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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갔을 때11(귀신언니 이야기)

박진주 |2012.10.03 22:02
조회 1,437 |추천 6

잠수타서 미안해요 내님들

 

너무 바빠서...쿨럭...

 

미...미안...해요...쿨럭

 

뭐라 할 말이 없네용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ㅋㅋ

 

아 그리고 할머니 이야기 친구가 거짓말 한 거 아니냐는 분

 

저도 솔직히 좀 의심이...ㅋㅋ

 

그래도 설마 하면서 올려본 거예요 ㅎㅎ

 

아! 그리고 저번에 휴일에 간디와 오랜만에 둘이서 놀다가 귀신언니에 대해 물어 봤더니 은근 많더라구용!!

 

별로 없던 거 같은데...아!이것도 있고...또....아마 없을걸?아!!이런일도 있고!!!이러면서 간디가 샬라샬라

 

다 말해 줬어요 ㅋㅋㅋ중간에 집에 다 와서 끊기긴 했지만.....ㅋㅋ

 

그래서 얘기하려고 살짝쿵 또 얼굴 들이밀어 봅니다 ㅋㅋㅋㅋㅋ

 

그럼 이야기 스타트~

 

 

 

 

 

 

 

 

 

 

 

 

 

 

 

 

요즘 한참 귀신 언니가 자주 출몰하는 시기라고 했잖슴?

 

그래서 요즘 자주나와?하고 물어봤더니 요즘은 자기 있다는 티만 낸다고 함

 

이것도 까먹어서 안 적음 ㅋㅋㅋㅋ

 

어떻게 티를 내냐하면은 간디 혼자 있는데 베란다에 있는 쌀포대가 계속 쓰러짐

 

근데 이게 아무 때나 그러면 아....이거 왜 이러지....하고 넘기겠지만 간디가 혼자 있을 때만 그런다는 거

 

 

그리고 또 간디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거나 컴퓨터를 할 때 간디 방문이 끼이익.....하고 혼자 열리다가 혼

 

자 닫힌다고 함

 

이것도 간디 혼자 있을 때만 그러고 방창문은 물론이고 집에 있는 모든 문이 닫혀 있어도 이런 다는 거임

 

처음엔 도망나오고 그랬지만 이것도 이제 무서워도 꾹 참고 내색을 안 하려고 간디가 노력하는 것 같음

 

내색 안 하면 안 할지도 모르니까?ㅋ

 

 

 

파라노말 액티비티 아시죠

 

그 영화 시리즈 중 하나 에서 거울 앞에 서서 다크매리인가?

 

주문을 세번 외우고 불을 껐다가 켜면 옆에 귀신이 서 있다는 주문인데 그걸 간디네에서 영화에서 봤음

 

그리고 간디 집에 혼자 있을 때 그 주문을 거울앞 그러니까 간디가 처음 귀신언니를 본 그 거울앞에서 서

 

서 그 주문을 외웠다고 함

 

이걸 그 때 같이 봤는지...아니면 진짜 주문이 통한 건지....

 

그리고 불을 껐다가 켰는데......거울 속에서 간디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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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언니가 간디 옆에 서서 고개만 간디쪽으로 돌린 체로 쳐다보고 있었다고 함.....

 

 

 

 

으아악 상상간다 오오미

 

 

 

그러니까

 

 

 

 

요렇게?

 

 

또 왼발로 그렸음 ㅋㅋㅋ

 

아 뭔가 거울 속 귀신 언니 얼굴이 커졋다

 

귀신언니 잘못햇어

 

오늘 밤 찾아오지 말아줘 으헝헝

 

 

이거 보자마자 간디 너무 놀람+쫄았음+무서움때문에 집을 뛰쳐나왔다고 함

 

그런데 갈 데가 없어서 피씨방갔다고 ㅋㅋㅋ

 

 

 

그리고 가씀 간디가 화장실 가면 갑자기 불이 꺼진다고 함

 

그래서 밖에 나가보면 아저씨랑 오빠는 자고 있는건 자주 있는 일이라고 함

 

 

 

 

 

그리고 이것도 은근 소름 돋는 얘기인데.......

 

간디방 바로 앞?은 아니고 방에서 나와서 왼쪽을 보면 바로 현관문임

 

현관문에 다들 신발 신을 때 불 켜는 스위치 하나쯤 있잖슴?

 

아님 자동으로 켜진다거나......

 

여튼 그 전구가 있는 곳에 방으로 가려고 했다던가...?어쩌다가 그곳을 보게 됫다고 함

 

그런데...........

 

이렇게 고개를 푹 숙이고 전구 있는 곳에 목을 메달고 있었다고..........

 

 

 

 

 

 

 

 

 

오늘 귀신 언니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예요 ㅋㅋ

 

뭔가 짧은 것 같기도 해서 하나 더 올리고 가염

 

 

 

 

 

 

 

 

 

 

이건 명박이가 해준 이야기인데.....문어가 직접 겪은 이야기라고함

 

어렸을 때 초딩때 명박이와 문어 둘이서 놀이터에서 놀다가 명박이 먼저 집에 가게 되었다고 함

 

그리고 다음 날 알게 되었는데 명박이가 가고 1분 뒤?가고 나서 얼마 뒤에 바로 놀이터 앞동에서 어떤 아

 

저씨가 투신 자살을 하셨다고....

 

그런데 앞서 말했듯이 문어는 아직 놀이터에 있었음

 

그 어린 나이에 봐버린 거임.....

 

머리 터져서 피나오고...채 감지 못한 눈.........

 

 

 

 

그래서 얘가 영화 볼때도 귀신 나오거나 깜짝 놀라는게 나올 땐 무서워 해도 잔인한게 나올 땐  별로 반응

 

이 없는 것 같음

 

애들 다 '어우~','으아~'거릴 때 야 저게 잔인해?무서워?이러고 보고 있음 문어는 ㅋㅋㅋㅋㅋ

 

아마 그 때 충격 때문이 아닌가....싶음

 

 

 

 

오즐 이야기는 여기서 끄읏

 

채팅하면서 쓰느라 오래 걸림ㅋㅋㅋㅋ

 

그럼 내일은 도깨비 얘기와 함께 뿅!!하고 올게요~

 

이어지는 글 하려고 햇더니 최대 10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계속 시도해도 안되네여.....

 

이젠 아예 내가 쓴 글 찾기 클릭이 안됨...뭐지 이거..

 

귀신언니 짓인가...엉엉통곡

 

언니 얼굴 크게 그린거 고의는 아니란 말이야 엉엉

 

가뜩이나 컴맹인데

 

계속 해보고 안되면 뭐.....

 

웃프지만 글쓴이 글 유명하지 않으니 사칭따위 걱정없어요...하하...

 

눈에서 나오는 이 따뜻한 액체는 뭐죠 ...ㅋ

 

마음의 땀인가 ㅋㅋ

 

이러쿵 저러쿵하는 글쓴이 글 읽어주신 내님들 잘자요 굿밤안녕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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