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를 까는 당신들에게
카톡으로 돌아다니는 아래와 같은 소문이 있네요.
당신들이 10대 안티들의 터무니없고 무분별한 짜집기 캡쳐와
무분별한 증명되지도 않는 루머로 떡은정도 만들고 집단 왕따를 기증사실로 받아들이며
까대기 시작해서 제 2의 타진요 사건을 만드는 데 동참하고 있죠?
소속사들과 그들이 무슨 말만 하면 광수가 시켰네 뭐네..
ㅋㅋ 저는 광수 대표가 무슨 전지전능 신인줄 알았네요.
양현석도 토크쇼 나와서 돈, 인맥으로 사건 덮었네.. 뭐네 .. 하는 소문네 자긴 그런 능력도 없고
요즘 같이 SNS와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에 자기는 그런 능력도 없고 할 주로 모른다고 황당하다는 얘길 했었죠.
광수대표가 깡패짓을 했다 한들.. 양현석보다 영향력이 클까요? ㅋ 풋 우습네요
드라마를 너무 많이들 봤나 보네요.
물론 위 소문이 신뢰있는 기사나 출처가 분명한 것 은 아닙니다.
말그대로 카더라 통신 같은 거겠죠.
하지만 위 카톡 메세지가 10/04일에 받은 것으로 볼때 위 김장훈 소문 내용이
오늘 기사로 거의 똑같이 상세하게 뜬 것과,, 또한 저기에 캡쳐는 뜨지 못했지만
다른 여러가지 소문이 상당히 신빙성 있는 소문 인 것으로 봐서 언론사 쪽에서 떠도는 소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코디등에게 목격 됐다는 것과 함께 도는 소문은 거짓일 경우 금방 밝혀질 가능성이 큽니다.
얼마전 티아라 왕따 증인이라고 올렸던 글이 금방 소설임이 밝힌 것 첫 처럼이요.
게다가 코디 뿐 아니라 매니저가 직접 업고 갔다는데다, 화영이나 병원에서 한 말까지 적혀 있는데,
그 소문이 거짓임이 밝혀 지는 것은 시간 문제 겠네요.
물론 저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이 소문 또한 소문일 뿐이고 절대적으로 믿지 말라는 것을 알렸으니 이런것 올렸다고 고발 당하진 않겠죠.
하지만, 티아라를 그 소문만 절대적으로 믿고 죽자 살자 까며 이유도 없이 매장하는데
동참하는 사람들 보세요.
말도 안되는 방송 캡쳐 가지고 원본을 다 보고도 떡은정이니 떡이나 먹어라고 까대고..
(이건 뭐 10대 애들이 자기 좋아하는 팬 벌칙에 이용했다고 앞뒤 안가리고 편드는 애들이나 하는 짓인데.. ㅋㅋ)
왕따 증거니 뭐니.. 전부 찌집기식의 글도 그대로 믿고 이미 매장을 했으면,
이 소문은 또 어떻게 보시나요?
이것 또한 터무니 없기 보다는 그동안 코어측에서 꾸준히 주장한대로 화영의 연예인 병과
톱스타 처럼 굴어 주위를 힘들게 했다는 내용과 일맥 상통 하지 않나요?
한때 소속가수인데 저런 내용을 다 까발리면 서로의 이미지에 타격을 힙으니 그동안 말못하고 감싸줬다고 생각지 않아요?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면,
당신들 타블로 사건의 타진요처럼 그런 짓을 하는데 동참한 미친 인간들과 같은 짓을 하는 겁니다.
타블로는 죄도 없이 몇년째 수입도 없는 활동에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했죠.
물론, 그들 중 단 몇명만 실형이 선고 됐지만 .. 아무것도 모르고 까대는 사람들.. 똑같습니다.
까대고 싶다면 한번더 상황을 살펴 보시죠.
아니고 잘 모르면 그냥 관계자들 끼리 어찌되나 가만히 지켜만 보고 계시던가요.
아마 이게 사실이라 할 지라도
그러겠죠.
"흥! 티아라 걔들은 화영왕따가 오해라도..
얘쁜이, 셋X머신 등으로 어짜피 비호감으로 망할 그룹이야"
이러고 관심 끄겠죠? ㅋ
그럼 그냥 싫은채 안티로 있을 것이지 왜 멀쩡한 그룹 매장 시켰나요? (이미 우리나라에서 매장 당해서 해외로 간겁니다. 드라마 예능 모두 매장 당했죠)
추천 한번 구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