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2주전에 CJ홈쇼핑에서 레이디가구 침대를 구매한 사람입니다.
추석 즈음이라 배송은 좀 오래 걸릴 수도 있다고 생각은 했었져~
근데 9월 마지막주 월요일쯤 배송이 온다고 하여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배송이 된 물건은 침대 매트리스가 달랑인거예요..
무슨 일인가했더니 이틀후엔가 나머지 배송이 되었다고 하더니
침대 머리만 가져온거지요
그리고 그 후엔 침대 받침인데 설치할 나사와 다리가 없이 왔어요
모든 침대는 직접 구매를 해도 배송이 되는 물품이니 배송비 현장에서 3만원을 드렸는데도
할머니댁 안방에 그 조립도 안된 침대를 연휴 내내 널부러뜨려 놓고는
연휴가 끝나고 받을 의향이 없다고 가져가라고 했더니 레이디가구에서는 확인후 연락을 준다더니
연락을 받지도 않고 답도 없구요,,
넘 답답한 마음에 CJ홈쇼핑에 전화를 걸어 사정 얘기를 하고
조치를 원하였으나 협력사와 연락이 되질 않는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며필 후 협역사에서 알아보겠다고 했다더니 또 깜깜 무소식..
그러더니 배송기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어제져.. 일요일 오전 7시에 배송을 하겠다고여
안받겠다고 하니 배송기사분이 죄송하다고 본인은 배송을 하는것뿐이지
자세한 상황은 모른신다며..
그렇게 막무가내 설치를 끝냈답니다.
침대를 주문하고 거의 한달동안을 침대 머리따로 다리따로 매트리스따로
그렇게 널부러뜨려놓고는 오늘 협려사라는 레이디가구에서는 연락도 없고
CJ홈쇼핑에서 설치가 끝났다는 연락을 받았다면서 전화가 왔네요
이 상황을 뭐라 설명을 해야하는지..
전부터 안받을테니 가져가라는 고객의 말은 어디로 들으며
한달동안 다른곳도 창고도 아닌 안방을 전혀 사용 못하게 만들어놓고는
배송을 완료했다는 CJ홈쇼핑과 레이디가구는 정상적인 곳일까요??
일단은 배송거절의사를 밝혔는데 막무가내로 할머니댁에 설치를 한달에 걸쳐
한곳과 무책임하게 물건만 팔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을 갖고 장사를 하는
장사치에 불가한 CJ홈쇼핑 더 이용해도 될까요??
이 글을 보시는분들 더이상은 피해가 없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