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헿ㅎ 아 머라고시작하지ㅣㅠㅜㅠ
흐흐ㅡㅎㅎㅎ
다시한번 안녕하세여 강원도 한 지역에 살고있는 17女임당ㅎㅎ
일단 제가 다니는 도서관 사진부터 ㄱㄱ
(1층)
이게 1층인데 가운데 진한거는ㅋㅋㅋ 그림같은거 전시해놔서 그려논거예요.
(2층)
이건 2층인데 1층사진에서 자리뽑는기계 옆에 계단으로 올라오면 남자독서실 여자독서실 사이에 있는 계단으로 들어오게 되여. 가운데 진한동그라미부분은 뻥 뚫려있는건데ㅔ 가 울타리? 같은거처럼 되있어서 기대고 외울수있고 1층이 보여요ㅋㅋㅋ
음슴체랑 여러가지어가 섞일수있으니 혼란주의//
이제 본문!!
올해 고딩이 된나는 가고싶던 공학고등학교가 아닌 여고에 붙자ㅠㅠ 절망했지만 이것은 공부하라는 뜻으로 알고 현실을 받아들임뮤ㅜㅠ (글쓴이는 공부하려고 여중나옴
)
근데 공부는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고 왤케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 맨날학교가는게 즐거움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ㅜㅠㅜㅠㅜㅜ
(공학 비켜!!!!!!!!!! 남자는 무슨 여고가 최고다ㅏㅜㅠㅜㅠㅠㅜ는 나의 빈말
)
저는 올해엔 3월중반부터 도서관을다녔음
훈남
... 꽤 많았지만 나에게 눈길하나 주지않음..![]()
그리고 여름방학때!!! 1학기때 성적도 괜찮았지만 욕심이 나서 친구랑 방학에도 도서관에 다니기로함
도서관 잘 다니던 어느날 친구랑 공부하다가 나와서 위에 난간있져?? 2층 굵게 되어있는 동그란부분!!
거기서 기대서 쉬고있었음
그날따라 훈남이 그리도 많던지![]()
아무튼! 친구랑 얘기중인데 좀 소란스러운거임ㅡㅡ
그래서 1층을 내려다봤는데..
남자들이ㅡㅡ 바닥을 뒹굴고 두두두두 총쏘는 흉내내고 으아아ㅏ 나는 타잔이다!!!!!!!!!!!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그러고있었음ㅡㅡ 그러면서 몇명은 2층올라와서 으아아앙ㄱ 고릴라흉내?? 막 내면서 그러기도하고ㅡㅡ
이때 관리인아저씨?할아버지?가 없었음..ㅡㅡ 이도서관 온사람이면 알지만 모두 그아저씨 시러함ㅡㅡ
근데 그날따라 그 아저씨가 자리비운걸 원망했음..
근데 진짜 너무 시끄러운거임ㅡㅡ
그래서 내가..
욕
주
의
"아 ㅅㅂ.. ㅈㄹ시끄럽네"
이랬음
근
데
//
!!!!!!!!
여기서 끊겠어요![]()
.. 이러면 욕먹을까봐ㅏ..ㅋㅋㅋㅋㅋㅋ
내가
"아 ㅅㅂ.. ㅈㄹ시끄럽네"
이랬는데!!
내 눈앞에 진짜 귀엽개 생긴 훈남이ㅠㅜㅜㅠ
비원에이포 아세요???
비원에이포에서 산들ㅠㅠ 아세요??
이런 귀요미ㅠㅠ랑
이현우알죠??
ㅠㅜ 산들이랑 이현우 좀 닮고 이런분위기ㅣ나는 귀여운중딩이 날 빤히보공있는거임ㅜㅜㅠㅠㅠ
그러면서 하는말이
진짜 여기서 끊을게염![]()
반응좋으면 폭풍연재 빠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