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앙증맞은 미니핀 아닌 빅핀 미견 설탕이

우와웅 |2012.10.12 18:36
조회 2,988 |추천 19

 

 

 

안녕하세요~ 시험을 코앞에 둔 20대 여자사람입니당!

조금 전 천사견 비글이라는 글을 보고 저희 집 이쁜이 설탕이도 소개해보고자ㅋㅋㅋ

이렇게 로긴을 했네요~

몇달 전 스윽 글 올려보았지만 소리소문없이 착한 분들의 댓글 몇개만 받고

별다른 호응이 음섬슴으로 음슴체

 

 

 

 

 

 

 

 

 

 

 

 

 

 

 

 

 

우리집 설탕이는 1월 30일에 태어나 이제 260일을 코앞에 둔 9개월 아지임

처음 올 때부터 정말 앙증맞은 작디작은 설탕이었음

 

 

 

 

이 사진은 베스트 사진으로 정말 아끼는 사진으로 재탕하겠음!ㅋㅋ (지난번에도 올렸지만)

한 손에 쏙 들어오며 이때부터 요목조목 정말 이뻤음

오자마자 울타리 속 배변판도 잘 가리고

건사료도 오독오독 잘 먹는 아이였음

그래서 울타리 며칠 안두고 바로 치웠음

 

 

 

 

 

 

 

 

 

 

 

 

 

지금은 버거워보이는 배변판이 되어버렸지만 이때는 넓고도 넓었던 운동장같은 배변판과

지금은 나눔으로 다른분께 양도되어버린 첫 집

지금은 완전히 귀가 섰지만 이때는 서기도 하고 안 서기도 했던 상황임(귀가 박쥐 날개 같음 ㅋㅋㅋㅋ)

 

 

 

 

 

 

 

 

지금은 플라스틱 병도 와구와구

사다준 인형도 솜이 나폴나폴거릴 정도로 엄청난 이빨력을 자랑하지만

이때는 줄 갖고 이리 놀았음

 

 

 

 

 

 

 

이렇게 작던 아이가 조금씩 스몰스몰 커져가더니

 

 

 

 

귀염귀염 상을 지나 점점 미모의 길로

 

 

 

 

 

 

 

 

 

 

첫번째 사진은 정말 미소녀 사진으로 잠자는 숲속의 설탕이임~

 

 

 

 

 

 

이것도 좀 전에 사진이지만 지금은 이리 커버렸음~

지금도 정말정말 이쁨

모든 아지들 둔 주인 마음이 같겠지만

우리 설탕이는 정말 미견 중에 미견이라 생각함.....ㅋㅋㅋ

 

 

 

 

 

 

 

 

상석에 앉아 경비도 보고 휴식도 취함~

창문 열어두면 바깥 구경에 골목에 사람들 보고도 짖음

저기를 한번에 단숨에 깡충 뛰어오름

점프력이 남달름

 가운데 사진은 더 높이 올라가겠다는 굳은 의지 ㅋㅋㅋ

 

 

 

 

 

 

 

 

 

 

 

 

 

가장 최근 사진

깨어있을땐 방방 뛰는 아이라 제대로 된 사진이 없어 아쉬움

 

 

 

 

 

 

 

 

 

 

 

 

 

그럼 슬슬 줄이겠음 모두들 행복하시길!

 

 

 

 

 

 

 

 

 

 

 

마지막으로

얼마 전 여행에서 코스모스길을 만나

인터넷에 떠돌던 꽃물고 있던 강아지 사진을 설탕이도 했으면 좋겠었음

그러나 설탕이 밖에만 나가면 내맘과 달리 자유영혼되버리니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꽃개~^^*

 

추천수1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