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마라 형 아니 삼촌은 서른 다섯이다. 포경수술 이라는게 원래 못살아서 못씻고 지저분한 나라 애들이나 하는거다. 물론 나도 내 의지와는 다르게 초딩때 까버렸지만 우리 나라가 전쟁을 겪으며 거의 초토화 직전까지 갔었기 때문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위생상 적극 장려했던거다. 유럽이나 미국등 선진국 남자들 거의 안했다. 그리고 언젠가 미국 여자들 설문조살 한걸 봤었는데 70% 이상이 포경 안한걸 좋아하더라 비뇨기과 의사들도 포경한 사람에게서 발기부전이나 조루증이 나타날 확률이 더 높다고 했다(진심 걱정됨) 어릴땐 걱정 없지만 삼촌 나이 넘어가면 어떤 사람들은 아침에도 잘 안스거든 자신에게도 여자에게도 안하는게 훨씬 좋다 까지마!
베플음|2012.10.16 00:10
포경안해도 상관없긴한데 나중에 부인생각하면해 난 24살이고 여자친구는 23살인데 요즘에 여자친구가 자궁경부암예방주사 맞고있거든? 맞을려고 좀찾아보다보니까 여자가 제일 흔하게 걸리는 암이기도하고 또 발견못하면 사망률이 높은 암이기도해. 근데 왜걸리나봤더니 성관계중에 특히 포경안하면 살이 귀두를 덥고있잖아? 거기까고 잘안씼으면 거기있는세균이 그대로 다 여자한테 들어간다고하 더라. 그럼 그게 자궁경부암으로 발전한대.. 솔직히 맨날 콘돔낄꺼아니고 하루도안빼먹고 귀두껍질까고 잘씼을꺼아니면 웬만하면 하는게 좋아. 그게 너와 나중에 너가사랑하는 부인을 위해서도.. 안하면 뭐 관계맺을때 기분이 더좋고 잘느껴진다고해서 안하는사람들있는데 이기적인거야 내 쾌락을 위해서 다른사람을 희생하는거니깐
베플ㅈㅈ|2012.10.15 19:06
근데 모양은 한게 더 이뻐. 내가 성인이 되서 한거만 갖고 있어서 잘 모르겠는데 안한거는 좀 징그럽더라고..