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김영훈입니다
지난주 소개팅 후 베스트에 올라간 소개팅하신 여자분의 글을 보고 흥분한상태로 세개의 글을쓴 후 많은분들의 지적을 받고 추석내내 많은생각을했습니다
제가 마지막글에 남자답게 연락을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만 찌질이같이 가만이앉아서 연락만 기다릴수가 없어서 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분의 첫인상이 마음에 들었고 예기를 나누는 내내 정말 계속 만나고싶은 생각이 들었어서 지금까지도 포기할수가 없겠습니다 그게 몇일동안 생각하고 생각한 저의 결론입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부탁을 드리려고합니다
그분이 이글을 볼수있게 해주세요 찌질이같이 연락을 따로 안하겠습니다 글을 많이읽으시면 베스트글에 올라가는거 같은데 그러면 제 마음을 보실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냥 다 제 잘못입니다 이해하긴 힘들지만 그냥 다 인정하고 반성하겠습니다
영은씨 김영훈입니다 계속 만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되버려서 너무 아쉽습니다 저는 영은씨를 계속 만나고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남자답게 공개적으로 글을 씁니다
저의 지난 실수를 다 용서해주시고 다시한번만 만나주시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영은씨같은 여자는 술집에서 합석을해도 나이트에서도 만날수가 없을것같습니다
간곡히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찌질이같고 남자답지못하게 후배 통해서 연락하지 않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