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난 복학하고 2학기 째중인 아직 예비역 1번밖에 안갓다온 개 짬찌야.
이번에 2학기 들어서 내 동기하나가 전역하고 복학 했어.
그리고 추석 보내고 나서 학교 와서 둘이만나서 놀다가 술머그러 갓는데
내친구가 아는 여자 애들이 쪼인 해서 먹자그래성 2대2로 술 먹엇어
근데 내친구 아는 여자애 한명이 술 좀 먹구와서 내한테 계속 앵겼거든..
솔직히 중간과정 생략하고 다먹고 걔네집에 가서 둘이 한잔 더하고 둘이 누웟어
그러다 끝까지 갈랫는데 갑자기 나 보고 우리 오늘 부터 1일인거지...하면서 그랬거든
그래서 머 어떡해 원나잇할랫는데 그러니까 난 머 일단 알았다고 했지.
그리고 다음날 내친구 만나서 얘기하는데 걔랑 어떻게 사귈생각하냐고 걔원래 좀 걸1레 같은앤데
니도 정신 빠진놈 아니냐고 지랄조카하는거 . 친구새끼가 .
솔직히 내가 한번 할라고 맘먹은거지만 그 여자애가 몸을허락햇으니 . 일단 만나다 보면 좋아지겠지
해서 나도 오케이한거고
내가 좀 호구인거야?? 난 왠만하면 여자가 몸주면 다줬으니. 일단 만나 보자 이런 생각인데
내친구는 걍 만나지 말라고 계속 나한테 머라고하거든...
도대체 누가 이상한거야.... 내가 이상한거????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