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발레리나

박철환 |2012.10.05 02:27
조회 52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발레리나의 선율은 아름다웠다.

 

하지만

 

그 뒤에서 느껴지는

 

고통과 아픔의 순간들은

 

잊고 살아가는 것처럼...

 

 

인생이란

 

쓰디 쓴 커피처럼

 

언제나 진한 향기처럼

 

외롭고 고독한 춤을 추는듯 하다.

 

 

누군가의 독백처럼...

 

"내 영혼을 봐줘..."

 

 

스쳐 지나가는 시간속에서도

 

독수리의 발톱처럼...

 

 

발레리나의 화려함뒤로

 

흐르는 눈물과

 

독백처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