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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청춘이다 - 곧 있을 선거를 바라보며

도희준 |2012.10.11 00:52
조회 133 |추천 3

아프니까 청춘이다.

to. 정치인들께

 

 

 

 

 

 

 

정작 때리는 무기는 빼앗지 못하고 어설픈 시늉만 하는 진보+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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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늙고 자신들만의 경력을 쌓는다.

 

 

좀만 참아... 너도 아픔을 겪고 나면 나처럼... 성공할 수 있어.

 

 

 

청춘이 왜 투표를 안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청춘문제의 당사자는 정말 청춘뿐인가요?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위로로 잘못을 덮으려하지 마세요.

좀만 아프면 우리도 ‘당신들’처럼 될 수 있다고 위로하지 마세요.

우리가 가장 두려운 게 ‘당신들’처럼 되는 거예요.

 

투표하란 말보다 당신들의 관심과 공약이,

그것을 지키려는 노력이 우리를 움직입니다.

 

 

from.

글:도희준

그림:박정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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