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 호프집에서 헌팅(?)한 강아지와
최근에 비오는날 친구가 줏어온아기고양이...
둘다 잡종이고 도둑고양이지만 내눈에는 너무 이쁘답니다.
둘이 싸우지 않고 고양이가 강아지를 엄마로보고 따라가는것도
웃음 아닌 웃음이구요 ㅋㅋ
이제 적응이끝나서 그런지 강아지 밥주면 고양이가 뺏어먹을려고 하다보니..
결과는 개사료를 고양이가 먹네요....ㅡ,ㅡ;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썻지만 생각해보니 이런것도 행복이구나 싶어서 한번써봅니다
사진 투척할게요^^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드는사진은 저 강아지 젖물고 있는고양이 ㅋㅋ
고양이 이름을 지어주세요 아직 그럴싸한이름을 못지엇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