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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미즈컨테이너 : D

キッキ女 |2012.10.13 21:06
조회 852 |추천 0

# 강남 미즈컨테이너

 

 

서울가면 꼭 가야겠다고 벼루고 있다가 드디어 다녀왔네요~

전에 천안에 미즈컨테이너와 흡사한 가게에서 샐러드파스타와 바베큐플레이트 먹은적있는데

원조인 미즈컨테이너에 꼭 가야겠다고 하면서 어제 다녀왔습니다~~

 

 

 

 

 

미즈컨테이너 바깥모습이에요~

이름처럼 컨테이너박스입니다.

일단 가면 가게 앞에 남자직원 한분이 서있고~가게안으로 안내합니다.~

 

지하로 내려가 자리를 잡고, 주문은 1층에서 합니다~

그럼 처음부터 주문하고 내려가라고 하면 될것을..자리부터 잡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랩니다.ㅡㅡ

어쨌든 1층으로 올라가

샐러드파스타와 베이컨스푼피자 기네스맥주와 콜라를 주문했어요..

양이 넘많아서 걍 하나만 할걸그랬나봐요.ㅜㅜ

 

 

 

 

세명이서 딱 2개 시키면 좋은 양이에요~^^

 

 

 

 

 

주문이끝나면 헬멧모자를 줘요~

그거가지고 자리로 돌아오니깐 맥주와 콜라를 가져다줍니다.

 

 

 

기다리는중~앗싸

 

 

 

 

저는 고구마가 먹고싶었지만~단걸 싫어하는 다이스케가 베이컨을 먹자고 하더군요.

스푼피자는 레몬테이블 이후로 두번째인데..여기가 훨~씬 더 맛있어요.^^양도 많구요

 

 

 

 

 

양이 겁나 많아요.ㅋㅋㅋ

 

 

 

 

피자 반절정도 먹을때쯤 샐러드파스타가 등장합니다~

푸짐한 양보이시나요~

샐러드 속에 파스타면이 가득가득해요.

주문한 음식이 전부다 나오면 직원분이 하이파이브를 하자고합니다~그리고나서 아까가져온 헬멧을 가져갑니다^^

 

 

 

소스가 밑으로 가라앉기 때문에 잘 섞어줘야해요~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습니다~

안그래도 콜라때문에 배부른데..정말 둘이서 하나만 시키고 음료마셔도 충분한 양일거같다는생각이..

 

2시에 예약해놓고 1시에 갔으니.시계 쳐다보면서 부랴부랴 먹었어요.

나중엔 좀 남기고 일어나자면서 나왔지만..

한번더 가보고싶은 그런 가게에요.^^

웨이팅이 많다길래 맘 단단히 먹고갔는데~~여유있게 둘어갔습니다.~~

주말에만 웨이팅이 있는건가요,???

 

위치는요,

신논현역 5번출구에서 CGV가 보일때까지 걷다가 씨지브이 골목으로 들어가서 두번째 골목으로 좀만 걸어가면 바로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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