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년만에 판써보네요~
오년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여친이 없음. 이니깐 음슴체를 쓰겠음
맨날 눈팅만하다가 글한번쓰려니깐 되게 어색함 ㅎㅎㅎㅎ
여튼 나님은 갑자기 할말이 생겨 글을 올리게 되었음 ~
길거리를 가거나 아님 집에서 있을때 가끔 여인들의 소음이 들릴때가 있음...ㅠ
그것은 다름아님 사랑싸움.....
항상보면 남자들이 뭔가 죄를 많이 지으신것같으심..
여잔 화가나있고 남자는 용서를 구하거나 화를 풀어주려 하기 바쁨
여잔 큰소리로 화를내며 나의 억울함을 만천하에 알리겠다!!! 라고 광고하는것같음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남들 다보는 곳에서 자신의 억울함을 알릴 필욘 없다고 생각함
물론 남자가 뭔가 잘못했으니 여자가 화를 낼만하니깐 낸다고는 생각할수있겠음
그렇지만 안그래도 여자들이 고음인데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그러면 안되지않겠음?
집에서 자다가 밖에 여인들의 고음어택에 놀라 깬적이 한두번이 아님ㅠㅠㅠ
어떤때는 막 울고 그러는데 밤에 들으면 무서울때도 잇음..
커플들 애정표현이 공공장소에서 남들에게 피해를 준다 생각하지만
나님은 그것이 과하지만 않다면 남들에게 큰피해는 주지 않는다고 생각함..
그보다 더한 피해는 공공장소나 길거리에서 큰소리로 싸우는 것이라고 생각됨...
왜이렇게 개방된 공간에서 싸움들을 하심..ㅠ
우리나라 전쟁 역사에 한획을 긋기 위한 노력들이심?
난 평화주의자임
싸우는것은 보기싫으뮤ㅠㅠ
또한 고음에 민간한 나로써는 스트레스임 ㅠㅠ
그러한 이유도 있지만서두
사실 나님은 어렸을때 부모님이 부부싸움을 많이 했음
아버지가 술을 드시고 오시면 항상 부부싸움이 나서 그런지
술주정이 제일 싫지만
더욱 싫은것은 사랑하는 남녀사람이 서로 싸우는 모습임
서로 사랑한다면서 뭘 그렇게 아쉬울게 많고 바라는것이 많다고 큰소리내며 싸우고 그러심..
맞지 않는것이 있다면 화를 가라앉히고 조용조용하게 서로를 맞춰가는것이 좋지 않겠음?
남자 여자는 원체 서로 다른 타입인 사람이라 화를내면서 이야기 하면 끝이 없는 거임..
어린이들이 엄마 아빠 싸우면 왜 우는지 다들 아시지 않음?
정말 그런 꼴 보기가 싫어서 우는거임
정말 서로가 싫어서 맨날 싸우는것이라면 헤어지는것이 모두를 위한길이라 생각됨
어쨋든 결론은 사랑하는 남,녀 끼리라면 남에게 피해주면서 싸우지 말라는거임
좋은 모습보여주면서 남들이 부러워 할만한 커플들의 모습만 보여줘야
솔로들이 힘을 얻고 커플이 되려고 노력하지 않겠음?~
그럼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