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 올림픽만 목빼고 기다리는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ㅋ 중반에 접어들었네요
요즘 하루하루 우리나라 선수들 선전하는거 보시면서 저녁늦게까지 박수치시는 분들 많죠?^^
하지만;;어제 저를 비롯 모든이들이;; 탄식할만한 사건? 아닌 사건이 일어났죠
바로;; 양궁에서 7연패에 실패한거에요;;
당연히 여자양궁에선 금메달이 나올거란 생각을 갖고있던 저도 마지막 한발이 꽂히기 전까진;;
손을 꼭 잡고 박성현 선수를 응원했는데요;; 결국;;; 1점차이로 중국선수가 우승하는걸 보고;;
그만;; 울컥했죠;;
근데 생각해보면;; 참 웃긴거같아요 ;
박태환선수의 200m 자유형에서 은메달은 뉴스에서 사격 금메달보다 먼저 소개될정도로 박수갈채를 받고 최선을 다한 여자 양궁선수들은 은메달을 따내고도 사람들의 서운한 반응에;; 상처도 크고;; 정말 힘들꺼란 생각이 드네요``
지금 금메달 6개 은메달 7개로 종합 4위를 달리고 있는 ㅋ 장한 대한민국
당현하게 여겼던 금메달이 아니더라도;; 우리모두 선수들의 노고에 짝짝짝 박수를 쳐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