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의 인생에 봄은 언제 올것인가(고민상담해주세요ㅜㅜ연예임)

축구공 |2012.10.03 19:54
조회 48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가 정말 고민이 잇어요

고민을 좀 들어 주시겠어요???

저는 21살이고 학교를 다니다 휴학 중인 휴 학 공 순 이 랍니다

일단 저는 이때까지 살ㅇㅏ 오면서 정말 사랑 받은 적이 없었어요

애정이 많이 모자른 것도 있는거...갔아요

그리고 뭐 저는 제가 좋아 하면 꼭 사귀고 마는 성격이라서

나쁜 남자라도 정말 좋아 하면 푸욱 빠지거든요

그래서 정말 많이 당하기도 했구요

2년전 남자친구 인데 아직도 좋아 하고 그친구를 못잊어서 계속 닮은 사람을ㅇ 찾고 그러는게 제가참 미련하죠????

친구들도 미련하다고 하는데 사람 마음이 그리 쉽게 되는가요

그런데 뚜둥 하고 정말 마음착한 남자애를 만나게 되었어요

 그친구는 정말 우연 이라고 할수 있어요

길가다가 친구 옆에있던 친구였는데요

밤이라서 제가 알고 있던 친구는 먼저 가버리고 옆에 친구가 제친구를 기다려 주고있었는데

제친구가 연락이 두절 된상황 이였어요

저는 그친구에게 짐이 다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기다리고있었어요

근데 그친구가 가치 기다려줬어요

정말 처음에는 아무 그런거 없이 기다리고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새벽2시 3시 날은 덥고 그래서 그친구에게 먼저 가라면서 했는데 그래도 남자라고...ㅋ 기다려 주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리다 기다리다 4시 5시....ㅋ 이제 슬슬 발도 아프고 ㅜㅜ 근데 제가 발이 240인데 230을 신고 다녀서 발이 너무 아픈거에요 ㅜㅜ 근데 그친구는 슬피퍼...ㅋㅋㅋㅋ

발 몇이냐고 물으니깐 270 이래요 그래서 안되겠구나 싶었는데 바꿔신어 주는거에요

처음 이였어요

정말 착하다 이생각에ㅜㅜ 폭풍 눈물  쓰나미...ㅜㅜ

1시간 정도 가치 돌아 다니다가

6시에 친구를 만나 가방을 받고 밥을 먹고 헤어졌어요

ㄱ제가 먼저 고맙다고 연락을 하고 1달 정도 연락을 하고 그친구가 저에게 관심을 표현했죠

저도 좋았어요 엄청 근데 머라해야될까요 저랑 그친구의 친구랑 이러코저러코 한사이라서 저는 그냥 좋은 친구라 생각을 했어요 그 머지 고백 데이? 그날도 고백하까 하까 하는데 마음이 콩닥 콩닥 거리고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근데 그친구는 장난이였나봐요 연락도 안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서희 멀어지기 시작하구요 저는 정말 좋아졌는데 진상인거 아는데 술을 조금 먹고 전화 한적이 있어요 그때도 나와주기는 하는데 바로 자기 친구에게 가버리고 심지어 지금은 대한민국에 없어요 다른나라에 한국 문화를 알리러 갔어요

그친구가 하는 일이 몰랏는데 좀 음..운동?가튼 거였어요 그래서 저는 또 술을 먹으면 전화를 할까봐 번호도 삭제했어요 톡커님들 지금  까지의 저의 상황이구요

근데 저는 그친구가 너무 좋아졌어요 다른 친구들은 다필요 없어요

그친구만 있으면 될꺼갔어요

요즘은 계속 그애 생각만 하구요 그래 다이어트해서 달라지자 그래 성형을 하자 이런ㅋㅋㅋㅋㅋㅋㅋ허접한 생각을 매일 가치 하면서 살아요

그친구가 저를 가지고 논거 일까요? 아니면 그냥 저혼자의 자아도취를 한걸까요?

저이런글 처음 써서 진짜 진지 하게 쓰는거 같은데요 그렇게 막 지ㅐㄴ지한거 아니구 저 좀 이상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애도 아니에요 정말 친구들은 그만 하라고 하는데 정말 너무 답답해서 올리는거에요 지금 그남자에는 해외에서 운동 하고 이제 하루 이틀뒤에 들어오는데 연락할 방법도 없어요 번호야 친구한테 물으면 되는데 정말 너무질척 거리는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잊어야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저 고민좀 들어주세요ㅜㅜㅜㅜㅜㅜ

너무 힘들어요 제가 하는 일에 집중도 못ㅎ겟어요 시간이 지나면 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벌써 세달정도 이렇게 전전긍긍 하고 있어요도와주세요ㅜㅜㅜㅜ

악플으.........ㅜㅜ마음약하답니다...ㅜㅜㅜ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