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믿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물론 그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겠지만요.무교인 우리집에서 저혼자 믿게 된 것도 하나님의 뜻이겠고요..기독교는 교회를 일컫는 말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주 예수를 믿는 사람들로써, 천주교(가톨릭)와 개신교(교회)를 포함합니다. 원래 가톨릭이 먼저 있었고 가톨릭교가 타락하면서 개신교가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따라서 천주교, 개신교 모두 같은 유일신을 믿는 것입니다. 따라서 싸우는 것에는 의미가 없습니다.이슬람교의 신도 같은 유일신입니다. 다만 그들의 경전인 코란을 따로 가지고 있지요따라서 하나님, 하느님, 야훼, 알라 모두 하나의 유일신, 같은 신입니다.많은 사람들이 오직 한 분을 섬기고 있지요사람들은 막연한 궁금증만을 가지고 의심하고 믿지 못합니다.개신교의 전도하는 사람들이 싫다. 불신지옥이라고 강요하는 게 싫다. 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신이 있는지 궁금하고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싶다면그런 생각들을 잠시 제쳐두고, 성경을 펼쳐보세요성경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계속 거부하는 생각이 들고 신을 받아들이기 싫을 수도 있습니다.사실 여러분은 자신의 안에 신이 존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늘상 그 존재를 보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살아갑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는 것은 죄입니다.그리고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분은 오직 예수입니다.거부하는 마음, 자신의 죄를 보지 않으려는 마음을 잠시 제쳐놓고성경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내가 그걸 왜 읽어야되지? 하는 생각이 드신다면, 하는 수 없습니다.그런 생각이 드는 것조차 하나님의 뜻하신 바일 수가 있습니다.아직 믿음을 내려주시는 때가 아닐 수도 있구요.아니면 평생동안 예수를 모르고 살아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오늘 읽은 성경 구절 중 인상깊은 하나만 쓰고 마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