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번 헌팅 당해봤는데
거의 다 얼굴이 안 생기신 분들이셨음..
얼굴 가지고 머라고 하는게 아니라.. 내 경우는 그런거 같아서 말하는거
1. 시외버스 에서 나보다 2살많은 남자 , 못생김 - 못생긴걸 떠나서 난 나한테 찝쩍대서 불쾌하고 무섭고 싫었음.
2. 서점에서, 내가 25살때인데 5살어린 남자애. 나보고 친구하자고 함. 나보고 누나 성격 좋으신거 같아요 이랬음. 걔랑 이틀인가 며칠동안 연락 주고 받음. 걔가 "누나는 어떤꽃 좋아해요? " 하고 이런 일상적인 얘기 주고 받다가 내가 연락 그만 하자고 함.
3. 내가 26살때인가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갔다가 30대초반정도로 보이는 남자분. 새로산 책을 들고 계심. 나보고 말 걸음. "저기요 아가씨~" "네?" "번호좀 알려주세요" "ㅎ저기 저는 모르는 남자분한테 번호 안알려주는데요? 죄송합니다~ ^^" "저 지금 아가씨한테 대.시. 하는건데요!" "죄송합니다~ ^^"
난 휘리릭~
4. 27살때인가 대학 도서관에 갔다가 나오는데. 어떤 남자.. 나보다 좀 어려보였음.. 나를 자주봤다면서.. 번호 알려주면 안되냐고. 근데 난 그 남자 첨 봤는데.. ? -_-;
근데 이 남자는 못생긴걸 떠나서 좀 그랫음 ㅠ 왜냐면.. 나보고 집이 어디냐고. 바래다줄까요 이래서
무서웠음. 난 됐다고 하고 왔음...
ㅇㅣ러면 또 남자들 나보고 이러겠지..
니가 얼굴이 별로이니까 그렇겠지.. 이러겠지.. ㄱ쉐리들아..
벵신들앙.. 나 얼굴 괜찮은편이니까..헛소리하지말고..-_-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