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간호조무사가 환자를 성폭행 했습니다. 꼭 읽어주세요

도와주세요 |2012.10.02 03:22
조회 582,116 |추천 4,611
성폭행 피해자는 제 친구의 어머니 입니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10/03/9097224.html?cloc=nnc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8월 12일 병원에서 31살 남자 조무사가 60대 이신 제 친구의 어머니를 성폭행했습니다. 자신의 어머니 뻘 되는 힘없는 여자를 강제로 추행하고선, 뻔뻔하게 돈을 주겠다며 입막음을 하려 했지만 친구의 어머니와 가족들은 이 사실을 밝혀야겠다는 생각으로 경찰의 도움을 받아 조무사를 구속했습니다. 하지만 그 성폭행범은 합의 하의 가진 행위라며 발뺌을 했고, 기사엔 올라오지 않았지만, 차마 입에 올리지 못할 말로 되려 친구의 어머니를 모욕 했습니다. 피해자인 제 친구의 어머니는 아무 잘못도 없이, 억울하게 손가락질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 후로 친구의 어머니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가족들과 함께 힘든 시간을 보내며 병원과 싸워왔습니다. 결론은 성폭행범과 병원을 상대로 했던 대응들은 모두 헛수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친구의 어머니는 9월 30일 정신적인 고통을 못견디고 투신자살을 하셨습니다. 제 친구는 모두가 행복해야할 추석에, 세상에 하나뿐인 엄마를 쓸쓸하게 하늘나라로 떠나보냈습니다.
엄마와 단둘이 어렵게 살면서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엄마를 끔찍히 사랑하는 친구였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을 잃지 않으려고 했던 친구였는데, 친구는 한순간에 전부를 잃었습니다. 더 이상 싸울힘도 없는 친구를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친구의 어머니를 위해, 매일 아침을 눈물로 시작해야할 친구를 위해 이 글을 퍼뜨려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4,611
반대수58
베플짜잉나|2012.10.02 17:17
미개한 미생물 버러지 새1끼
베플마인|2012.10.02 16:15
인간쓰레기들이 너무 만타.................. 지겨운 한국.. ㅠㅠ
베플초코|2012.10.02 16:42
이거 기사읽었습니다 그 개보다못한 버러지새끼는 살인까지 저지른셈이네요 살려두면안됩니다 그런놈이 간호조무사라뇨....더러운 발정난 새끼가 환자들 돌본다고 생각하니 치가 떨립니다...힘없는 여성을 성폭행하고 정신적으로 최후까지 몰아가며 결국 생을 마감하게 만든 악마같은 살인자에겐 강한 법의힘과 처벌과 거세와 사형이 필요합니다...그러기엔 우리나라 법이 너무나 실망스럽네요..이젠 대한민국 법의 존재이유마저 희미합니다..억울하게 돌아가신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아픕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