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연애중에 글올렸습니다..^^
이어지는글 참고!!)
음..글올리고 제짝이랑..컴터하고놀다가 글쓴거보여달래서 보여줬더니..
일단은.. 제짝이 글을쓸거에요.. 모라모라했는데 제가이핼못해서 ;;..
여러분 안녕하세요.
일단은.. 여러분의 충고,비판 받아들였고 반성했습니다..
(무조건적인 욕은 말고..)
이 막장 드라마같은 일을 일으키고 글쓴이를 힘들게한점,
성소수자분들을 욕되게한점.. 제가상황처릴잘못해서..무튼 ..등등... 죄송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의 일이 잘풀렸고,글쓴이도 저도 다시 예전처럼
한창 고백해 연애를 즐길시점만큼못되지만 그래도 그만큼 잘 지내고있지만서도
글쓴이를 힘들게한죗값으로 소소하게 전글을 남겨놓기로했네요.
전지우고싶지만ㅜㅜ 글쓴이가.....제가 또다시 이런일을 만들게될까봐
이전글을 생각하고 정신차리라길래ㅜㅜ거부못했죠..그만큼 믿음을 깨뜨린게저니깐요ㅠㅠ
그런데 글쓴이가 우리가 행복하고재밌게지냈던일을 올려서 힘든일겪은거 덮자길래
흔쾌히 승낙했죠!!!!! 무튼!!!우리 글쓴이 힘들때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걱정해주신점
너무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글써논거봐 ..귀엽다..ㅋㅋㅋ 모지 저 궁서체는..;;
아...장난스러워보일수도있지만.. 지금 글쓸려고해요..
서로할것도다해놨고.. 내일 일이좀있지만 적당한카테고리 찾아서 글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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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너무늦게 찾아와서 죄송합네다..ㅋㅋ..
아...정말저 .. 요즘 살만하네요..
저..사실 지난번 글올리고 댓글보고.. 머리는복잡하고..
내짝님은 바람핀다고..
해결될방안은없어보이고.. 계속 내짝을보고 괴롭혀왔던나..
그냥 짐싸들고 아무 말없이 집에들어가지냈습니다..
휴대폰..? 계속 울렸죠..
근데 내짝의 연락을보면 얘기하고..말다툼하고 그럴까봐
그냥..여자분들이 남자들과 말다툼하다 늘 뚜껑열리는 그..
감감무소식.. 그랬습니다 ..ㅠ
그랬더니 3일후 찾아왔더군요..
가족들 에게 피해줄수없어서 막상만나서..
얘기했습니다..
사실대로 다~말했습니다..
네이트판보여주며..
그랬더니... 내짝이 울진않고 ㅋㅋㅋ..
정말 미안하다며 ..내가너에게 믿음을줄수없는행동을했다며..
사실 그학생이랑..나이19살맞더군여.
나와만나기전에 사귀었던사이라고..
어릴때만난터라 .. 철없이 사귄건맞는데
오해말라고.. 진도는 팔짱끼는거밖에못나갔다고..
혈기왕성할때지만 서로처음알고 만난터라 닭살행새를하긴했지만
그 학생부모님께서 그걸알고 그학생과 부모님께서 정신과(?라기보단 아마상담소일듯..
흔적남자나여..)를 들낙이셨다고..
그래서 서로 멀어졌고 카페활동하다가 다시 연락하게된거라고
연락하다보니 오랜만에만난 단짝을만난기분이었지만
너와 그애사이에서 흔들린건 없었다고
근데 내가 자세히말하기도전에 너가이미 내가바람핀다고 믿고생각하는면에서
오해를풀어야했지만 내가 일일히말하면 오해는커지는말밖에안나올테고
너와 이별을맞이하는게 자꾸 머릿속에서 펼쳐졌고
주변사람들에게 이런일이있다고 대놓고말해야 방안을얻을텐데
그럴수도없었고 엎친데덮친격 일도 많아지고, 그애는 나도모르게 찾아와서
그냥 돌려보니개 모해서.. 얘기하고..술까지먹고,
정말 내가봐도 오해를믿을정도로 그타이밍에 나타났고..
물어봐도 믿어준다했지만 몇일전부터 대놓고 내가바람핀다고 믿고있고...
얘기를 꺼내야했지만 생각을정리하때마다 난 바람핀게되고...아무리생각해도 내가잘못한건맞지만..
빌고용서를구해야하는 상황이..그럼난 정말 너에게 바람펴서미안하게되는상황도 쓰레기같고..
제발 믿어달라고 .. 앞으로 의심살수있는행동을 안하겠다고
내가족과 모든걸 걸고 믿고 봐달라며..
전 이미 얘기반을듣다보니 100프로 의심을 떨칠순없었지만
믿고 봐주기로했습네다..
얘가 사실 나보다 더잘놀고 친구도많고 .. 친구앞에선 정말 쌩날라리처럼노는애인반면에
전정말 잘놀지도못하는 그런사람이고 욕하고그런거싫어하는거..내짝이 알고 내가말안해도
내앞에선 욕도잘안하려고하는그런앤데 .. 가족과 모든걸건단 말에 그냥 믿고넘기기로..
대신 나 너때문에 의심병 생겼으니까 집착해도 모라 하지말란타협을걸고
다시 전처럼돌아왔어요 ㅋㅋ..
데이트도하고 ,뭐도하고 뭐도먹고 뭐도즐기면서 ..ㅋ..
놀다보니 ..아 맞다 판분들께 오해풀고 해야되는데.
라고생각은했지만 ..귀찮음도있었고.. 일도있어서 미루다 오늘쓰네요 ㅋ..
나와 내짝.. 오해생긴채로 불쌍하게 끊는게 ... 너무 찜찜해서 ㅎ..
근데 좀 기분나쁜건
요즘 카톡연락을잘안해요 -ㅅ-;;
아 설마설마 하는맘에 카톡 보여달라고 했더니 패턴제가보는앞에서풀고
카톡 띄어주더니 나만그런게아니라 그냥연락자첼잘안하더라고욬ㅋ
아예안보는애도있고 보고확인안하고..
근데그사이에 내가껴있다는거..
왜카톡답안해?이러니까.. 일도바쁘고
요즘 일일이 타자치는거귀찮다고..
내가 빤히 얼굴뚫어지게보니까..
알앗어 잘할게 너한텐.. - -^;;
이러길래 .. "아니 안해도되긴해.. 전화하면되니까.."
이러니까 웅.. 이러더라고욬ㅋㅋ (응이 아닌 웅,,알아또 이런느낌..ㅋㅋ..)
아 ..또 오해도진거 지잘못인게 찔리니까 애교식으로 무마할려는 저꼴,. 웃겨서
넘어갔습네당..
아..그학생애는.. 제짝과 만날때 저도따라가서 그동안있었던일 말하고
앞으로 이리이리 해라 하니까 알았다며.. 미안하다하고 잘넘어갔어요..
걘 타지역애라 찾아오는횟수가 많진않았더라고요 ..
연락하고 지내라곤했는데 잘안하더라고요 ㅋㅋ
알다시피 제짝 카톡도 잘안하고 전화도 저랑 일하는사람이 다수..
지금이런일도 있고 찔리긴하나보더라구요..
다행히 그학생.. 양심이깊은애 ㅋㅋ..
아.. 혹시괜찮다면 저와 제짝이 행복하게지내는일상얘기 시간날때 들려드릴까요?
불행했던얘기만하고 끝내긴 저도찜찜하고.. 제짝이 .. 판댓글보고 충격이 너무..심했나보더라구요..
저도좀미안해서...ㅋ..
아자꾸 지금 제짝이 옆에서 얼쩡거려서 신경쓰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담에 시간날때 행복하게지내는일상얘기 몇개 들려드리러 올게요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