어서 부모 호강도 시켜준다는데...
민수:(발끈)엄마 한국여자따위는 내가 안만나는거거든?그깟 속물년들 따위 ㅋㅋ참하고 개념있는 일본여자가 갑임ㅋㅋ
근데 엄마,엄마는 날 아들로 사랑하는게 아니라 조건보고 사랑하는거네? ㅋㅋ
그럼 다른 아들 키우든가..엄마는 돈벌러 나가지도 않고 아빠 돈 갖고 생활하는 전업주부면서 이제 나보고 돈벌어오라하네 ㅋㅋ
그리고 친척들한테 보여주기 창피해? 와..완전 김치년들..자식들도 조건/능력을 따지넼ㅋ....
엄마도 결국은 김치년이구나 보1슬비가 보1슬보1슬내림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