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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어이없는 일 당했어요

화니엄마 |2012.10.08 16:15
조회 537 |추천 1

http://www.nh-hanaro.com/busan/sub5/sub2.php 

 

화니엄마 라고 쓴 게시물이 제가 쓴 게시물이예요

 

아랫글 비번 1234

http://www.nh-hanaro.com/busan/sub5/sub2.php?mstyle=&mode=passwd&act_mode=detail&board=1&no=478&page=1&topmenu=&tbl=nboard4&smenu=sub5&items=subject&key=

 

 

동물병원 내원했다가 갑자기 불이 꺼졌어요

 

다들 당황했고

 

알고보니 옆 매장 애견 미용실에서 퇴근하면서 불을 꺼서 생긴일이고요

 

배선이 연결되어 있는데 스위치가 애견샵쪽에 있었데요

 

대기실에서 수술한 아이 확인하려고 기다리던 중이라

 

급한 마음에 제가 나가서 퇴근하는 미용실 사장한테 불 좀켜달라고 했어요

 

그러니 그 미용실 사장이 자긴 영업 끝났다면서 절 무시하고 가더군요 ;;

 

정상영업시간 9시 까지고..그때 시간이 7시 10분이였어요

 

하나로 마트안인데 ..

 

아니 조기퇴근이야 하든 말든 상관 없지만 

 

남의 매장 불 끄고 가는 매너는 대체 뭔가 싶어요

 

정말 톡 쏘아 붙이는 말투로 횡 하니 갔던거..-_-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첨 본 사람인데 저한테 싸움이라도 거는 줄 알았어요

 

 

사과도 제대로 못 받았고요 임대 매장 관리하시는 분도 처리가 엉망이라 너무 화가나요

 

괜히 동물병원에서 미안하다고 전화 계속 오고  -_-;;

 

( 사실 동물 병원에서 스위치 내린거도 아니고 병원 원장님이 자꾸 전화오니까 저도 민망해요 ;; )

 

제가 받고 싶은건 그 미용실 측 사과나 경고 하는건데  뭐가 하나도 안된데요 -_-

 

이럴때  어떻게 클레임 걸어야 확실한가요..?

 

임대 매장 관리하시는 분 과장이시라는 분은 도저히 말이 안통해요  -_- ...

 

심지어 저한테 욕까지 하시고..진짜 어이없어요

 

미용실녀랑 무슨 사이라도 되는지 끝까지 조치 안취해주시고

 

사과하는 곳은 엄한 동물병원 원장님이시니 -_-  뭐 이런데가 다 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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