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답답합니다. 빽도없고 학연도없고 지연도 없는 소시민이면 이런 대우를 합니까.?

이미희 |2012.10.12 00:10
조회 17,766 |추천 144
 안녕하세요. 정말 답답 해서 글 올립니다.

 

이사진은 84세인 저희 아버님이  해운대 백병원 중환자실에서  흉부에 꽂은 산소공급기 기계 관에 곰팡이가 까맣게 핀것 입니다 이것을 일주일 꼽고 있었습니다ᆞ보호자가 지적해서 이야기하니 백병원 담당의료진은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바로 관을 잘라버리고 뒷날 환자를 퇴원조치ᆢ 환자는 곰팡이가 핀 관을 꼽고도 거액의 치료비를 말없이 내어야하는지요? 청결이 무언지 백병원은 알고있는지? 보건복지부에서는 1~2 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은 병원에 어떤 결과를보고 인증기관으로 정했는지??  이상황을 이야기하니 보건복지부는 해운대구 보건소에 이야기 해보라고 해서 보건소에 연락을 하니 보건소 담당자가 화요일 실사를나와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기다리고 있습니다,  환자는 오늘 퇴원 합니다,  백병원에서 찍어되는  촬영들로인한 엄청난 의료비와ᆢ 갈비뼈와 쇄골이 부러진 환자를 막무가네로 다루어 2차적 고통을주는 의료진의 태도 환자를 위한 백병원인지 의료진들을 위한 백병원인지ᆢ 엄청난 의료비를 내면서도 환자의 권리는 무시당해야하는 비윤리적인 백병원의 양심은 어디에 있는지ᆢ
백병원은 힘들어하는 환자를 상대로 이윤을 남기고 있다는거 명심하고 의사들과 간호사들은 환자를 대하는 태도부터 재교육시켜야함은 물론이고 의료기청결은 전문가들의 자존심인데 곰팡이가 피어도 괜찮다고 이야기하는 담당의사의 말 그의 자존심에 곰팡이가 핀것은 아닌지 ᆢ 원무과직원들은 이런 상황을 이야기하는 보호자를 무시해버리고  병원비만 챙기려하고... 이 높은벽위의 권력층들은 이상황들을 즐기고 있겠죠.    환자의 위생을 책임지지 못한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백색 까운입은 담당의사는 자기 흉부에 그것을  꼽고 있어도 그렇게 말할수 있을까요?   몇 백만원의 의료비를 내고도 곰팡이핀 의료기 를 꼽고. 불친절한 대우를 받고  있어야하는 현실도 힘들지만, 이사실을 이야기하는 보호자의 말에  그들의 무신경한 답변과 태도가 더 힘듭니다. 어떤 기관도 국민을 위해 열려 있지를 않고 권력자들을 위해 열려 있다면...작은힘이 모이면 어떤 변화를 가져 올수 있는지 보여 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백병원을 드나드는 모든분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치료와 청결한 의료기들로 진료받도록 여러분의 힘을 모아 주셔요 (읽은신 분들은 엄지손가락이 위로 올라간 그림에 클릭하는것도 잊지 말아 주셔요)
추천수144
반대수2
베플오잉|2012.10.13 04:43
헐 ㅡㅡ 해운대 백병원 골든타임에 나온 병원 아닌가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