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 G (행사가수,아르바이트생)
"저는 지금 예술을 봤다"-싸이
하모니의 강자 허니브라운과 박지용의 만남 새로운 조합으로 더 큰 감동을 선사할 팀
계범주(22세/학생)
"보이스라는 악기로 훌륭한 연주를 보여줬다"- 백지영
범상치 않은 외모와 목소리의 소유자
랩과 노래 모두 수준급으로 소화해내는 실력파
김정환(24세/육군)
"슈퍼스타K 우승하면 어떡해요?"-이승철
군인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버클리 음대생
보커르 작곡실력 모두 최상위권의 싱어송라이터
딕펑스(26세/홍대밴드)
"딕펑스 정말 짱이다!물건이다!"-싸이
홍대에서 이미 인정받은 실력파 인디 밴드
가창력은 물론 아이디어와 센스까지 갖춘 개성파
로이킴(20세/유학생)
"중저음의 힘이 굉장히 좋다"-이승철
등장 순간부터 화제를 모은 진짜 엄친아 유학생
독특한 발성과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
볼륨(27세/무명가수)
"여자 '울랄라 세션'같은 느낌이다:-이하늘
지난 시즌 탈락한 후 재도전한 여성 3인조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진짜 무대를 보여주는 실력파
안예슬(18새/학생)
"목소리가 선천적으로 좋다"-이승철
순수한 외모와 엉뚱한 매력으로 주목 받은 여교생
목소리와 감정표현으로 매료시키는 매력덩어리
유승우(16세/ 학생)
"어렸을 때 나를 보는 것 같다.우승감이다"-이승철
첫 등장부터 우승후보로 꼽혀온 국민 귀요미
귀여운 외모와 노래실력에 끼까지 갖춘 천재소년
이지혜(18세/학생)
"소름이 돋았다"- 이승철
시즌4 최고의 실력 있는 이슈메이커
몸매도, 얼굴도, 노래도 수준급인 여성 보컬
정준영(24세/인디밴드)
"정준영은 들개같은 매력이 있다"-이승철
자칭 돌+아이. 자꾸 끌리는 4차원 엄친아
장난꾸러기에서 진지남으로 변모하고 있는 매력남
그리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