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녕하세요 ㅠㅠ 처음쓰다보니 어색하네요 ![]()
그래도 네이트에 글을 쓰는거니까 음슴체를 써야겟죠??
음슴체 정말 해보고싶엇는데 ㅠㅠ 그럼 이제 부터 음슴체 ㄱㄱ !
나에겐 친한 오빠가 하나 잇슴 ㅇㅇ
내가 눈이 낮은건지 이오빠가 잘생긴건지 내 눈에는 이오빠가 너무 긔엽게만 보이는거임 ㅋㅋㅋㅋㅋㅋ
뭐..약간의 사심이 잇으니까 그런거같기도하고 ? ![]()
여튼 이오빠란 사람이 자기 사진을 하나 보내줬는데
보내주면서 자기는 이세상에 널리고 널린 흔남이라는 거임
그래서 나는 아니다 훈남이다 흔남은 오빠처럼 썬그라스를 끼고 돌아다니지 않는다고
그렇게 따졌음 ㅇㅇ 근데 자기는 흔남이라면서 사진을 더주더니
사진들을 보라면서 자기는 흔남이라고 따지는거임
딱 봐도 나름 신경써서 찍은 사진들이 였고
은근 자기 비하와 함께 자랑도 같이 하는 그런 분위기임 ㅡㅡ
이제 스무살인!! 한창 풋풋한 !!! 이오빠가 자꾸만 흔남이라니까
내입장에선 너무 답답해서 네이트판에 올려서 물어보자고 했음
그랫더니 이 오라버니 하시는 말씀 ㅡㅡ
"사실....나도 궁굼했어
내 스스로가 훈남인지 흔남인지....
내가 스스로 내사진을 올릴수가 없엇어
"
..........이오빠를 어찌해야됨?
보통 자기 사진 올린다고 하면 안된다고 그러지말라고 말려야되는거아님?
오히려 자기가 올려서 확인해보고싶엇데 ㅡㅡ
나 말이 넘흐 많은거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사진을 지금 바로 공개 하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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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거 너무 ... 해보고싶엇음.....ㅠㅠ 폰으로 보시는 분들....죄송합니다 (_ _) 꾸벅.....)
뙇 !!!!!!!!!!!!!!!!! 두둥!!!!!!!!!!!!!!!!!!!!! 개봉박두 ?? ㅇㅁㅇ
이두장은 썬그라스를 낀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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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파마전 하나는 파마후 ㅇㅇ 근데 난 개인적으로 안한게 더 이쁜거같긴함 ㅇㅇ
이제 님들이 이오빠를 평가해주시면 됨 ㅇㅇ
아무데서나 잘자고 ㅇㅇ
낚시하러가서 멍 도 잘떄리는 이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마음약한 이오빠 상처안받게 되도록 살살...? 약하게 평가해주셧으면 좋겟음
이상 ! 네이트판 쓰고나서 반응이 어떨지 궁굼한....어느 흔녀의 글임 ....
악플달면....상처받아요.....ㅠㅠ 부디 둥글게 둥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