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건복지부가 당신의 삶의 질을 떨어뜨립니다.(필독부탁)

나죽네 |2012.10.06 17:01
조회 10,159 |추천 451

 

 

 

 

안녕하세요안녕. 저희는 물리치료학과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들입니다.

 

 

글재주가 없지만 꼭 봐주시고 문제의 대한 심각성을 알아주세요.실망

 

 

물리치료사는 의사의 지도 아래, 물리 치료를 시행하는 의료 기사. 온열치료, 전기 치료, 광선 치료, 기계 치료, 마사지 등 물리 요법에 따른 치료를 행하는 사람입니다.

 

 

저희가 얘기하고자 하는것은 한의사의 지도하에 간호조무사가 물리치료를 대신 할수있는가에 대해서입니다.

 

 

한의사는 물리치료에 대한 분야를 배우지 않고 간호조무사에게 지도를 하여 한의원에서 간호조무사가 물리치료를 하는것에 대해 보건복지부에서 합법적이다 라는 유권해석을 했다고 합니다.

 

 

한의원에서 물리치료를 하는것은 의료법상 위배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한의학과 양의학은 엄연히 다른 분야입니다. (물리치료는 양의학입니다).

 

 

이런 양의학을 한의학에서 한다면 한의사와 의사 그리고 간호사 간호조무사 왜 이렇게 나누어져 있을 까요?

 

 

분명 각자의 전문성을 가지고 환자를 대하여 치료하는 것인데 물리치료를 왜 간호조무사에게 한의사 분들이 지도하에 치료해야 합니까?

 

왜 이것이 도대체 어떻게 합법인걸까요?통곡

 

물리치료사는 의사의 지도하에 환자 스스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최소화 시켜주고 생활 활동의 기능을 증진시켜줍니다.

 

여러분은 일상생활에서도 물리치료를 많이 받아보시지 않았습니까?

 

그런 물리치료를 물리치료사 대신 간호조무사가 대신 치료해주는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론 간호조무사분들의 일들을 절대 업신여기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 물리치료사분들이 해야하는 일들을 간호조무사분들이 하는것은 마땅치 않습니다.

 

이건 물리치료사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만의 문제가아니라 국민 여러분의 건강권을 침해하는 일입니다.

 

정확한 기구에 대한 지식없이 치료를 행하는 것은 정말 위험한 일입니다.

 

여러분 지금 전국의 물리치료사 분들은 여러분의 건강과 미래삶의 질을 위하여 힘껏 힘써주시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알아주시고 심각성에 대하여 느껴 주시는 것만으로도 저희에게는 힘이 될것입니다.

 

한의사의 지도하에 간호조무사가 물리치료를 행하는것은 절대 안됩니다.거부

 

보건복지부에서는 한의약정책에서 내세운 유권해석은 분명 철회하여야 합니다.

 

저희가 아직 부족한 정보로 인하여 글을 잘 이해못하실수도 있으나 주요점만은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한의사의 지도하에 간호조무사가 물리치료를 행하면 안되는것을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부끄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에게

 

 

<출처-데일리메디 기사>

추천수451
반대수1
베플물치사홧팅|2012.10.07 01:18
조무사분들 ICT의 약자와 통증감소원리 MW의 금기증과 적용법 Ultrasound가 어디까지 침투되어작용하는지 아세요? 그것도 모르신다면 해부학적인 Trigger point아십니까? 유권해석이라는 어이없는 논리로 억지부리지마십시요^^ 그리고 그때보건복지부앞에서 시위하신 조무사분들 참^^어이가따귀를때리네요.. 당신들이우리의생존권과 환자분들의생존권을 침.해. 하는겁니다 똑바로쓰세요
베플이동훈|2012.10.07 12:20
요즘 보건복지부가 이상하네요 정권이 바뀔라 하여서 그런가 간호조무사를 한의사 지도하에 물리치료행위를 인정하고 간호사의 일을 간호 조무사가 하여도 된다하고 물리치료가 칼을 사용안할 뿐이지 화상의 위험성, 어떻게하면 효과적이게 환자를 치료하고 아픈곳이 있으면 왜 아프고 어떤 자세, 근육이 문제가 있는지 찾는 전문적인 직업입니다. 보기에 쉽다고 아무에게나 시키지 마십시오 제가보기엔 보건복지부에서 일하는거 참 쉬워보입니다.
베플곽다솜|2012.10.07 12:00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가 하는것이 당연한건데 당연한 일을 하기위하여 학생들과 임상선배님들, 교수님들 등 바쁜시간을 뒤로한채 집회를 여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의사는 진료를 간호사는 간호를 물리치료사는 물리치료를 한의사는 한의를 하는것이 당연한 일인데 왜 자라나는 새싹을 당신들의 밥그릇때문에 짓밟으려 하십니까? 물리치료사는 적어도 3,4년을 환자를 직접 물리치료하기위해 공부하고 실습해온 사람들입니다. 시험합격을 위해 몇개월 단기간 벼락치기 공부한 간호조무사와 차원이다릅니다. 당신의 가족들이 물리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면허증을 가진 물리치료사에게 받으시겠습니까, 간호조무사에게 받으시겠습니까? 독도가 한국땅인게 당연하듯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가 해야함을 간과하지 마십시오. 보건복지부는 각성하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