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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견과천사견 5탄

고은혜 |2012.10.12 16:00
조회 443 |추천 2

활짝>_< 나름 바쁜척 하느라 정신이 가출해서 현재 없는 상태니 음슴체 고고씽.

애기들 웃는얼굴로 찾아뵈려 했었음. ㅎ

딸내미는 그래도 웃는얼굴이 꽤 있는데.. 아들내미가 잘 없었음.

 

 

 

 

 

 

 나름 근엄하심.

 

건강검진하러 두놈데리구 슝.

 

아들은 차에 약함 딸은 강함.

이유가 뭔지 아시는분.

 

그러씀. 아들내미는 차만 타면 150% 토를 함. 심하면 끙아도 하고 지가 밟고 난리도 아님.

딸내미는  그에반해 매우 조용함. 멀미도 절대 안하고 얌전한편임.

 

딸내미가 왠일로 앞으로 오려고 기를 쓴다.

그럼 200% 아들내미가 사고친거임.

 

딸내미가 앞으로 오려고 기를 쓸때 딸내미의 표정이 모든 심정을 말해주고 있음.

도저히 더러워서 같이 못있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들내미는 쉴새가 없음.

딸내미는 얌전모드

 

아들내미가 얌전하다면 그때는 바로...

구토와 끙아를 끝내고 다 치우고 다시 태우는 경우.

 

 첫번째 사고치고 난후임..아직도 발밑에 흔적이 ...ㄷ.ㄷ.ㄷ.

 

 

 

 

 

 

 

 

 딸내미의 저 원망스런 표정.

왜 나를 앞으로 안데리고 가는거야.

 

물론 위험하니깐 ㅠ

 

 

 

그리고 아들내미 두번째 사고친후.

이젠 하도 토해서 기력도 없어보이는 듯.

 

근데 왜 얌전한 아들내미는...더더욱 이쁠까. ㅠㅠ

 

 

 

 

 

 

 

 

 

꾸우우우우 소리가 계속남....ㅋㅋ살짝 웃기기도 했었음.

그러게 차태울라고 좀 굶겼더니 그사이 간식통을 털어 포식할때 알아보았음.

 

 

결국 집에와서 목욕재개.

 

 

 

촉촉한 강아지[X] 개[O] 임.

 

딸내미도 지쳤는지 발라당 모드.

 

 

씻을까? 했더니 씻기시른 딸내미 표정 작렬.

딸내미 표정은 정말..확확 티가 나서 정말정말 깜찍함.

 

 

 

 

적당히 물끼얹었더니 어느새 얼굴만 숨기고 취침중.

 

 

여기서 나름 괜찮은 멍뭉이 핸들링 방법 입수 한것 공유하겠음!!

출처는 네버 웹툰에서 스크린샷질!

 

 

 

 

 

 

 

 

 

 

 이렇게 하면 절대 사고치는 강아지가 줄어들거임. 그럼 유기견도 줄꺼라 본인은 생각함.

배워서 우리의 반려견에게 가르치면 그만큼 공생할 수 있을거라 생각함.

 

그럼 6탄에선 우리 아들내미 목에 거북이 등껍질 같은 혹생긴 이야기 투척하겠음.

 

읽어주셔서 캄사캄사 함!!

이어지는 판 (총 6개)

  1. 6회 악마견과천사견 5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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