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주 이년 들은 개념차서 법없이도 살년 들이여 아주...
남편이 회식때 노래방 한번 갔다고 심각하게 소송을 준비하고
한목잡아볼냥 증거 수집에 다시 재결합 시켜줄 생각은 전혀 없고
서로서로 힐주고 지 신랑 아니라고 욕을 아주 그냥 무한리필 쏟아부어주고 말이야
지 엄마는 아프리카 난민보다 불쌍하고
지 아빠는 아주 개념찬 돌아이 취급하고
지가 아주 세상에서 젤로 비통하고 주옥같은 기똥찬 드라마 소설 여주인공이여..아주..
친구가 남자 좀 만나고 다니면..아주 지럴 여우 긴꼬리내숭이 동물원 구경하듯 표현하고
지가 아주 숫컷이랑 씹질하고 와서는 그것은 또 아주 기기막힌 인연이고 지껀 아주 사랑이여 사랑
친구꺼는 아주 전쟁이고 말이여...
너희 둘이 세트로 사랑과 전쟁이여..아주 아름답기 그지도 없는 주옥같이 이쁜년들아....
결혼도 말이여...
이건무슨 로또여 로또...인생끝이여 끝...
결혼이 9회말 끝내기 홈런이냐... 홈런에 환장한 년들아...
아주 끝내기 치면 정수기 빈물통을 아주 거시기 물로 가득 채울년들이여..아주 좋아 죽네 아주
결혼은 인자 시작할라는 심판의 플레이볼 선언이여...이 환장할년들아
아주 시댁 이야그 나오면 아주 여검사 판사 다나와서 사형집행까지 하고 있어 아주..바람직한 년들아
흐미....법없이도 사형집행하는 주옥같은 년들...
2차대전 끝나고 6.25 끝나고 어리고 이쁜 젊은 여자애들 돌팔매질 한것이 여자들아니여...
아주 치열하게 열심히들산다. 우정이랍시고 떡볶이 나눠먹다 남자하나 이름만 불러주면
이년들은 아주 니꺼네 내꺼네 하면서 떡볶이 보다 떡이여..오뎅이고...ㅋㅋ
떡볶이를 아주 만들생각부터 하고 있어 아주....
좋게 좋게 해석하고 너그러운건 지 거시기 한테 밖에 없는 것들이
어디서 시댁 시누이 욕하고 남편 강아지 들고 잘나가는 친구 욕하고
이쁜 여자 돌팔매질하고 마녀사냥하고
지얘기는 아주 신사임당 위인전이여...
지남편은 카사노바에 일어나요 바람돌이여 아주
지 패션은 아주 신여성 합리적이고 딴년들은 된장이여...
주옥같이 아름다운 년들 아주
니들 엄마들 밥먹고 살자고 고생하면서 살던때 생각이나 좀 하며 살어 ~
모범 답안지 채점하는 년들아.... 수험생 번호표도 없는 것들이 어디서 채점을 하고 있어...
똑바로 살아 이것들아...
이혼을 아주 4주간 조정도 없이 도장찍어 주고 말이여...
증거자료 제출에 위자료 계산까지 해주고들 있어 아주....
9회말 홈런 치고 연장가나 했더니 역전당할꺼같으니까 게임 취소를 선언하고 말이여....
아주 개념찬년들끼리 개년을 만들어주고 있는 꼴이여....
헐뜯고 욕하고 이간질 시키고 이혼시키는 아주 전문직여성이여 전문직 종사자
이런 년들 보면 아주 대가 아주 대를 잇는 장군귀신붙은 나라 구할 년들이여 아주
대 쌔고 기쌔고 지맘대로 말하고 못참고 불처럼 타오르고 숙청에 귀향보내고....
이런 년들은 아주 디져도 집안 선산에 묻으면 안되는겨...
아주 이런 년들은 지가 무슨 나라를 구한 잔다르크여 국립현충원에 안장을 시켜줘야혀
아주 국모여 국모
니가 이 나라의 국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